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와우...
2025-09-26 08:58
난 은둔 쏠로에 아들딸(개) 두마리 키우는 40대야.
이제 집에서도 장가가라고 안하고, 혼자 살면서 외로움만 견디고 살아.
우리 아파트가 좀 대단지라 커뮤니티가 2개거든?
내가 여기 산지 4년 넘었는데, 얼마전부터 뜨문뜨문 초A급을 봐서... 일단 그 쪽 외모 남길께.
키 170~173정도에 몸무게는 70킬로 나갈꺼 같은데,
몸이 정말 굵은 장딴지, 허벅지에 엉덩이가 애플힙이야.
거기에 작은 키에도 상체가 잘 발달되서 근육 복근이 있더라.
무엇보다 외모... 약간 느끼하지만 잘생기고 오똑한 콧 날에
얼굴이 시선이 먼저가는 정말 훈훈 중년이야.
헬스장에 오면 런닝을 12킬로로 전력질주 하는데,
갈색 근육종마가 뛰는 느낌에 런닝하고 나면 바닥에 물이 떨어지듯 땀을 흘리면서 기구운동하러 가는데., 항상 자지부분이 툭 튀어나와있어. 시선이 안갈래야 안갈수 없는 특 A급 중년이야.
특징이 목 뒤에 번개같은 문신이 있어서, 헬스복 상의로 그 문신이 보여. 그리고 항상 수건을 터번처럼 두르고 운동해서 첨엔 20대나 30초로 봤는데...
한달전 샤워장에서 봤는데, 머리가 새치인지 몰라도 히끗한 50대? 중년이더라. 몸이 엄청 다부지고, 까무잡잡한데... 왁싱했는지 똥꼬털이 하나도 없고, 무엇보다 자지가 까맣고 길더라. 보통굵기... 발기해도 가늘지는 않을 느낌 ㅋㅋ
보기만 해도 꼴려서... 대충 느낌알지? 그 분 오신 날엔 샤워장을 약간 어긋나게 맞춰서 가서 매번 몸매 구경을 했어.
얼마전에 부산 출장을 갔다가 저녁 술자리가 과해서
그 유명한 부산역 광장사우나에 가서 쉬다가 담날 아침 (토요일) 기차로 올라올 생각이었어.
12시쯤 입장했는데, 사람이 엄청 많지는 않고 의외로 한적해서
약간 돌아다니다가 의자 많은 곳에서 좀 잤어.
새벽에 좀 쌀쌀해서 사우나에 내려갔는데, 탕에 사람이 한명도 없더라... 근데 사우나실 근처로 걸어가는데 헐...
어떤 남자가 무릎꿇고 어떤 사람 자지를 오랄하는게 유리 밖으로 보이는거야. 엄청 두근거려서 잠이 확깨더라.
유리문을 살짝 열었더니 서서 오랄 받던 사람이 흠찟 놀라서 무릎 꿇은 사람 머리를 때내려 하길래, 내가 손으로 ㅇㅋ 사인을 주면서 살짝 웃고 들어갔지.
무릎 꿇은 사람이 몸이 탄탄한 중년인데, 엄청 개걸스럽게 오랄을 하는거야. 근데 아무리 봐도 울 아파트 훈 중년 같은거야.
목에 수건을 걸치고 미친듯이 오랄하는데, 수건이 점점 흘러내리면서... 그 번개 문신이 땋!!! (특이한 디자인에 딱 목뒤에만 있어서 한번 보면 못 잊어)
와씨. 나 놀래서 일단 사우나실 나왔다. ㅋㅋㅋㅋ
그러다가 다시 들어갔는데, 빨리는 20대? 는 지루같고,
무릎꿇고 빠는 근육 중년은 미친듯한 속도와 소리를 내면서 거칠게 오랄을 하는데, 내가 다가가서 뒷머리를 쓰다듬거나 목 뒤 근육이 솟은 승모근을 만져도 미친듯이 오랄만 하더라.
근데 술냄새가... 거의 떡실신급인데... 걸신들린 듯이 빨았어.
내꺼가 풀발해서 프리컴이 폭발하는데, 이 훈중년은 20대 자지에 정신나간 사람처럼 오랄만 하고... 20대 애가 내 자지를 보더니 손으로 잡아당기면서 만져주더라고
내 자지는 커. 나도 자지가 큰 편이야.
20대 애가 지루인지 사정은 안하고, 걔도 너무 덥고 지쳤는지 자기 자지앞에 내 자지도 갖다 대는데, 밑에 무릎꿇은 잘생긴 근육중년이 흐리멍텅한 눈으로 날 한번 올려다보다니 양손에 우리껄 하나씩 잡고 오랄을 하는거야.
기본적으로 내께 20대보다 훨씬 크니까, 좀 지나서 내꺼만 오랄을 하고, 그 피부하얗고 키크고 마른 애는 사정 안하고 나갔어.
내가 들어간지 20분은 됐을껀데, 이 중년은 땀을 비오듯 흘리면서도 내 자지 앞에서 무릎 꿇고 미친듯이 빠는데, 빠는 실력은 그리 좋지 않고 너무 개걸스레 빠니까 이빨이 닿아서 자지가 아프더라고. 내가 발등으로 반 발기된 그 훈중년 자지와 불알을 비비니까 그 와중에 그 중년 자지도 탱탱하게 커지드라. 내가 그 중년을 어찌어찌 일으켜 세워서 자지를 한번 빨았는데, 사우나에 넘 오래 있었던지 짬쪼름한게 음... 흥분은 되는데 별로였어.
혹시나 날 알아보나 했지만, 동공이 완전 풀린 상태더라고.ㅋ
그래서 사우나실 밖으로 데리고 나와서 반대편 끝에 샤워기 로 데려갔어. 광장 가본 사람은 알꺼야. 사워기가 가벽을 사이에 두고 뒤에도 있어. 글루 데려가서 물 한바가지 뿌려주고 벽에 기대게 해서 허리를 구부정하게 해서 내 자지를 빨게 했어. 뒷보지를 만져보려고... 뒷보지가 매끈한게 와.. 똥꼬 주름을 살살 비비는데 내자지에 개걸스레 정신이 쏠린 아저씨는 내가 검지로 뒷보지에 슬슬 넣는걸 모르더라고. 근데 꽐라가 되서 뒷보에 힘은 안줬지만, 워낙 운동을 해서 그런지 뒷보가 넘 쫀쫀해서 손가락이 다 안들어 가더라.
난 손가락 넣을려고 하고, 아저씨는 취해서 으어으어 하면서도 내 자지를 거의 물다시피 오랄하니까... 나도 어느새 흥이 떨어졌어. 그래서 아저씨를 바닥에 앉히고 아저씨 얼굴에 대고 내가 자위를 막 했지. 아저씨 이미 눈을 풀렸는데 내 불알을 빨려고 막 미친 사람처럼 들이대는데... 이 사람이 원래 점잖은 이미지거든?
암튼 내가 사정감이 막 올라왔을때 누가 목욕탕으로 들어오는 소리가 나고, 나는 그냥 신음소리 아주 쌔게 내면서 시원하게 아저씨 얼굴에 사정했어. 양이 무척 많았고, 사정하는데 허벅지에 쥐날꺼 같더라 ㅋㅋㅋ
아저씨는 사정한 내 자지를 또 만지면서 얼굴에 정액 뭍은채로 내 자지오랄하고, 불알을 쎄게 빨려고 해서 내가 제지하고 샤워기로 데려가서 얼굴과 몸을 대충 씻겨줬지. 이미 두사람이 들어와서 내가 싸고, 아저씨 부축해서 씻기는 걸 리얼하게 구경했어.
씻기고 나니 그 아저씨 거의 못 걷더라고.. ㅋㅋㅋ
내가 거의 업다시피해서 2층 수면실로 데려가서 온돌방 제일 구석에서 방어 철저히 해서 재웠다. 왠지 버려두면 큰일 날꺼 처럼 취했더라. 온돌방에서 꿈쩍도 안하고 내내 자더라. ㅋㅋㅋ
난 아침 9시쯤 일어나서 씻고 나와서, 근처에서 해장국 먹고... 점심 좀 지나서 KTX 타러 왔는데...
ㅋㅋㅋㅋ 그 아저씨 풀정장에 엄청 피곤한 얼굴로 같은 기차 다른 칸에 타더라. 걸음 걸이 보니 아직 술 덜깬 느낌이었어.
서울역에선 많은 인파속에 어디로 갔는지 놓쳤지만...
암튼... 유부인지 솔로인지 암것도 모르지만, 같은 단지에 이쪽 중년... 그것도 근육훈중년한테 거친 오랄도 받아보고, 똥꼬도 계속 만져보고 그랬네. 단지가 커서 언제 또 볼지 모르겠지만, 타지에 이쪽 사우나에서 만난게 넘 신기했오.
오랄은 넘 거칠게 해서... 음... 아파서 자지가 죽더라.
그 아저씨는 부산 왜 갔을까? 풀 정장핏은 죽이더라. ㅎㅎㅎ
뭐. 이후 헬스장을 잘 안가서 아직 본 적 없고, 단지에서 혹시나 만나도 막상 내가 그 아저씨 자지도 빨아보고, 뒷보도 만져보니 신비감이 떨어져서 더이상 진도는 안 뺄 생각이야.
동네에선 다시 조용히 쥐죽은 듯 살래. 이상이야~
양념 살살 쳤지만, 같은 단지 아저씨를 부산 광장에서 만나서 오랄 받은건 팩트다! ㅋ

