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10.14 11:30

유격 참호전투때 봤던 타부대 꼬마돌 아저씨랑 외박 sm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10.14 11:30 썰풀기 인기
  • 456
    11

16년 전역한 짬찌임 옛날 얘기 끄집어내는거라 약한 수준의 각색은 있겠지만 실화기반 ㅇㅇ


 


강원도 부근 모 부대에서 포병이었고


 


나도 덩치가 큰 편이었고 통을 좋아했기때문에 군생활이 행복했음


 


다 그런진 모르겠는데 덩치좋은 애들이 포반에 많이 들어오더라고? 나도 그래서 들어간듯


 


나는 포병중대였고 유격은 대대끼리 같이가는거라 타중대, 본부중대랑도 유격을 같이가게 되었음


 


군생활동안 유격을 두번했는데 이번에 풀 썰은 더 전에, 짬찌 일병초 유격 때 만났던 사람 얘기임


 


 


 


당시에 갓 일병을 달자마자 유격을 가게 되어서 ㅈㄴ 힘들었음


 


선임들 등치큰건 좋았는데 등치만큼 성격도 씹창난 애들이 많았고 문신도 개많아서 나는 좀 쫄은 채로 짬찌생활을 했음


 


입교행군이랑 야영지 텐트치기 다 마칠때부터 쿠사리 ㅈㄴ먹고 유격 2~3일차까지 진짜 욕만 ㅈㄴ 먹었던거같음


 


내 때부터 선진병영 시작할 때라서 나는 짬찌때 욕만 먹고 짬차고는 후임 건드리지도 못했던거같음 ㅅㅂ


 


암튼 4일차에 참호전투를 하게됐는데, 요즘엔 어떤지 모르겠는데 당시엔 개꾸진 CS복 어차피 더러워도 갖다 빨면 되는건지


 


흙탕물에 그냥 군복입은채로 들어가서 육탄전마냥 상대편을 참호 밖으로 끌어내는걸로 했음


 


아마 요즘 군부대는 이런거 안하지 싶은데 아직 할지도?


 


우리중대는 다 등치가 큰편이라 다들 우승을 점치고 있었음


 


 


 


참호 하나에 다 들어갈 수 있도록 중대별 20명 정도씩 2팀을 만들어서 우승중대를 가리는거였고


 


우리중대, 타 중대 3개, 본부중대 해서 총 5개의 중대가 10개의 팀을 만들었지


 


나도 그 중 하나로 소속돼있었고


 


암튼 그렇게 쭉쭉 하는데 10팀이다보니 토너먼트식으로 하다가 마지막에 3팀만 남게됐고


 


우리 포병중대 2팀 다 살았고 타 중대 하나 남았는데, 부전승으로밖에는 할 수가 없어서 가위바위보 했는데


 


내가 속한 팀이 이겨서 우리중대 다른팀이랑 타 중대팀이 하는걸 보게됐음


 


와 근데 우리 사람들이 떡대가 ㅈㄴ큰데 그 타중대에서도 진짜 말그대로 빛나는 사람이 하나 있는거임


 


분명 군복입고 하는거였는데 언제 벗어던졌는지 웃통은 다 벗고 알몸상태에 군복바지만 입고있는 사람이었는데


 


무슨 장군마냥 팀 맨앞에서 지휘하면서 하는데 ㅋㅋ 우리중대 사람들을 무슨 유도로 메치기하듯이 다 던져버리는거


 


함성도 ㅈㄴ 나오고 그랬었는데 결국 우리중대가 이기긴 했음


 


그사람 말고 나머지 멸치들 다 걷어차서 쫓아내고 그사람만 3~4명이 몰려가서 레이드하니까 어쩔수 없더라고


 


참호전 최종결과가 어땠는지는 딱히 기억안나는데 그때부터 우리 중대 사람들도 그사람을 알게됐고


 


흡연장 같은데서 그사람을 보면 '야 꼬마돌왔다' 하는 식으로 타중대 그사람을 알은체 하는 사람들도 종종 있었음


 


키가 좀 작았는데 몸이 ㅈㄴ 다부져서 별명이 꼬마돌이었음 ㅋㅋ 키는 170도 안됐는데 몸무게는 90쯤 됐던거같음


 


근데 그 무게가 다 근육이고 젖이나 배 안쳐진 그런 몸?


