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11.09 09:36

까만 자지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11.09 09:36 썰풀기 인기
  • 397
    19

이건 뭐 개인 취향이니까 욕박지 말고 봐줬으면 좋겠어.

난 진짜 진짜 까만자지에 취향이 있어.


어릴때 외갓집에 갔는데, 정말 자지가 까만 30대 어부 아저씨와첫  경험을 하고 까만 자지에 집착하게 됐거든


난 30대 178에 80~90을 왔다갔다해. 시즌때는 쫙 빼서 80정도야.  취미로 시작한 웨이트가 이제 약간 생존이 되었다고나 할까?




암튼  어플에서 '외모불문 까만자지' 로  연락해서 어제 만나기로 했어.


종3에서 만났는데,  나이는 50대 같던데 40초라 속인 형님을 만났어. 머리도 약간 벗겨진... ㅡㅡ;


1차하고 2차없이 바로 모텔로 갔는데,


모텔엘베에서 이 형이 내 손을 잡고 자기 앞섭에 대면서


나한테  '동생. 나 진짜 까매요.' 그러더라. 


밖에서 치근거리는 거, 좀 별루라 얼릉 먹고 나가야지 라는 생각에  방에 들어가서 샤워도 없이 정장바지부터 벗겼는데...


드로즈를 내렸더니 반발기된 진짜 까만자지가 나오더라


흑인 좃인 줄. 검은 피순대 마냥 굵은데 아래로 쳐진 휴지심보다 굵은 자지에 나 바로 무릎 꿁고 귀두를 물었는데.


냄새도 안나는데 귀두만 레드와인 색이 돠고, 자지는 커져도 계속 까맷어. ㅋㅋㅋㅋ


두손으로 잡으면 살짝 남는 길이라 양손으로 링을 만들어서 귀두부터 아래로 돌려 내려가면서 입으로 쭉쭉 빨아줬지. 


형은 윗도리도 안벗고, 바지도 무릎까지만 내린 상태에서


방에 서서  오랄 당하면서 덜덜 떨더니, 으헉으헉대면서  5분만에  내 입에 한발 뺏김. ㅋㅋㅋㅋㅋ




외모에 실망했는데, 자지보고 급 맘에 들어서


내가 얼릉 샤워하고 센조로 살짝 하고 나왔지.


형님은 샤워한 내몸 만지면서 감탄하고,  


내 자지 만지면서 흉기네. 흉기야.. 하고 오랄을 해줬는데


나는 머릿속에 온통 까만자지 생각뿐이라 금방 자세 바꿔서  형 다릿사이에 무릎꿇고 불알을 주물럭되며 까만자지 오랄을 했지. 불알도 축쳐지고 축 쳐진 불알이라 뒷치기 당하면 엉덩이 좀 때릴 불알이더라. 완전 자지랑 불알만 상타침. ㅋㅋㅋ




형이 누운 상태에서 내가 올라타서 그 뜨거운 순대를 받는데


난 자지가 하얘서 별로인데, 형은 정말 자지만 엄청 크고 까매서  내 뒷보로 들어오는 내내. 나 정말 흥분해서 프리컴 왕창 흘렸다.


ㄹㅅ같은거 필요도 없더라. 내가 좋아하는 올식(?)을 만나니


나 진짜 그르렁 되면서 형 위에서 미친듯이 말타고 박히다  형이 몇번 만져주는 사이에 형 이마까지 한발 싸고, 그때 내 뒷보가 엄청 조이니까 형도 내 안에 한번 싸고...


형이 나 뒤집어 놓고 내 엉덩이 깨물고 빨다가 열라 박아대다가 나한테 쌀때 나도 또 싸고...


형 콘돔 빼서 오랄하다가 형 정액으로 딸쳐서 또 싸고 끝냈어


3시간에 둘다 세번씩 싸니까 형은 후덜거린다고 하더라. 




나가서 술한잔 더 하자길래. 그럴까 했는데


근데, 모텔방 나와서 종3으로 나오니 또 그 대머리... 약간 전두환 스런 외모가  식이 뚝 떨어지더라.  그래서 그냥 헤어졌어.


그래도 워낙 까맣고 커서 전번은 저장했는데


유부인지 카톡에 초딩을 안고 있는 사진이 있더라.




평범하고 약간 배나온 스탠인데,


자지가 정말 굵고 까맣고, 귀두가 피자두처럼 붉고 컷어.


아직도 다시 생각난다. 




난 초등학교 4학년때 외갓집에서 30대 아저씨 자지를 오랄한게 첫 경험이거든..(아저씨가 먼저 빨아줬음)


이 후로 계속 30대 까만자지만 찾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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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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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뭔가 상상만으로도 야함

    2025-11-09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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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읽었습니다

    2025-11-09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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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넘 좋았겠어요^^

    2025-11-09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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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까만자지 섹시하긴하지 !! ㅋㅋ

    2025-11-09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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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6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1-09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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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보고가요

    2025-11-1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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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0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1-1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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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전 까만자지는 별로던데 역시 취향은 다양하군요 ㅋ

    2025-11-10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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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봤습니다

    2025-11-10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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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4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1-10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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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

    2025-11-10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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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음.      피순대 땡기는데.

    2025-11-11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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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5-11-12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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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흑인 친구와 했던때가 생각나에요..
    꼴립니다..ㅎㅎ

    2025-11-12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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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어요

    2025-11-12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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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6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1-12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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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어요

    2025-11-13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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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흠흠..

    2025-11-1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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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까만색 신기하긴함

    2025-11-2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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