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아요
2025-11-08 12:46
외갓집이 여수였어. 40년전엔 여수가 꽤 잘살았었데
암튼 외삼촌이 수협공판장에서 일하셔서 새벽 경매장에 구경갈 기회도 있었어. 새벽 경매가 끝나면 어부들이 술한잔 하고 집에 가거나 사우나가서 씻고 가는게 흔했는데, 난 어릴 때부터 묘하게 남자어른 품이 좋아서 수협공판장에 사촌형제들보다 자주 따라갔었어.
삼촌이랑 자주 인사하는 분 중에 눈매가 짙고 엄청 잘생긴 어부 아저씨가 있었는데, 내가 잘 따라다니니까 되게 귀여워하시고 잘 델고 다니셨어.
하루는 경매 끝나고 삼촌이랑 다른 어른들이랑 술한잔하고 아침부터 근처 사우나에 갔는데, 몸매관리는 안했어도 팔과 얼굴은 쌔카맣고 몸은 하얀 어부아저씨들이 엄청 섹시해서 좀 많이 설레기도 했어.
암튼 그 아저씨가 피부는 하얀데 자지가 엄청 까만거야. 자지털이 많지 않은데, 자지만 까매서 덜렁덜렁 거리는데, 주변 사람들이 그 아저씨 자지를 툭툭 치면 그 아저씨가 왜 이러냐며 같이 툭툭치는데, 나는 어른 자지를 여러번 봤어도, 그렇게 까맣고 축 늘어진 자지는 본 적이 없어서 너무 신기했어. 아저씨는 내가 빤히 쳐다보니 내 꼬추를 툭툭 치면서 뭘 보냐~ 했고, 나는 아저씨 자지를 양손으로 꽉잡았다가 놓고 도망갔었지. 만져도 뭐라 안하는 그런 분위기였어.
어부 아저씨는 외갓집에 종종 놀러와서 술도 드시고, 배도 태워서 바다도 데리고 나가고 하셨는데, 그 동네 애들처럼 까만 피부에 사투리를 쓰는게 아닌, 하얀 피부에 서울말 쓰는 내가 무척 귀여운지 어디 갈때만 아저씨 다리 사이에 앉게 해주셨어. 내가 엄청 앵기고 더듬어도 그냥 허허허 하면서 다 받아주는? 암튼 그때 어린 마음에 방학끝나고 서울가기 싫을 정도로 좋아했으니, 거의 짝사랑이었다 ㅋㅋㅋㅋ
서두가 길었네. 내 첫경험은 4학년 겨울방학이었는데, 아저씨가 술을 많이 드시고 내가 자는 방에서 같이 자게 된 날이었어. 나랑 사촌형이랑 자는 방에 술취한 남자어른이 들어오니 당연히 비좁을 수 밖에 없었고, 나는 평소처럼 품에 앵기듯 들어가서 여기저기 주물럭댔는데, 자연스럽게 팬티 안에 손을 넣어도 뭐라 안하고 나를 더 꼭 끌어안더라. 아저씨 자지가 엄청 뜨겁게 커졌는데, 아저씨가 내 엉덩이를 꽉 쥐더니 나한테 키스를 했는데, 내가 거부 안하고 아저씨 혀를 받아들였지. (욕해도 돼. 나 정말 발랑 까졌나봄...)
아저씨랑 키스를 꽤 오래 하다가 아저씨가 내 꼬추를 손으로 만져주셨는데, 아저씨 손이 크다보니 폭 포개니까 내꺼가 손바닥에 다 들어가더라. 나는 아저씨 뜨거운 자지를 손으로 쓰다듬다가 불알도 만져보고, 귀두도 만져보고 너무 행복했어. 내가 이불 밑으로 들어가서 아저씨 팬티를 내리고 아저씨 귀두를 입에 물었어. 내 손은 찬데.아저씨 자지는 엄청 뜨겁고, 귀두는 팽팽하고 따뜻해서 혀로 요리조리 핥다가 입에 깊숙히 넣었더니, 아저씨가 끄응끄응 하더니만 나를 위로 쭉 끌어올리더라. 그리고는 나를 노려보시다가 내 혀를 뽑아버릴 정도로 당기면서 나한테 키스를 했어. 그러다가 아저씨는 손바닥으로 내껄 꾸욱 누르면서 빠르게 몇번 비벼주시고, 한숨을 쉬고 일어나서 화장실을 가시는 것 처럼 나가더니, 그냥... 집에 가버리셨어. 황당하더라고....
