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 읽었습니다
2025-10-16 10:37
예전 20대 직장 다니기전에 알바를 한 적 있었어.
한달 알바에 숙식 제공되고 장소가 약간 외진곳 이였어.
공장 같은곳들 여러개 있고, 산속 같은 느낌에 차가 없으면 못 들어갈곳이였어.
급식업체로 재료 손질해서 다시 보내는 곳 이였는데 일하는 사람이 전부 동남아쪽 외국인이였고, 6명 있었고 다들 숙식 하면서 일하더라고.나이는 30대 중반에서 40대 초정도
외국인들이 고기나 야채를 일정 크기로 잘라서 포장하면, 나는 수량 확인해서 납품업체로 전달 하고 금액 계산만 하면 되는일이라 어렵진 않았어.
옷가지 싸들고 택시타서 들어가니까 외국인들 중 반장인 사람이 대표한테 안내해주더라고.
대표랑 인사하고 직원들 소개하고 반장이 짐 풀라고 방으로 안내해주더라
방은 세개인데 한 방에 3명 2명 생활하고 반장 혼자 생활하는데 반장 방에서 같이 지내기로 했었어.
방은 침대는 없고 행거 tv 만 있고 화장실 욕실은 공용시설이고 작은 식당이 있었어.
첫날 대표한테 일 배우다 보니 퇴근시간 이더라고.
대표는 집에가고 식당가니 밥이랑 반찬이 차려져 있는데 뷔페식처럼 직접 먹을만큼 먹는거야.
밥 먹고 밖에 나와 보니까 가로등 불빛만 있고 편의점이나 근처 불빛이 하나도 안보여.
방에 들어와서 씻고 나오니까 반장이 없더라고.
혼자 tv보다가 자려고 하니까 반장이 들어와서 잠깐 이야기 나누고 자려고 하는데 옷을 벗더니 알몸으로 눕더라고.
자기는 알몸으로 잔다고 건강에 좋다고 나보고 옷 벗고 자라는데 그냥 웃고말았어.
하루 하루 일하면서 보니까 아침에 주방 아주머니가 오셔서 밥이랑 반찬을 만들고 점심때쯤 돌아가시고 대표는 오후에 반장한테 맡기고 가더라고.그러다 보니 반장이 실세더라고. 궁금한거 물어보기도 하고 농담도 주고 받다 보니까 반장이랑 좀 친해지게 되더라. 방도 같이 쓰고 형처럼 잘 챙겨주더라고.
그러다 금요일 아침에 주말에 어디가냐고 물어보더라고.
알바하러와서 택시타고 집에 갔다가 또 택시타고 올 생각하니까 돈도 아깝고 귀찮아서 안간다고 했지.퇴근시간 되니까 외국인들이 택시 불러서 나가더라고. 반장은 안나간다고 술 한잔 하자고 하더라고.
방에서 술마시면서 이야기 하다가 반장은 덥다고 알몸으로 술 마시기 시작했어. 매일 잘때마다 알몸을 보니까 크게 신경도 안쓰이더라.옛날 살던 이야기를 하다가 마사지 이야기가 나왔어. 예전에 마사지 업소에서 일했다고 하면서 이야기 하다가 마사지 해주겠다고 누워보라고 하는거야.
생각보다 마사지를 잘 하더라고.
그러다가 오일 마사지 받아본적 있냐고 하는데 없다고 했지.
작은병을 하나 가져 오더니 오일 마사지 해준다고 하는거야.
괜찮다고 거절하는데 오일 냄새 좋다고 병 뚜껑을 열더니 냄새를 맡아 보라고 해서 맡아 봤는데 별 느낌은 없었던거 같아.
근데 냄새를 맡고나서 술기운이 올라오는거 같았어.
오일 마사지 해준다고 내 옷을 벗기는데 움직이는게 귀찮아서 그냥 누워있었거든.
알몸으로 엎드려 있는데 몸에 오일을 바르면서 마사지를 하는데 뭔가 시원한 냄새가 나면서 뭔가 흥분되는 느낌이 들더라고.
부드럽게 마사지를 하다가 엉덩이를 만지는데 내꺼가 커질것 같더라고.
그때 갑자기 똑바로 눕게 하더라고 .그때 반장 얼굴이 보이는데 순간 키스하고 싶더라.그런데 몸에 힘이 안들어가서 시키는데로 누워있기만 했어.
가슴이랑 배를 마사지를 받다 보니 69 자세처럼 내 위에 반장 물건이 보이는거야.
약간 반장 물건도 발기 되어 있어 보이고 빨고 싶더라고. 구경만 하고 있는데 내 엉덩이 속으로 손가락이 들어 오더라고.
다른때는 놀라서 소리 지르거나 했을것 같은데 그때는 분위기에 흥분이 되었는지 신음이 나오더라고.
내가 거절을 안해서 그런지 손가락으로 쑤시면서 물건을 얼굴어 닿게 하더라고.나도 못 참고 반장 물건을 빨기 시작 했어.
그러다가 반장이 물건을 내 안에 집어넣고 박기 시작 하는데 물건이 평범하다 생각을 했었는데 받아보니까 대물같은 느낌이였어.
거기다 무슨 약을 먹은건지 힘도 좋아서 박힐때 마다 자지러질것 같아서 나중에 거의 땀이랑 눈물이 나오더라.
그렇게 박히다 쌀것 같다고 하더니 입을 벌리라더니 입안에 싸는데 그때 처음 먹어봤어.
그리고 잠들었다 아침에 일어나니까 알몸으로 반장품에서 자고 있었더라고.

잘 읽었습니다
2025-10-16 10:37

잘 보았습니다.
2025-10-16 10:51

꼬셨네 꼬셨어
2025-10-16 21:23

야해
2025-10-17 01:09

크으
2025-10-17 08:36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0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17 08:36

좋다 좋아
2025-10-17 09:49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9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17 09:49

역시마사지
2025-10-17 12:08

잘봤어요
2025-10-17 16:49

ㅎㅎㅎ..
2025-10-18 01:11

부럽다
2025-10-18 15:55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8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18 15:55

반장이 고수네
2025-10-18 23:19

이후 이야기 없나요? 기다립니다
2025-10-19 03:23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0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19 03:23

잘읽었습니다
2025-10-19 10:10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7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19 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