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로 맞춰가면서 하는거죠...
일방이 아니라...
2025-10-24 12:19
나는 첫 ㅅㅅ도 탑이었고, 어디에서든 탑으로 소개하고 다녔다. 물론 텀 느낌이 궁금하긴 했지.
근데 ㅅㅈㅇ로 비우는걸 방법은 알아도 실행하기는 어렵더라.
때는 대학교 1~2학년. 부끄럽지만 이때 당시의 나는 병신짓 중이었음. 무슨 병신짓이냐 하면...목욕탕 찾아다니기였다.
그냥 목욕탕은 당연히 아니고, 때밀이 아저씨가 이쪽이라더라~ 고 소문난 목욕탕을 찾아다녔지.
이런곳을 지칭하는 은어도 있는데...이건 넘어가고,
여튼 여기저기에서 '어디 목욕탕 세신사가 응응 해주더라' 이런걸 찾아서 줏어듣고 가는거였는데...
1~2년동안 대여섯 곳 가본듯. 대부분은 한번 가보고 말지. 나이 좀 있는 아조씨들이 주물럭하는 곳을 두번씩이나 갈 일은 없으니까.
근데 그 중 그나마 괜찮았던 한곳을 서너번 갔었다.
처음 갔을땐 주물주물 적당히 받았지. 긴장되는 첫 경험이었으니까.
근데 두번째 갔을때부터는 나도 좀 맛이 갔었다ㅋㅋ. 이래서 발정난게 위험한거다. 식도 아닌데 안하던 짓을 한다.
통나무처럼 누워서 받기만 했던 처음과는 다르게 어디 만져달라, 더 세게 해달라 이런 주문도 했었지.
그냥 더 적극적으로 들이댔어. 그래선지 세신사 아저씨도 적극적으로 해주시더라.
근데 내가 너무 적극적으로 흔들었는지, 아저씨가 내 뒷구멍을 건들더라.
탑이긴 했지만 텀에 대해 궁금증이 있기도 했고, 손가락 정도는 괜찮았기에 별 상관 안했지. 오히려 벌렸지.
근데 갑자기 아저씨가 뭐 부스럭부스럭 하더니...자기 ㅈㅈ에 콘돔을 끼우더라?
엇 쉬발 하는 사이에 아저씨가 넣으려고 비볐음. 그때 별 생각이 다 났다.
아니 ㅅㅈㅇ도 안했는데? 물론 그 전에 시원하게 쾌변하고 오긴 했지만...똥 지리면 어쩌지? 등등
결국 성욕이 이겼다. 벌리고 힘 풀었음. 손가락으로 좀 풀었는데도 ㅈㄴ 아프더라.
더 짜증나는건 아픔 사이에 느낌이 왔음. 간질간질하며 오줌쌀 것 같은 느낌이.
아저씨는 쌀때까지 할 생각은 없었는지 박다가 나 싸고 빼고 마무리했다.
그렇게 내 첫 텀 경험은 날아갔다. 잠깐이었어도 구멍이 너무 아프고 벌어진 느낌이 나서 하루이틀은 계속 쪼았음
여튼....이렇게 첫 텀질을 하고 나서, ㅅㅅ에 대한 태도가 많이 바뀌었다.
텀들은 이렇게 아픈걸 ㅅㅈㅇ같이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서 감수하는구나. 들어갈때 엄청 아프던데 대주는구나.
그 이후부터는 텀이 좀만 아픈 기색이 보이면 멈추고 확인했음.
손톱 잘 깎고 박기 전에 손가락으로 잘 풀어주고, 젤 듬뿍듬뿍 바르고,
나 못싸도 아프다고 하면 안하고, 박기 전후로 이야기 잘 들어주고...
효과가 좀 있었는지 그 이후부터 ㅅㅅ했던 텀들은 매번 친절하다며 좋아했다.
그런 소리 듣는게 기분 좋아서 더 친절하게 했고.
그리고 이때 목욕탕 탐방의 영향으로 이런쪽으로 판타지가 굳혀져서 여기저기 찾아다녔음.
결론 : 탑들도 역지사지를 위해 텀 경험 한번쯤은 해보는게 좋다.

서로 맞춰가면서 하는거죠...
일방이 아니라...
2025-10-24 12:19

ㅅㅅ는 서로 맞춰가며 원하는 방향으로 사랑한다는 맘으로 해야지요
2025-10-24 13:13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7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24 13:13

매너있는. 마음따뜻한 님 최고
2025-10-24 14:00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5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24 14:00

잘봤습니다
2025-10-24 14:23

좋은내용입니다
2025-10-24 14:39

ㅅㅈㅇ는 필수
2025-10-24 15:21

잘 읽었습니다 ㅎㅎ
2025-10-24 16:40

잘봤습니다
2025-10-24 19:20

ㅋㅋ
2025-10-24 23:50

잘봤습니다
2025-10-25 02:19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7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25 02:19

ㅅㅅ는.하모니지
2025-10-25 23:16

잘봤어요
2025-10-26 15:16

아플까봐 못해보고있음
2025-10-27 12:38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1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27 12:38

이런 마음을 갖긴해야함 탑들은
2025-10-27 18:28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1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27 18:28

텀 경험 해 보고 싶어
2025-10-27 19:41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5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27 19:41

2025-10-28 14:25

잘 봤습니다
2025-10-29 08:10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6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29 08:10

매너굳
2025-10-30 21:16

잘봤어요
2025-10-31 20:30

잘 읽었어요^^
2025-11-05 02:16

좋네요
2025-11-05 03:01

잘봐써요
2025-11-06 20:14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5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1-06 20:14

ㄷㄷㄷ
2025-11-11 17:11

무서워
2025-11-13 02:03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7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1-13 02:03

잘봤엉어용.
2025-11-20 20:38

배려심이 깊군요^^
2025-11-22 08:32

ㅎㅎㅎㅎ
2025-11-29 1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