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10.15 10:30

포경 6개월차 장단점 후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10.15 10:30 썰풀기 인기
  • 446
    23

전 이제 27살


작년 겨울 드뎌 포경함


 


스물일곱살까지 겪은 노포의 장단점과


반년동안 느낀 포경의 장단점


솔직하게 얘기하겠음


 


일단 중고등학교 다닐때까지


친구들 포경비율 10% 정도 밖에 안됐음


94,95년생 쯤 되는형들 봐야 급격히 포경 비율이 높은같은데


한두살 형들이나 친구들 동생들은


대부분 안하는게 유행인 같음


 


포경수술 결정한 가장 큰 이유는


아무래도 위생


 


특히 냄새 때문


 


스스로는 큰불편함 못느꼈는데


자기 땀냄새나 겨드랑이 냄새


방귀냄새 스스로 잘 못느끼는 것처럼


 


여기도 마찬가지인듯.


 


ㄴㅂ일때는 거의 90% 덮고있고


ㅂㄱ되면 80%이상 버섯 테두리까지 까지는데


이게 자포라지만


내 생각에 자포는 평상시에 덮을래도 안덮히는게


자포인듯


 


하여튼.


ㄴㅍ일때 스스로 냄새나는건 아는데


그게 심하다고 생각 못하고


되게 약하다 생각했는데


 


점심때 샤워하고 오후에 만난 애인이


다시 씻고 오라고함


 


서로 편하게 얘기할수 있어서


냄새난다고 얘기들음


 


난 스스로 땀냄새나 여러 냄새에 예민하고


냄새나기 싫어하고


굉장히 잘씻는데도


3~4시간이면 냄새가 시작되는듯.


 


그래서 냄새랑 기타 이유로 하게 됨.


 


먼저 포경수술 장점이자 노포 단점


위생 냄새에서 아주 큰 차이가있다.


아무리 잘씻어도 자주 씻지않고 방금씻지 않으면


90% 냄새 난다고 봐야함.


 


본인은 못느끼지만 상대는 느낌.


 


냄새나 치구 끼는게 98% 줄어듬.


 


그리고 탑할때


넣었다 특히 빼는순간에 껍질이 덮히면서


촉각이 껍질에 가려졌던걸


모두 느낄수 있음


 


머리가 예민하고 너무 간지러웠던게 적당해짐(중1쯤 부터 까고다녀서 팬티에 쓸리는건 ㄱㅊ음)


 


포경단점&노포장점


 


진짜 가장 큰 차이는


셀프 위로할때.


 


까고나서 로션ㄸ이나 기구를 쓰면 전혀 상관없지만


귀찮게 매일 쓰기는 싫은데


자연산 자기위로 기구를 달고다니는 느낌.


 


그리고.


애인은 둘다 만족인데 박힐때 껍질의 부드러움이 좋았다고는 하나


애인이 더 추천했고 하고나서 더 만족함.


 


근데 이쪽은


ㄴㅍ를 더좋아하는 경향 있는같음.


 


아 하고나서 느끼는건


일본 온천 갔을때랑 외국에서 나만 포경한거같아서 이상한느낌?


 


당시에는 수술의 귀찮음과 고통이랑


성감 생각했는데


 


솔직히 성감은 큰 차이없고


관계때는 더 좋음


기구없이 혼자할땐 더 안좋음


 


나는 다시 돌아가서 하래도 할듯.


 


아 노포 반나절 냄새랑


포경 2일 안씻은냄새랑


노포 반나절이 더 냄새난다고


옆에 누워계신 형이 얘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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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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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포경이 장점이죠 노포는 계속 신경쓰임 관계할러고만 하면

    2025-10-15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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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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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5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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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노포는 관리 진짜 잘해야함

    2025-10-15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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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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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5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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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좀 아깝긴하지만 포경한게 더 나은거 같아요
    노포 껍데기보면 은근히 꼴리긴 하지만요 ㅋ

    2025-10-15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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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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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5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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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90년대에 태어난 형들보면 포경 한 분들이 많긴 하더라구요. 제 또래는 대부분 안해서 가끔씩 한 분들 볼때 꼴리긴 해요.

    2025-10-15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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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어요

    2025-10-15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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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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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5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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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난 내가 노포옄ㅅ을때 어땠는지 기억도 안남 어렸어서ㅜ ㅋㅋ 난 근데 노포들 싫어하진 않음!!! ㅜ ㅋ

    2025-10-15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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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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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5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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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난 노포여도 냄새 전혀 안나던데?
    평상시에는 까고 다니는데 안덮어지거든
    근데 내가 맘만 먹으면 온종일 껍질을 덮고 다닐수 있고

    2025-10-15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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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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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5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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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포경은 귀두라인이 선명해서 보기좋아요 ㅋㅋㅋ

    2025-10-15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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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5-10-16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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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5-10-16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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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난 노포였던적이 기억이 안나는데ㅜ

    2025-10-16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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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읽었습니다

    2025-10-16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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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포경도 실한건 오히려 보기 좋던데! ㅎㅎ

    2025-10-16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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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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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6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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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5-10-17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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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5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17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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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노포가 좋은데 까먹는 맛이 있자나

    2025-10-19 10:13

  • 전체 1,266건 / 44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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