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10.18 09:15

수련회 첫경험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10.18 09:15 썰풀기 인기
  • 409
    12

중학교때


여름 수련회를 가게 되었다.


중1부터 3까지 같이 가는 거였는데


평소에 내가 인사흘 하면


잘 받아주던 중3 형이 있었다.


 


그때 중1이었던 나는


체육시간에도 항상 잘 못했고


뭔가 좀 부족하고 비실비실 했는데


형은 공놀이 할때도 같이 해주고


많이 봐주고 했었다.


 


스포츠 머리스타일이었고


얼굴 자체가 남자 다웠다.


언젠가 다른 애들에게 맞을뻔할때도


형이 어떻게 봤는지 뛰어와서


말려주고 나를 구해준 적도 있었다.


 


아뭍튼 수련회를 같이 가게 되었는데


당연히 중3이라 우리반에 올리가 없는데


자리가 없다고 해서 우리방에 형과 나머지


중3 형들도 같이 


잠을 자게 되었다.


 


첫째날도 형과 같이 자게 되어 좋았지만


다른 형들하고 있어서 저쪽 멀리서 자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둘째 날은 어떻게 된건지 모르겠지만


바로 내옆에 와서 잠을 자게 되었다.


자기전에 이런저런 얘기도 나누다가


형이 먼저 잠들었는데...


 


너무 기쁘기도 하고 흥분되기도 해서


나는 잠을 잘수가 없었다.


하지만 그래도 밤이 깊어지니


잠이 왔는데, 뭔가 다리가 눌리는


묵직한 기분이들어


깨어보니, 그 형의 다리가


내 다리위에 올라와 있었다.


 


좋기도 했지만 무겁기도 해서


애써서 그형 다리를 내려 놓았는데


다리를 잡고 내리면서 얼굴을 봤는데


세상 모르게 자는듯 했다.


업어가도 모를만큼 곤히 자는듯 했다.


 


이왕 잠도 깨고 해서 인지


문득 궁금해 졌다.


그형 바지위에 손을 조용히 언었다.


아무런 기척도 없었고


정말 기절한듯 자고 있어서


왠지 안심이 되어


 


더 대담하게 자크를 열고


팬티위를 쓰다듬어 보았다.


당연히 곤히 잠을 자는 형인데


바로 ㄱㅊ가 단단하게 서는거 같았다.


형의 것이 서는 건데 왜 내가 이렇게 흥분이 되는지


나는 더이상 참지 못하고


손을 아예 팬티속까지 넣어서


만졌다...


 


그 형은 체격이 그다지 크지 않았는데


ㄱㅊ는 상상외로 무척이나 굵고 길었다.


마치 폭발할듯 그의 것이 하늘높은줄 모르고


길게 우뚝서있었다.


나는 아예 그의 것과 ㅂㄹ까지 빼서


허공에 노출시켰다.


 


다른 아이들도 여럿이 같이 자던터라 불안했지만


칠흙처럼 어두웠고 다들 피곤한지 골아떨어져서


아무도 인기척이 없었기에 나는 더 대담해 졌다.


 


그의 것을 위 아래로 쓰다듬다가


더이상 참을수가 없어


입으로 해주기 시작했다.


분명 골아떨어진 상태인데


그의 ㄱㅊ는 마치 살아있는것 처럼


딱딱하게 서있으면서 프리컴까지 하고 있었다.


 


오랄을 해본적이 없었지만


형의 것은 먹을수 있을거 같아서


계속해서 입에다 넣었다 뺏다를 반복했고


손으로도 계속해서 흔들었다.


 


이윽고 얼마 되지 않아


우유같은 비릿한 것이


내입에 들어차기 시작했다.


 


너무 많이 쏟아져서 뛰쳐나가서


뱉어버리고 싶었지만


그렇게 할수도 없고해서


그냥 삼키고 말았다.


 


하지만, 내가 좋아하던


남자다운 형의 소중이를


내가 마음껏 만지고


내것처럼 다뤘다는 생각에


마치 형을 내가 가진듯한 


마음까지 들었다.


 


마치 아무일도 없던것처럼


그의 소중이를 잘 넣어놓고


자크도 잘 잠궈 주었다. 


 


다음날과 마지막날에도


형은 마치 아무일도 없던것처럼


나를 너무나 잘 대해주었고,


마치 친동생처럼 머리도 쓰담아 주었고,


만날때마다 너무나 기뻐해 주었다.


 


그날 이후로는 다시 같이 잠을 잔적은 없지만,


그의 소중이를 내것같이 만졌다는 생각에


한없이 그가 나와 가까워 진듯했다...


 


하지만 몇달후 서울로 이사를 가면서


형과는 연락이 끊겨버렸는데...


나도 성인이 되어 서울로 이사왔는데


지금도 가끔 생각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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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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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읽었습니다 ㅎㅎ

    2025-10-18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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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읽었습니다

    2025-10-18 20:48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경험담이라고 믿겨지지 않는 상상같은 순간!!

    2025-10-18 21:26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5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18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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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봤습니다

    2025-10-18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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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읽었습니다

    2025-10-20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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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나 8살 사촌형 11살때 잠자리에서 서로 고추만지고 놀았는데, 형은 아직도 기억하고 있을까 ^^

    2025-10-20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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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어릴때 있을법한 일이지

    2025-10-24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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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읽었습니다

    2025-11-10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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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

    2025-11-17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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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9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1-17 23:08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

    2025-11-22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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