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10.22 19:09

지하철 화장실에서( 실화 )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10.22 19:09 썰풀기 인기
  • 514
    28
이건 작년에 있었던 일이야
아 그리고 이번 이야기는 그렇게 안야할거같아 ( 내 기준 )
이야기 시작할게
어느 사이트에서 글을 올리고 번개 할 사람을 구했어
그날은 좀 색다르게 하고싶어서 야외에서 할 사람을 구했지
그래서 사람 별로 없는 작은 역을 갔지

근데 화장실이 너무 안좋은거야 생각보다 넓긴했는데
문은 아래가 뚫려있고 제대로 닫히지도 않았어
근데 그게 또 스릴이 있어서 그때 미친척 하고 그 사람
만나서 옷벗고 내가 애무를 해주고있었지
근데 이 망할 문이 제대로 안닫혀서 살짝 열려있었어
제대로 잠겨지지 않았던거지 난 몰랐는데 상대방은 알고있었데 열려있던걸 그래서 나는 열려있는지 모르는 상태로
열심히 애무해주고 있다가 그사람이 내가 입던 반팔 옷으로
안대처럼 내 눈을 가리고 하고싶대서 가리고 했지

그렇게 이제 삽입을 하고 천천히 느끼다가 뭔가 이상한거야
점점 앞으로 걸어가길래
나는 ( 어? 화장실이 이렇게 넓었나..? ) 하고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겼지 그때 너무 좋아서 그런 생각을 길게 하기
싫었거든
그렇게 계속 하다가 말소리가 들리는거야 와 이거 사람왔다싶어서 신음소리 참으면서 박히다가
다른 말소리를 들었는데 ( 와 남자가 되게 잘 박히네.. ) 이런
말을 들었어 그때 설마 내 얘기인가 하고 설마하는 마음에 급하게 눈가리는걸 내렸었어 근데 다른 1명이 좀 거지꼴같은 분이 빤히 보고있는거야 나는 놀래서 ( 누구세요? )
이러고 급하게 뺄려고했는데 상대방이 나를 꽉 잡더니
더 빨리 박는거야 나는 저항을 못한 상태로 모르는 사람이 보고있는데도 걸레처럼 계속 박히고있는데 그 상황이
진짜 변태처럼 너무해 흥분돼서 신음소리를 냈지

참고로 나는 몸이 되게 여자같은 몸이야 골반이 나와있고
좀 몸이 말랑말랑해서 힘이 없는 그런 몸이야 그래서 저항을 못한거야

암튼 다시 돌아와서 그 거지같은 분도 하고싶으신건지
내 ㄱㅊ를 만지시고 몸을 더듬더듬 거리는데
더러워서 기분은 나쁜데 또 흥분돼서 나한테 박고있는
상대방한테 ( 안에 싸도 돼.. ) 이러니까 그 사람도
흥분했는지 마지막 스퍼트 내시고 안에 꿀렁꿀렁 싸시는거야
그렇게 한번 끝나니까 몸에 힘이 풀린채로 그 거지같은 분도
아까부터 우리보고 딸치다가 나한테 한발 싸시고
그대로 가셨어
나중에 끝나고 얘기 들어보니까 문이 열려있던거 처음부터 알아서 아예 밖에서 했었다 라고 하시는거야
( 여기서 설명하자면 우리가 했던 지하철역은 직원이
거지분들을 단속을 꼼꼼히 안해서 구석구석 숨어 있는 거지분들이 많은 지하철역이야 )
그러다가 이제 거지분이 들어오셨고 둘이 서로 눈짓으로
대화같은걸 하셨나봐 그렇게 거지분은 거의 처음부터
내가 걸레같이 박히는걸 보셨고 나는 그것도 모르고
혀내밀면서 헥헥 거리며 박힌거지 ㅋㅋㅋㅋㅋ

솔직히 그때 생각하면 좀 아찔해 혹시 모르잖아 그 거지분이
나한테도 박았다면 내 뒤는 작살났을수도 있어
근데 또 흥분이 되네 ㅎㅎ 이게 야외에서 하는 이유이기도 하지 지금도 가끔 야외에서 하긴해
혹시 모르지 밖에서 할때마다 흘긋흘긋 훔쳐보면서
마음속으로 나한테 개처럼 박고싶다고 생각할지도 ❛˓◞˂̵

이야기는 끝이야 내가 필력이 좋지않아서 읽기 힘들거같아
그래도 잘 읽어줘서 고마워ଘ(´•3•)⊃━♡
다음이야기 스포 ( 3명한테 돌림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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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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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그래도 노숙자는 좀 ㅋ

    2025-10-22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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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만나보고싶네요

    2025-10-23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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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거지는좀,,

    2025-10-23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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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4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23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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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우 비위 굿

    2025-10-23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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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히려 그런게 꼴리지

    2025-10-23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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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3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23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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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웁스

    2025-10-24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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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

    2025-10-24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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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봤습니다

    2025-10-24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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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20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24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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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냄새날텐데

    2025-10-2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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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

    2025-10-24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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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5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24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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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거지랑은 안한게 다행이네요

    2025-10-27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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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8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27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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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화장실에서의 경험은 언제나 자극적이네

    2025-10-27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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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솨장실의 경험은 부러운데 노숙자랑은 힘들 것 같네...

    2025-10-28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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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2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28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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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어요

    2025-10-30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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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6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30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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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노숙자 에반대 ㅜㅜ

    2025-10-30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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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 야노 한게 돼버렸군요
    관중이 있음 더 흥분 돼죠^^

    2025-11-09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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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9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1-09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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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대단..

    2025-12-07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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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비위좋으시네요

    2025-12-30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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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1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30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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