 


암튼 내가 그 사람을 처음 본건 그때임


 


 


 


이후에 짬좀 차고 외박 때 구몬을 돌릴 정도의 여유까지 생긴 일말상초의 나는


 


주말외박 때 만날 사람을 찾기 위해 피방 화장실에서 구몬을 돌리다 번개를 잡게됐는데


 


당시에 외박지역에서 어플을 돌린다는건 상당히 위험한 행위였기에


 


다들 어플엔 사진은 당연히 걸지 않고 자기소개도 두루뭉실 해두는 것이 당연했음


 


그러다가 나처럼 군인이라는 사람을 만나게 됐고 같은부대라는것도 알게돼서 좀 설레는 것도 있었음


 


사진을 못 올리는건 나도 그 사람도 마찬가지였기에 서로의 몸 사이즈만 대충 안 채 만날 수밖에 없었음


 


그렇게 이 동네 외박을 나간다면 누구나 다 알고있는 모텔에서 만나기로 하고 저녁에 보기로 함


 


 


 


대충 보기로 한 시간 10분 전쯤에 그 모텔앞에 가서 담배를 피려하는데 그 꼬마돌 아저씨가 담배피고 있는거임 ㅋㅋ


 


엄밀히 말해서 내가 그사람을 일방적으로 아는거지 그사람이 나를 알 가능성은 낮았기 때문에 그런갑다 하고 피는데


 


그사람이 날 힐끔힐끔 하는게 느껴지는거야


 


뭐 같은 대대생활권이니까 오다가다 익숙한 얼굴이라 그랬을 수도 있지만 난 왠지 그때부터 좀 느낌이 오더라고


 


아 이사람일수도 있겠다 ㅋㅋ 일부러 그쪽 신경 안쓰고 폰만 들여다보면서 다 피고 들어갔지


 


그 사람이 미리 방은 잡아놨다고 해서(외박직후에 방은 미리 잡아둔 모양이었음) 일러준 방에 가있으라고 톡해놨길래


 


방에 들어가서 도착했다고 연락을 했더니 칼답으로 알겠대 ㅋㅋ 그래서 기다리고 있었지


 


 


 


아니나다를까 좀있다가 문열고 누가 들어오는데 그 옆중대 꼬마돌인거야 ㅋㅋ


 


그래서 나는 속으론 내적친밀감 잔뜩 느끼면서 살갑게 인사를 했는데 그쪽은 날 아예 모르더라고.. ㅋㅋ


 


그래서 'n중대 아니세요?' 물어봤더니 진짜 개깜짝 놀라서 눈이 화들짝 커지는거 ㅋㅋㅋㅋ


 


내가 무슨 게이 찾아내는 비밀수색대 그런거라고 생각했던건가 ㅋㅋ 막 귓볼 빨개져서 깜짝 놀라길래


 


그런거 아니고 옛날에 유격할때 그쪽분 타중대에 유명해져서 알고있다 나는 포병중대 소속이다 말해주니 그제야 안심하는 듯 ㅋㅋ


 


밥은 드셨냐 군생활 할만하시냐 대대장 어떠냐 등등 좀 시답잖은 소리들 나누다가 (밥은 혹시모르니 시켜서 먹기로 했음)


 


아는 얼굴 만난건 신기했지만 결국 만남의 본질은 번개였으니.. ㅋㅋ 서로 색기있는 대화를 시작하게 됐음


 


 


 


치킨 시켜놓고 쫌 어색하게 침대에 둘이 걸터앉아서 얘기를 하는데.. ㅋㅋ


 


난 원래 이사람이 이쪽인걸 몰랐을 때에도 식이 됐으니만큼 좀 들이대는 말을 많이 해줬음 남자답게 잘생겼다, 몸크시다 등등


 


그랫더니 그사람도 아까 담배필때 봤는데 오늘 번개하는사람 저사람이었음 좋겠다 생각했다고 하더라고 ㅋㅋ


 


와서 보니 나였어서 되게 좋았다고도 말해주는데 귀여웠음


 


