작년 5월쯤 한두달에 한번씩 오는 그 집에 들어가기 싫고 뭔가라도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올라오는 날이였어...
난 은둔이기도 하고 이쪽에서도 소수인 ㅇㄴ 하지 않는 비선호라 뭔가 번개를 하기에도 애매한 포지션이라 그냥저냥 기대 안하고 동네 게시판을 봤는데..
회사 근처의 5성급 호텔에서 중년 2명이 있는데 와서 옷 벗고 술먹자는 번개가 있었어..
딱히 그룹섹스도 아니고 뭐 스타일을 제한하지도 않아서 간단히 소개 문자를 보냈어..
난 그냥 딱 40대 중후반의 깔끔한 직장인스타일이고, 물건하나 자신은 있지만 뭐 ㅇㄹ 받기만 하기에 잘 쓰지도 못해..
여튼... 답 쪽지가 오더라고... 별로 묻지도 않고...
호텔 근처 가서 술사오라길래 맥주랑 소주 사서 방을 올라갔지..
사실 마중나온 40대 동생은 좀 퉁퉁한 체격이라 별 흥미가 없었어.
근데 애초에 벗고 술먹자는 번개여서 상관없을것 같아 들어갔어.
갔더니 50대초로 보이는 형이 샤워가운을 입고 있었는데, 아주 깔끔하고 지적인 스타일이더라고...스탠이고.
원래 난 연하를 좋아하는데 나이만 빼면 괜찮은 스타일이다 생각햇어...
들어가자 마자 옷 벗으라고 해서 뻘쭘하게 옷 벗고 쇼파에 앉았는데 그 50대 형이 내 옆에 옷 벗고 앉더라고...
술 한두잔 먹으면서 이런 저런 얘기하는데 그 형이 테이블 밑으로 내 거시기를 살짝씩 쓰다듬더라...
근데 이게 난 잘 몰랐는데 굉장히 애로틱하고 흥분되더라..지나고 나니..
난 딱 뭐 해야지... 하고 빨고 어쩌고 막 하는거 보다 이런 상황이 좋더라고...
그 하기 전에 단계.......
그렇다고 이 형이랑 한다 그룹 한다 .. 뭐이런건 얘기된게 없지만....
그렇게 술마시는데 내가 나이에 비해 경험도 작고 남자들과 성적으로 소심한게 있는데 그형 ㅈㅈ도 이쁘게 생겼고 털도 깔끔하고
만져보고 싶은데 앞에 앉아있는 그 동생이 신경이 쓰여 잘 못하겠더라고.... 누가 봐도 커플 같은데... 괜히 걱정도 되고...
한 30분 지나고 그 동생 잠깐 화장실 갔을때 살짝 만져봤는데 보드랍고 좋더라고...포경했고, 귀두가 거칠지도 않고.....
근데 한참 무르 익을때 그 퉁퉁한 동생이 나한테 다가오더니... 본격적으로 내 ㅈㅈ를 만지고 ㅇㅁ 하려고 하더라고..
여기서 실수인데.. 그냥 받아들이고 했으면 세명이 뭐라도 했을텐데...
내가 가장 싫어하는게 뚱뚱한거라.. 거부를 했더니..... 그 동생이 술자리를 정리하자고 하더라고.
난 좀 당황했지만.. 술도 사실 많이 먹기도 했고, 애초에 그룹 섹을 하자..뭐 이런게 아니였어서 벗고 술먹는 자리를 끝내는거라 별 말 없이... 진짜 가요? 그랬더니 가래..
아쉽지만 옷 입고 집에 오는길에..
톡이 와서 그 형 맘에 드냐고 해서... 둘이 사귀고 이런걸로 마음에 드는건 아니고 그냥 피부도 좋고 분위기 자체가 살짝 끌렸다..했더니... 그 형 눞혀놓고 발기 시켜서 만지는 사진을 보내더라.. 그 형 ㅈㅈ 커지니 작을때 귀엽고 그렇더만 크니깐 완전 이쁘게 크두만... 아 아까 본격적으로 만지고 냄세라도 맡아볼걸 그랬어...
내사진도 보내달라길래, 지하철이니 집에가서 보내주겠다 했어...아마 그 커플은 동생이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그 형은 잡혀 사는듯 함.
여튼 집에 가자마자 야동 보면서 내 ㅈㅈ 사진찍어서 보냈어. 크고 좋다고.... 아까 왜 발기 안시켰냐고 물어봐서.. 그럴 분위기도 아니고 나이가 들면 조절이 가능하기도 해서 안했다..했지.
담이 같이 또보자고 그 때는 자기 손길도 거부하지 마라 하더라..
근데 몇번 톡을 주고 받긴 했는데 아무래도 퉁퉁한 그 동생도 좀 부담스럽고.. 이래 저래 시간도 안맞고 못봤는데..
요즘 부쩍 그런 자리 없나 찾아보게 되네..
내가 그런 페티시가 있나봐 막 그룹섹스를 하고 그룹ㅇㄹ을 하고 이거보단 일상적으로 술마시다 은근히 터치 몰래 하고 여러명 만져보고 뭐 그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