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갓 슴살이 됫을무렵 여름
당시 대학과 사업을 병행하며 스트레스와 피곤에 쩌들어 살았음
당시나에겐 존x게 탈출구가 필요했고
성욕이 넘처나는 시기라 대쉬하는여자는
앵간하면 다따먹고있었음
믿든말든 님들 자유니까 굳이 믿으라곤 안하겠지만
난 오는 여자 뭐 안가리고 다처먹는 주의라
암튼 그렇게 하루를 보내다 전립선이
[전립선 : 큥!!!]
하는거임 와 갑자기 더워서 침대에있는데
그 감정이 딱 오는데 준내 쥬지 빨고싶고
욕정이 미친듯이 몰려오데?
너무 스트레스받는데 짜증나서 카페에서
라인남긴다음 30분만에 연결된 친구집으로
바로 달려감
그친구 첫인상은 몸좋고 훈훈한 동생느낌?
그런느낌이라 서로 대낮부터 술한잔하고
진지하게 서로 대화를 나눠봤는데
애가 진짜 괜찮은거임 호감도 가고
뇌 : 우와 진짜 괜찮은애다 오프에 중점두지말고
오늘 가볍게하고 계속연락하자!
입 : ㅈ까 쥬지빨랭
결국 서로 쇼파에 비스듬히 앉아있는 상태에서
내가 쥬지를 겉으로 스윽 훑음
그냥 그러고 마니까 안타까운 표정 짓는데
내가 상대 수치주는걸 ㅈㄴ좋아해서 개좋은거임
그래서 바로 못참고 바지 벗긴다음에
입에 침모으고 x랄이랑 쥬지 이어지는 부분부터
핥기시작함 그리고 천천히 혀끝으로 귀두까지
혀를 돌리면서 올라가서 천천히 자극 3분정도 한듯
그리고 풀발하자마자 무서워서 입에 물어버림
그리고 앞뒤로 살살흔들면서 입천장이랑 볼에 비벼주고 뽕하고 진공펠라까지 끝냄
(참고로 인생에서 2번째 ㅇㄹ)
그랬더니 그친구가
"나도...너꺼 빨게해줘..."
라고 하길래 바로 뇌까지 발기해서
바지 내리고 그친구가 쇼파 아래에서
무릎꿇어앉고 내꺼 빨기 시작했는데
나보다 몸좋고 괜찮은 친구가 내아래서
막 핥고 빨고있으니까 흥분됨
바로 입싸해줬는데 걔가 바닥에 투둑 흘리는거임ㅋㅋ
발 들어서 그친구 목뒤를 사알짝 눌러서
그친구 바닥에 얼굴 비비게함
그런다음 "뭐해 핥아먹어"
하니까 그친구가 "네..."하더니
바로 핥아먹기시작함
그리고 서로 씻고 헤어짐 ㅋㅋ
흠흠..
2025-11-08 20:42
잘봤어요
2025-11-09 09:08
좋네요
2025-12-04 21:57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