나이도 들어보니 나보다 두살 많던데(군대를 조금 늦게온듯) 멀리서 볼때는 되게 남자다운 사람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직접 보니까 수줍음도 많고 성격도 귀엽더라 얼굴도 좀 낯가림 있어보이고 ㅋㅋ


 


 


 


근데 가볍게 얘기를 하고 있자니 방안이 좁은데 발냄새가 좀 나더라고


 


우리 둘 다 외박 나와서 계속 놀다가 저녁에서야 들어왔으니 군화때매 발냄새가 나는건 당연하긴 했음


 


그래서 나는 '일단 씻고 더 얘기할까요' 라고 운을 뗐는데 그사람이


 


'저 진짜 죄송한데 제가 페티시가 있는데 괜찮으신가요' 라고 하는거


 


그래서 뭔가 했음 나는 지금은 그런걸 다 아는데 당시엔 좀 어렸거든 그래서 무슨말씀이냐고 물어봤음 그랬더니


 


'제가 냄새 페티시가 있는데 혹시 괜찮으시면 안씻고 하시는것도 좋아하시나요' 하면서 묻더라고


 


'냄새나는거 좋아하시는거에요?' 하고 되물었더니 겁나 부끄러운듯 눈을 내리깔면서


 


'네..' 하는데 되게 귀여웠음 ㅋㅋ 근데 나는 진짜 그런거에 대해서 1도 몰랐던 시기라


 


'어떤 냄새를 좋아해요?' 하고 물어봤는데


 


'아 발냄새도 좋고.. 겨드랑이나 사타구니 그런것도 좋아해요..' 라고 하더니


 


'그리고 좀.. 어리시거나 후임들한테 역전당하는 느낌도 좋아해서.. 욕해주시거나 때려주시는거 좋아합니다' 이렇게 말하는데


 


ㅋㅋ 이미지가 좀 달라지니 너무 꼴리더라고 나 짬찌 때 타중대에서 영웅놀이하던 사람이 먼가


 


내앞에서 여자마냥 따먹어달라고 하는거같아서 엄청 꼴렸음 그래서 그때부터 풀발기됐지만 좀 어색하긴 했음 그래서


 


'아 음.. 맞춰드릴순 있는데 제가 처음이라..'


 


'괜찮아요 평소에 하고싶은거 있으셨으면 그냥 뭐든 시켜주셔도 좋아요 평범한 것도 좋고 다 괜찮슴다'


 


하길래 그때부터 좀 못참겠더라고 이때부터 난 내가 남 괴롭히면서 섹스하는걸 좋아한다는걸 알게됐음


 


 


 


'그럼 빨아요' 하고 바지에서 버클 내리고 내 자지를 꺼내줬음 벌써 쿠퍼액으로 범벅이더라


 


걔는 허겁지겁 내려와서 사타구니에 무릎꿇고 빨더라고


 


그때가 한겨울이었는데 나는 피씨방에 있다가 온거라 계속 앉아있다보니 사타구니에 땀이 많이 났었거든


 


게다가 난 노포라 분명 냄새났을건데 허겁지겁 걸레처럼 잘 빨더라고


 


오랜만에 입보지 쓰니까 녹아내리는것처럼 좋았는데 그 빠는애가 옆중대 사람이라고 생각하니까 ㅈㄴ 꼴렸음 ㅋㅋ


 


군복에 병장약장 있고 분대장 약장도 있는데 왜케 꼴리는지 ㅋㅋ.. 야상까지 입어서 등치가 더 커보였음


 


뒷통수 꽉 잡아서 자지 깊게 박아넣고는 냄새 안나냐고, 좋냐고 물어봤는데 켁켁대면서 너무 좋대


 


근데 걔가 그렇게 말할때마다 너무 괴롭히고 싶더라 막 눈물 쏙나게 ㅋㅋ


 


일어나서 옷 다벗고 차렷하라고 했더니 훈련병처럼 잘 하더라 ㅋ 다 벗겨놓으니까 병장같지도 않고 어디 시골촌동네 사람같이생김


 


자지는 작았음 12센티정도 될까 근데 포경한 귀두가 ㅈㄴ 맨들맨들하고 물이 개많더라 ㅋㅋ


 