난 아저씨를 기다리다가 잠들어버렸고, 아침에 사촌형이 그러더라. 너 아저씨랑 뽀뽀하는거 다 봤다 라고....
(그래서 사촌형이랑 둘이 자위할 때, 내가 두번 정도 오랄해줬음. 이후 오랜 시간이 지나 둘다 그걸 생각하지는 않아.)
그 이후에 아저씨가 슬슬 날 피하는거 같아서, 나 혼자 많이 맘고생하다가 2년을 외갓집에 안내려갔어. 중학생이 되고, 학교에 짝사랑하는 또래 친구가 생기면서, 까만 자지 어부아저씨는 점점 잊혀졌지. 그리고, 외할머니가 돌아가시면서 다시 여수에 내려가게 됐어. 장례식장에서 어부아저씨를 만났는데, 내가 내 성향을 알게되니 아저씨가 엄청 남자답고 훈한거야. 30대 노총각인데, 잘생긴 어부 아저씨라, 갑자기 몇년전 일이 생각나는거야.
장례식이 끝나고 대낮에 아저씨랑 둘이서 목욕탕에 갔어. 좀 어색했는데, 가서 아저씨가 등밀어주신다고 말걸면서 어색함이 사라지더라. 둘이서 습식사우나에 들어가서 앉았는데, 간만에 아저씨의 크고 축쳐진 까만 자지를 또 보니까, 중학생인 내 자지가 아주 빳빳하게 서버렸어. 내가 부끄러워 손으로 눌러서 허벅지 안에 내 발기한 자지를 감추니까, 아저씨가 허허허 웃으시더니 갑자기 나를 일으켜서 벽을 집게 하고 내 허리를 90도 굽히게 하더라. 그리고 내자지를 다리사이로 꺽어서 뒤로 빼는데, 난 너무 아팠는데, 갑자기 내 귀두가 아저씨 입으로 쏙 들어가는거야.
자지가 뒤로 꺽여서 너무 아픈 것도 잊어버리고, 아저씨 뜨거운 입에 내 귀두가 들어가서 아저씨 혀로 내 자지를 가지고 노는데, 저절로 입이 열리고 신음소리가 나더라. 아저씨는 내 뒤에서 무릎꿇고 앉아서 내 다리를 더 벌리게 하더니, 내 엉덩이를 확 벌리고 내 항문을 막 핥으셨어. 그러다가 다시 날 돌려세우고 내 자지를 입속 깊숙히 넣고 빠시면서 내 항문에 손가락을 넣으려 하시더라. 난 이미 게이야동도 본 상태로 아저씨가 뭘 하려는지 알았지만, 내 뒷보가 아저씨 손가락도 뿌러져서 물어버리게 작아서, 아저씨가 검지손가락만 넣고 내 안쪽을 누르면서 내 자지를 깊게 빨아주셨어. 나는 엄청난 오르가즘에 다리를 덜덜 떨면서 아저씨 입에 사정했고, 아저씨는 모두다 드셨어.
내가 다리가 풀려서 주저 앉을려고 하고, 아저씨가 날 안아서 무릎에 안히더라. 난 아저씨 목에 매달려 오랫동안 키스를 했어. 아저씨 자지가 너무 커져서 내가 손으로 꾹꾹 주무르는 동안에 습식사우나 밖에 다른 사람들이 들어오길래. 우리는 떨어져 앉았지. 아저씨가 날보고 피식 웃으시더니, 내 볼을 한손으로 꼭 쥐었다가 내 머리를 쓰다듬고, 먼저 나갈테니 좀 있다 나와라. 하셨어. 아저씨랑 탈의실에서 다시 만나서 옷입고 아저씨 집에 갔지.
아저씨가 오늘 얘기는 비밀이다. 라고 하시길래. 내가 아직 안끝난거 마져하면 평생 비밀로 할께요 하고. 식탁에 앉은 아저씨 자크를 열었어. 그리고, 이번엔 내차례예요. 라고 하면서 아저씨의 굵고 까만 자지를 양복바지 밖으로 툭 꺼냈어.
이게 내 첫 경험이야.
어부 아저씨랑은 내가 성인이 될 때까지 몇번의 경험이 더 있었고, 지금은 연락되지 않지만... 항상 작업복만 입고 다녀서 탄탄한 복근에 굵은 허벅지까지 모두 하얀데, 자지만 까만 그 아저씨 때문에 난 까만 자지에 많이 끌려.

