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봤습니다
2025-10-17 10:38
정말 예상 못했어서 놀랐는데..
얼마전 망한 강남의 ㅎㄱㅇㅊ에서 본건데, 여기 사람 정말 많아. 아무때나 가도 사람 꽤 많을정도
코로나 직전이긴했는데 밤에 자러갔었어. 모텔비보단 싸서 차도 끊겼고.
뭐 여긴 아무기대도 없고(사람도 많고 찜질방이 남녀같이 있어서) 이런일 장소도 아니고 상상도 안했는데
안쪽 찜질방이 있어 벤치있는곳. 뒤로 돌면 좀 안보이는데.
사람이 한명도 없는줄알고 들어갔어. 뭐 조용히 들어가긴했는데 뭔가 좀 소리가 나는거야.
그래서 뭐지? 하고 있었는데 뒤쪽에서 뭔가 츄릅 츕츕 하아 하는 이상한 신음소리가 들려서..
첨에 놀라서 여자가 남자빠나? 하고 놀랐는데 슬쩍 보니까 통통이랑 근육이 있었는데
근육이 서서 통통이 머리잡고 겁나 박고 있는거야.
와.. 난 진짜 놀라긴했는데 다행히 눈이 안마주쳐서 살짝 고개 돌려서 의자 사이로 봤는데.
뭐 옷을 벗은건 아니지만 거기서 ㅇㄹ을 할거라곤 상상도 못했어. CCTV없는곳같긴했지만 진짜 놀랐던..
뭐 지들도 급했던건지 거의 30초만에 바로 ㅆ는거같은데 그냥 바로 삼켜버리더라.. 그리고 아무렇지도 않게 일어나서 나오다가 나를 보고 진짜 놀라더라고.
난 뭐 그냥 핸드폰하는척하긴했는데 얼굴 궁금해서 쳐다보긴했어
빨린애는 뭔가 트레이너인지 빌더인지 엄청 근육질이였고 빤애는 하얗고 통통하고 좀 귀엽게 생겼더라.
뭐 나름 잘어울린다고 생각하긴했는데 뭔가 근육은 당당하게 나가고 통한애는 얼굴 빨개져서 눈치보고 나가는게 재밌었어.
뭐 아는체 안하긴했지만 일부러 탕에가서 찾아봤는데 입에 들어가있어서 못봤지만 씻을때 보니까 근육은 엄청 두껍고 대물이였고. 통한애는 바텀인지 엄청 착더라. ㅎ 피부좋고.
혹시나 한판 더하나 하고 근처 일부러 배회해봤는데. 이미 현타와서 그런지 별 스킨쉽도 없고 이야기만 하다가 그냥 나가버리더라... ㅜㅜ
아쉽긴했어. 통한애가 식이라서 번호 물어보고 싶기도 했지만 그것도 미친놈같고..
근데 그런데서 그러다가 걸리면 진짜 경찰서야.. 혹시 여기서 이글보면 둘다 조심.

잘봤습니다
2025-10-1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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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7 10:38

잘 봤습니다
2025-10-1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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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7 11:23

ㄷㄷ
2025-10-17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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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7 13:18

조심 조심 하시지
2025-10-17 16:23

ㄷㄷ
2025-10-17 16:50

잘 읽었습니다 ㅎㅎ
2025-10-17 23:47

조심들 하셔야지...
2025-10-18 00:27

잘 봤습니다
2025-10-18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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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8 00:30

잘 봤습니다
2025-10-18 01:17

잘봤습니다
2025-10-18 05:28

욕구가 이성을 정복한 분들이시고만요 ㅎㅎㅎ
2025-10-18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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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8 09:13

뭐지 번개를 저기서한건가 ㅋㅋㅋㅋㅋㅋㅋ
2025-10-18 20:38

둘이 연인사이일지도?
2025-10-21 13:19

좋아요......
2025-10-23 07:00

어흐....
2025-10-24 15:27

부럽네요
2025-11-05 03:05

재밌게 잘 봤습니다
2025-11-17 01:32

헐?
2025-11-17 2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