대신 몸이 옆통이 떡벌어져서 등치는 진짜 보기 좋더라.. 몸까지만 보면 얘가 딱 돔인데 얼굴이 좀 겁먹으니까 섭같기도 했고 ㅋㅋ


 


자지 덜렁거리는게 귀여워서 손바닥으로 한 세대 때리니까 움찔움찔거리고 ㅋ


 


 


 


근데 막상 그상태가 되니까 뭘해야될지 모르겠어서 딱히 할말이 없더라고


 


그런걸 첨해보기도 했고 일단 꼴리긴 하는데 여기서 뭘 더 시키고 뭘 더 해야 내가 더 꼴릴지 잘 모르겠더라


 


그래서 걍 야동에서 봤던거 하나씩 해보기로 했음 ㅋ


 


침대 밑에 기대서 앉으라고 시키고 나도 로카티 하나 빼고 다 벗음


 


그리고 입보지에 자지를 딱 맞추고 존나 박았음 ㅋㅋ 켁켁대기도 하고 손으로 허벅지를 좀 잡긴 했는데


 


나도 체격이 있다보니 걍 무시하고 개 박음 ㅋㅋ 상황이 그렇게 되니까 걍 안멈추고 괴롭히고 싶더라고


 


쫌 그렇게 박다가 자지 뺐는데 약간 눈물 살짝 흘리고 있더라 ㅋㅋㅋ 그래서


 


'힘들어?' 하고 물어봤는데 '조금요..' 하는데 좀 괘씸해서 '그럼 하지말까?' 했더니 그건 또 아니래 ㅋㅋ


 


'손 열중쉬어하고 오나홀처럼 가만있어' 라고 하면서 좀 더 박아줬음 겍겍 하면서도 잘 버티긴 하더라 ㅋ


 


딥쓰롯으로 박으니까 넘 빨리 쌀거같아서 좀 더 하다가 빼니까 침 줄줄 늘어지더라고 ㅋㅋ


 


자지로 뺨 툭툭 치면서 좋냐고 물어보니 너무 좋대.. ㅋ


 


존나 더 괴롭히고 싶어져서 짧은 그 머리 억지로 꽉 쥐어서 뺨 한 세네대 후리고


 


침대에 냅다 걸터앉아서 개새끼마냥 주먹쥐고 무릎꿇은 채로 살뜰하게 자지랑 불알 애무하라고 했거든


 


그랬더니 넵 하길래 뺨 한대 더치고 개가 사람말 쓰게 돼있냐고 윽박지르니까 바로 왈! ㅇㅈㄹ ㅋㅋ


 


 


 


열심히 자지 핥길래 사이사이 혀 넣어서 다 닦어, 불알주름까지 하나하나 핥어봐 하면서 희롱해주고


 


자지에 이빨 닿을 때마다 바로 뺨 올려붙이고 허벅지로 머리 꽉 조여서 딥쓰롯처럼 넣고 놀다보니까 치킨배달이 오더라고


 


갑자기 그때 생각이 ㅋㅋ 알몸상태로 받아오라고 할라고 했는데 (후결제였음)


 


아무리 그래도 자지 덜렁거리면서 받으러가면 이건 영창갈수도 있는거같아서 매너하고


 


팬티만 입고 받아오라고 했더니 ㅈㄴ 얼은채로 곧장 가서 띡띡 결제하더니 받아오더라 ㅋㅋ


 


먼가 밥먹을 시간 되니까 살짝 미안해져서 계속 이런식으로 해도 괜찮겠냐고 물어봤는데


 


자기가 해본것중에 제일 꼴린다고 넘 좋다는거야


 


그래서 그날 그냥 걔를 노예대하듯이 하기로 했음 ㅋㅋ 치킨 먹을 때도 나는 로카티에 팬티입고 먹었는데


 


걔는 알몸으로 무릎꿇고 먹으라고 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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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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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재밌네

    2025-10-14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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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ㅎㅎ 물만난 물고기가 되셨네요 ㅎㅎㅎ

    2025-10-15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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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어요

    2025-10-15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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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3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15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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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5-10-16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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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굉장히 잘 봤습니다

    2025-10-17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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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

    2025-10-18 01:15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4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18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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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재밋다

    2025-10-19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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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아꼴려

    2025-10-22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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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5-11-13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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