좋아요
2025-11-08 12:46

저도 자지만 까맣고 긴거 좋아요.
거기에 털도 많으면 미쳐버려요.
빨아줄때 털이 얼굴을 살살 건드려주면 바로 싸요
그 자지 다시 보고싶다
2025-11-08 16:41

크으...
2025-11-08 17:22

와우
2025-11-08 17:25

와우 사실적 묘사 굳
2025-11-08 20:12

왠지 좋았을거 같아 !!!! ㅜ ㅋㅋ
2025-11-08 20:44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20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1-08 20:44

어릴 때 어른 자지를 만질 기회가 있었지만
용기가 나지 않아 만지지 못했었는데,
위 글을 보니 부러워 미치겠네.
아 아 옛날이여~~~
2025-11-08 20:59

와...ㅋㅋㅋㅋ
2025-11-08 21:10

잘봤어요
2025-11-08 21:44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9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1-08 21:44

재밌네요
2025-11-08 23:22

ㄷㄷ
2025-11-09 01:27

사촌형 썰도 ㄱㄱ
2025-11-09 07:21

잘봤어요
2025-11-09 09:05

어릴 적 아저씨와, 다 큰 후에 나누는 몸의 대화가 너무 야릇하네요
2025-11-09 18:55

잘 읽었습니다 ㅎㅎ
2025-11-10 02:15

내용이 참 야하네요 ㅋ
2025-11-10 11:42

상상하면서 읽었더니 너무 흥분됩니다 ㅎ
2025-11-10 19:38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6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1-10 19:38

좋은 경험 잘 봤어요
2025-11-10 19:59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7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1-10 19:59

멋진어른과 좋은경험은 늘 기억에 깊이 남는거 같아요.
2025-11-11 04:40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7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1-11 04:40

ㄷㄷㄷ
2025-11-11 12:43

ㄷㄷㄷ
2025-11-11 14:58

잘봤습니다
2025-11-11 16:13

잘봤어요
2025-11-12 00:52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7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1-12 00:52

잘봤습니다
2025-11-12 06:46

어릴때부터 잼나게? 노셨군요..
2025-11-12 12:16

잘봤어요
2025-11-12 18:52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4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1-12 18:52

ㄷㄷㄷㄷ
2025-11-13 02:04

ㅎㄷㄷ
2025-11-14 00:56

ㄷㄷㄷ
2025-11-14 17:46

잘봤어요
2025-11-15 20:25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8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1-15 20:25

오우
2025-11-16 14:04

저도 시커먼 자지 좋아해요 ㅠㅋㅋ
2025-11-17 21:16

2025-11-20 17:42

와우 어릴때부터
2025-11-23 11:27

잘봤습니다
2025-11-26 10:26

부러워요
2025-12-04 21:38

흥분 ㅜㅜㅜㅜㅜㅜ
2026-01-04 11:26

까만거 한번 보는게 소원이네요
2026-01-17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