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그려 앉아서 하시기엔 힘드실 것 같아 자세에 대해 말을 하려고 하던 찰나 대화를 나눌 새도 없이 그분께선 저의 물건을 먼저 물어버리셨고 저는 저항없이 물건을 내어드렸습니다. 매우 굶주린듯이 물어버리시고는 또 맛있는 사탕을 맛보듯이 혀로 굴리시며 먹어주셨고, 일전에 나눈 대화에서 가슴이 민감하다는 말을 떠올리시기라도 하듯 거친손이지만 부드러운 움직임으로 저의 유두를 쓸어주셨고 그곳에서 저는 신음을 참지 못하고 흐느꼈습니다.
항상 그렇지만 저는 일정이상 흥분하면 텀의 성향이 조금 짙어져서 물건을 마구 빨리고 유두를 꼬집히면서 흥분해갔고 하나 남아있던 저의 윗옷을 벗어던져 나체의 몸으로 맞이했습니다. 좁은 화장실에서 더 많은것을 할순 없었지만 중년분께서 다행이 통통한 몸이 취향이셔서 저의 몸을 보고 바지의 지퍼를 내려 저보다 큰 물건을 꺼내 흔드셨습니다. 아쉽게 일중이어서 ㅇㄹ은 못해드리지만 기꺼의 저의 몸을 내어 그분께서 만지지 편하게 해드렸고 저는 몸에 싸달라며 그분을 아래에서 위로 올려다보며 애원하고 있었습니다.
그분께서는 저의 나체를 본지 1분도 되지않아 흥분하여 분출을 하려 하셨고 저는 그런 그분의 물건을 제 몸에 닿게 하여 뜨거운 정액을 제 가슴과 배에 쌀 수 있도록 자세를 다잡았습니다.
흐억 하는 소리와 함께 민감하던 저의 유두에 뜨거운 정액이 쏟아져 나왔고 저는 그런 물건을 잡아 더욱 저의 몸에 비벼 남은것이 없도록 쌀 수 있게 해드렸습니다.
그분께서는 몸을 떠시며 만족하셨고 저는 괜찮다 말씀드리며 그분을 먼저 보내드렸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던 상가 화장실 변기칸에서 처음보는 사람의 정액을 몸에 뒤집어 쓴 채 적만한 고요가 흘렀고 흥분이 절정에 달한 저는 제 몸에남아있던 그분의 정액을 모아 제 물건에 묻혀 여느 젤리보다 말랑하고 미끄럽게 만들어 스스로 흔들기 시작했습니다. 가슴에 묻은 정액 또한 저의 핑크빛 유두에 묻혀 간질거렸고 정액으로 젖어 저항없이 흔들거리던 저의 물건은 저 또한 처음 보는 양의 정액을 토해내 사정없이 꿀렁거리며 적어도 이틀치의 분량을 뱉어내었습니다.
알몸으로 칸을 나와 세면대에서 씻으면서 현타가 올법도 했지맘 너무 흥분되어 정리 후 그자리에서 이 글을 쓰며 한번 더 뽑고있네요 ㅎㅎ
두번다시 하기엔 사실 너무 위험한 행위라 어렵겠지만 오늘의 흥분은 잊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