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10.14 00:49

중년 무시했다 큰일난 일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10.14 00:49 썰풀기 인기
  • 710
    31
6달전 얘기인데 일단 난 2n살이야 커뮤에서 어떤 중년과 야한대화하면서 서로 ㄸ만 치고 한 사이였어 서로 상황극만하고 그런 사이였는데 나보다 30살정도 많으셔서 살짝 무시하고 있었지 그렇게 크지 않고 말랑말랑 하실거같아서 그사람이랑 오프는 안하고 있었는데 그 중년분이 오프를 하자면서 자꾸 그러시길래 약속 잡았지
나는 오프하기전에 먼저 집에서 손으로 뒤 잘 벌어지게
좀 풀고 가는데 그날은 안 풀고 갔어 중년분이 안클거라
생각해서 그래서 딱 만났는데 너무 큰거야 손에 꽉차고
딱딱한데 일단 빨았을때 입구밖에 못넣겠는거야 턱이 아파서 그래서 무서워서 솔직하게 그렇게 크지 않을거같아서 안풀고 왔다 담에 하면 안되겠냐고 했는 자기가 안아프게 천천히 넣겠다고 하면서 힘으로 점점 눕히길래 나도 뭔가 홀려서 알겠다하고 젤 많이 바르고 입구부터 넣으시는데
진짜 숨이 턱 막히더라 몸에 힘이 안빠지고 눈앞은 하얗고
점점 넣으시는데 강제로 벌려지는게 내 뱃속에서 느껴지는거야 생생하게 눈물이 주르륵 나더라 아파서 나는것도 있는데 나도 모르게 나는거야 기분좋음과 아픔이 섞여있는?
그래서 그렇게 다 넣으시는데 뱃속이 답답하다는 느낌이 드는거야 그렇게 처음으로 빌었지 진짜 안되겠다 너무 힘들다 했는데 갑자기 돌변하시더니 그 상태로 내 입 막고
 두세번 펌프질 하시고 이제 잘 벌어지겠네 하면서 그렇게 끝까지 내 뒤로 받다가 내 입구에 싸시고 사진 찍어 보여주는데 진짜 많이 벌어져서 안닫히더라 난생 처음 그렇게 큰건 처음봤어 앞으로 절대 중년은 무시하면 안될거같은거야
일단 이야기는 이렇게 끝이고 너무 길어서 줄여서 이야기 중간중간 스킵된게 있는데 이해해주세요
다음엔 스릴있는 이야기로 들고올게
 (스포:기차역 화장실에서 몰래 지켜보는 남자 )
이 모든건 실화니까 하나도 과장없이 올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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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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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무시무시하다

    2025-10-14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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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7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14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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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어마무시한 중년을 만나셨네요

    2025-10-14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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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그렇게 큰걸 어찌~

    2025-10-14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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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8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14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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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아 보고싶네요...ㅎㅎㅎ

    2025-10-14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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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중년이.. 작을거라는,,, 못 할거라는 편견은 버리시길,,ㅎㅎ

    다 케바케 아닐까요,,, 젊은 층이 잘 할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저 역시 중년이나,,젊은 분 보다는 같은 연령대에 맘이 갑니다,,,

    2025-10-14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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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

    2025-10-1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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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20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1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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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얼마 안지나 그 대물 또 생각나죠? ㅎㅎㅎ 많은 텀이 그과정 거쳐서 대물에 미치는거임 ㅋ

    2025-10-14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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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왜 중년이 작을거란 생각을 하지 …?! ㅋㅋㅋㅋ

    2025-10-14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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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 ㅎㅎ

    2025-10-1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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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어요

    2025-10-15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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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바텀들은 참 신기해요 그 아픈걸 참고 어떻게 쾌락으로 바뀌는지 ㅎ

    2025-10-1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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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봤습니다

    2025-10-16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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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장봤엉ㅎ

    2025-10-16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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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20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16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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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 ㅋㅋㅋ

    2025-10-17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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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읽었습니다 ㅎㅎ

    2025-10-17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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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7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17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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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안아프게 한다는건 다 거짓말...

    2025-10-18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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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

    2025-10-1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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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5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1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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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5-10-19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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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중년의 연륜은 정말 대단하죠 ㅎㅎ
    잘 읽었습니다.

    2025-10-23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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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8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23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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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읽었습니다

    2025-11-05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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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중년최고

    2025-11-10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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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힘이 얼마나 좋은지 상상하게 되네요 ㅋㅋㅋㅋ
    부럽닼ㅋㅋ 중년…후ㅜㅜ 글이라도 좋네..ㅋㅋ ㅜㅜ
    나도 저런 중년..

    2025-11-11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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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

    2025-11-1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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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

    2025-11-25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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