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 초중반이고, 운동하고 마사지 받는걸 좋아해요 마사지 받는걸 좋아하다보니, 중국식, 타이식, 건식, 오일 등 정말 시원했던 방법이 다 다르고 같은 방식의 마사지라도 관리사분의 스킬이나 압에 따라서도 달라서, 저 여러 마사지 중에서 장점만 딱 받고 싶다는 생각만 하다가. 직접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뭐 마사지로 돈을 벌거나 이런건 아니였고. 정말 마사지에 대한 열정? 암튼, 전문적으로 배워서 직업을 할 생각은 없었기에 해보고 싶은데 누구를 상대로 해야하나 생각하다 카카오톡에 오픈 채팅을 공개로 만들었습니다.
정말 당시엔 순수 마사지 연습 상대가 필요했기에 난 남자고 남자 연습 모델이 필요하다. 소개를 써놨었죠. 몇 명의 대화가 있었는데, 간만 보시는 분들이 많았고, 게이 인거 같은 분들은 걸렀습니다. 그 중에 운동을 오래 했다는 분이 있었는데 딱히 사교같은건 하지도 않고, 그 분이 늦은 저녁에만 시간이 난다고하셔서 인천이었나? 그분 자취방에 차타고 갔습니다. 큰 타월이랑 향초를 챙겨갔는데 도착해서 보니 스테로이드 하시는 빌더분이더군요 원룸 오피스텔 이였는데, 수상한 트로피가 눈에 띄었습니다 지금은 비수기인지 체지방이 많이 껴있는 상태였어요 나이는 나보다 어려보이는 20대 후반 정도?
암튼 준비해온 향초를 피우고 편하게 마사지 받을 수 있게 아로마 테라피 노래를 유튜브에서 핸드폰으로 틀고, 조명은 화장실쪽만 켜놓고 살짝만 들어오게 한 뒤에 처음 마사지는 건식부터 시작했습니다. 마사지 받는 분 엉덩이랑 허벅지가 상당히 커서 속옷 말아올려서 하기 힘들거 같아서 양해를 구한뒤 속옷은 탈의하고, 타월로 가리고 마사지를 시작했죠.
정석대로 건식하고 오일로 하는데,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근육 사이즈도 크고해서 압을 최대한 세게 주면서 강도는 어떤지 물어보면서 마사지 하면서 건식 끝나고 이제 오일로 넘어가서 하체 마사지 중 다리 핀 상태로 종아리랑 허벅지 마사지를 끝내고 다리 한쪽씩 개구리 자세처럼 허리위로 접은다음에도 마사지를 하는데 올라간 허벅지 사이로 그분 성기가 보였는데 풀발되어있는 겁니다. 정말 야하게 하지도 않았어요 ㅋㅋ
뭐 몸이 민감하신가보다하고 후면만 한시간정도 마사지하고 앞으로 돌아누웠습니다. 거의 풀발된 상태로 돌아누으시길래 재빨리 타월로 가리고 마사지를 다시 시작했죠. 준비해간 여분 타월로 민망하지 않게 눈을 가려드리고 하체부터 시작하는데 타월로 가렸는데도 앞면 허벅지를 손으로 쓸면서 근육을 풀어줄때 허벅지 제일 위쪽 사타구니 근처까지가면 타월이 들썩 들썩 하는겁니다.
그때부터 저도 본래의 의도와는 다르게 너무 흥분해버려서 타월을 성기부분만 가려지게 접은다음 사타구니까지 마사지를 했습니다. 성기도 꽤 큰편이였는데 돌처럼 엄청 딱딱하게 계속 서 있더군요. 흥분되지만 모른척하며 상체부분을 마사지 하는데 가슴쪽을 팔꿈치랑 손바닥으로 압을 줘서 뭉친곳을 풀어주고 복근쪽을 손바닥으로 풀어주는데, 저도 흥분한 상태라 하복부를 풀어줄때 일부러 손이 성기에 쓸리도록 더 아래로 내리면서 했습니다. 그럴때마다 성기가 펄떡펄떡 뛰더군요.
마사지 받는 빌더분은 눈이 타월로 가려진 상태인데 벌크 근육남이 눈은 가려지고 타월도 성기로 가려졌는데 풀발기 되어서 내 손길에 계속 들썩이는게 너무 흥분되는겁니다 그래서 마사지하다 실수로 타월이 미끄러진척 하며 대놓고 성기를 보았습니다. 몸도 큰데 성기도 우람하고 단단하더군요.
그때부터는 저도 너무 흥분된 상태라 오일을 성기에 묻히고 바로 성기를 손으로 부드럽게 쓸어내렸습니다. 아무 거부반응도 없더군요. 고환과 성기를 손으로 훑으면서 하복부와 회음부도 손가락과 주먹으로 번갈아가면서 압을 주면서 마사지를 했습니다.
점점 달아오르는게 눈에 보이더군요 손가락으로 애널을 스치는데 순간 몸이 튕겨져 나가는데 거기가 성감대라는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오일로 애널을 풀어서 손가락을 넣어서 전립선을 자극시켜 줬습니다.
은둔 게이인지,동성 경험이 있는 일반인지. 바이인지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애널쪽이 민감한대에 비해, 굉장히 좁은걸 보니 바텀 경험이 별로 있어보이지는 않았습니다만.
저도 극 흥분한 상태라, 제가 물건이 평균보다 굵은것도 생각못하고 삽입을 시도해보았습니다. 역시 아파하면서 들어가지는 않더라구요. 그러다, 아 내가 이럴려고 마사지 한건 아니였는데 어쩌다보니... 순간 이성이 돌아와서 내가 흥분 시켰기에 마무리는 시켜드려야 할거 같아서 오일을 듬뿍 묻혀서 한손으로 성기를 훑어내리고 한손으로 고환을 마사지해주면서 흔들어주니 얼마뒤에 사정하시더군요.
저도 흥분된 상태라 손으로 흔들어서 그분 복근에 사정했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샤워하러 가시고 전 챙겨온 향초와 타월들을 정리해서 가방에 넣고 인사하고 차타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뭔가 빌더일꺼라 생각도 못했고 기대도 안했는데, 신기하고 특별한 경험을 한것 같더라구요. 그 후로 또 한번 마사지 해드리고 싶었지만 오픈카카오톡 방을 나가버리셨더라구요.
마사지가 정말 중독인게 스트레스나 운동으로 뒷목이나 승모근 허리쪽이 뻐근해지면 바로 받고 싶은 생각이 드는게, 지출을 생각하면 아예 마사지 받는 몰랐으면ㅠㅠ 하는 생각도 드는데, 받는 것도 좋은데, 탄탄하고 예쁜 몸은 좀 힘들더라도 마사지해주면 재밌더군요. 이상 수정없이 바로 한번에 써내려간 글이라 문장이 어색하거나 읽기 힘드셔도 이해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