ㅇ와우...
2025-09-26 08:58

감삼다
2025-09-26 09:24

응. 부산 상갓집 다녀 왔어
2025-09-26 09:38

좋지 이런경험 ㅜ ㅋㅋ 돈주고도 못할경험이야 …ㅋ
2025-09-26 10:36

못알아본게 그래도 다행? 인가?
2025-09-26 11:23

2025-09-26 15:00

나 그때 거기 있었는데 ㅋ~
2025-09-26 16:21

잘봤습니다
2025-09-26 16:23

ㅇㅅㅇ
2025-09-26 16:44

잘 읽었습니다 ㅎㅎ
2025-09-26 17:57

글 잘 봤습니다,, 샤워기 가벽이면,, 지금 리모델링 하기 전이니,, 2-3년 전 쯤 이야기겠군요,,,
건강하시길,,,
2025-09-26 18:42

잘봤어요
2025-09-27 12:23

잘봤습니다
2025-09-27 22:01

ㄱㅈ사우나 가보고싶네요
2025-09-29 09:31

우와
2025-09-29 16:56

잘보고갑니다
2025-10-01 16:55

잘 봤습니다
2025-10-03 09:22

좋았겟다
2025-10-06 02:12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게시자님, 댓글 참여 보상으로 14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06 02:12

신기루
2025-10-07 00:16

ㄷㄷㄷ
2025-10-22 06:10

잘읽었습니다
2025-10-30 14:53

나도 가고보싶네요..
2026-01-02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