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상을 초월하는군요
2025-11-01 08:39
Q. 말시장이대체뭔데씹덕새끼야 말딸겜같은거임?
A. Fickstutenmarkt
번역하면 Horse market, 즉 '말시장'
말시장은 예약제로 운영되는 비정기적 섹스이벤트인데 베를린, 함부르그, 라이프치히, 만하임, 암스테르담, 그리고 쾰른 소재의 섹스클럽에서열립니다
말시장이 워낙유명해서 미국에도 말시장을 파쿠리한 섹스이벤트가 있을지경이고요
코로나시국이라 말시장은 무기한연기중입니다
말시장은 탑바텀대신 암말mare이랑 종마stallion라는 말을 쓰는데요 바텀은 암말역할을 하며 신원을드러내지않게 두건을써요 두건을 하얀색을쓰면 세이프섹스만 하겠다는거구요 빨간색을쓰면 무지성무조건노콘안싸너무좋아저는정액을받아야만해요듬뿍마구싸주세요 라고드러내는겁니다 종마들은 두건안씀
일단 암말이 된 이상 그 어떤 종마도 가리지 않고 몸을 내줘야되구요 암말과 종마 간 역할은 일단 말시장에 들어온이상 절대못바꿉니다
근데 암말역할 하려는사람이 워낙많아서 말시장 수질관리도하고 암수비율도맞춰야해서 종종 암말지원자들은 입뺀당함
말시장을빛낸 암말들을기리기위해 행사참가자들을대상으로 "이달의암말"을뽑는 설문을하기도하고요 선발된사람은 후면사진이 웹사이트에걸리는 영광을맛볼수있습니다
자세한건밑에서보세요
정액냄새존나나는번역썰들이에요
썰1
코로나 터지기 전엔 여행을 참 많이 다녔는데 늘 독일 말시장에 가고싶었거든 운좋게도 2017년에 출장이랑 일정을 맞출 수 있어서 말시장 두 군데에 들를 수 있었는데 한곳은 함부르그에 있는 내 단골 섹스클럽 중 하나인 The Slut Club 이었고 그 주 주말엔 두번째 말시장은 만하임에 있는 어딘가였는데 이름은 기억안남
암말의 기본 수칙은 클럽에 도착해서 옷을 벗고(양말이랑 신발, 하네스만 착용가능) 코랑 입이 뚫린 두건(세이프섹스 할거면 흰색, 노콘만 할거면 빨강) 을 쓰는건데 두건은 코랑 입이 뚫려있어서 P0PPERS 맡을수있고 좆도 빨수있음
그 다음 느슨하게 손이 묶인 채 마구간지기한테 이끌려 종마(탑)들 기다리는 곳으로 가게되거든 종마들은 암말들 들어온 지 1시간 후부터 입장가능함
종마들은 암말들 둘러보면서 그 누구든 일단 쑤실수있음. 종마들이 아마 그네나 벤치 등으로 암말들을 데려가기도 할 건데 암말들은 그 어느 탑이든 거절해선 안 되고(너무 거칠거나 폭력적으로 나오면 마구간지기를 부를 수 있음) 모든 게 허용됨. 두 말시장에서 좆받고 주먹받고 아주좋은시간을 보냈는데 종마들이 매번 싸고가는건아니었음 그걸차치하고서도 아무튼 붉은두건 쓰고 P0PPERS맡으면서 수많은 좆이랑 주먹들을 받음. 약도 좀 빨고싶었는데 출장이라 약을 하나도 안챙겨서.. 한번 기회되면 가보는걸 추천함 쫄필요없음 친절한 스탭들이 알아서잘해줄거
썰2
말시장에 2015년, 2016년 각 각 한 번씩 갔는데 그때마다 붉은두건을 썼음 저번에받은 질문 몇 개 답하자면 2015년에 38살, 2019년에 39살이었음. 참고로 난 완전 육변인데 관리는 꾸준히함. 몸도 좀 되고 엉덩이도 크고 탄탄하긴하지만 솔직히 내 나이도문제지만 복근이안드러나는거 때문에 입뺀먹을까봐 걱정좀했음 그래서 메일로문의했는데 출입문앞에서 검사를 받게될거고 몇몇 암말은 입장이 불가능할거라고하더라고 가능하면 사진을 보내달라길래 ‘진짜’ 사진 3장을 보냈고 며칠 뒤에 “암말자격충분”이라고 답장은 왔지만 말시장에 최대한일찍가기로했음
몇달 뒤 독일 베를린에 해외출장가있을때였는데 나름 일찍도착했는데도 벌써 네 명이나 줄서있었음 일단 들어가면 스탭들이 널 검사하고(그때 이메일출력한거 가방에 넣어두긴했는데) 규칙 알려줄거고, 동의하면됨. 탈의실 가서 신발 제외한 옷가지 전부 벗어야함. 그다음 메인 구역으로 이동함. 그 넓은데서 다른 벌거벗은 암말들과 함께 홀딱 벗은 채로 서있는게 좀 어색할수도 있음. 암말들 체형이랑 연령은 다양한 편이었지만 다들 몸은 꽤 볼만했고 그다음 이제 두건을 쓰는데 1/3만 붉은색, 2/3는 흰색이라 좀 놀랐음. 대기중에 베른드라고 나보다 꽤 젊은(28살) 친구랑 얘기를 나눴는데 왜이리 흰색두건들이 많냐고 물어보니 프렙하는놈들은 별로 없고 성병달고있는놈들은 많다고 하니 이해가되더라고. 실제로 내가 말시장 두 번 갔을 때마다 임질걸려왔고 두번째로 갔을땐 매독까지 걸림. 아무튼 마구간지기가 내 등에는 9, 오른쪽 엉덩이엔 USA라고 써줬는데 내 등을 토닥이면서 “미국인”이라고 부르는거있냐 “미국인씨, 이상없지?” 마구간지기들 전부 친절했다.
후드를 쓰고 나면 마구간지기들이 위치를 배정해주는데 나는 새 친구 베른드와 바로 옆에 위치함. 난 ‘육변기’니까 자지는 몇개받는지 정액은 몇번받는지 곧잘셈. 저녁이 되면 종마들이 들어와서 뒤로 와서 그냥 엉덩이 잡고 박음. 얼마뒤 내가 자지 몇 개를 받았는지도 까먹음. 그냥 맛보기로 쑤셔보는 사람들도 많으니까. 베른드도 좆받는게 귀에 들림. 곧 누가 날 어디로 데려가더니 종마 세명이서 날 마음대로 쓰기 시작함. 근데 쑤시기만 하지 싸진 않더라고. 다 놀았는지 중앙구역 쪽으로 날 돌려보냄. 곧 더 많은 좆들이 날 박아대더니 또 다른곳으로 이끌려가고. 또 반복하고. 좀 쉬어야했음. 마구간지기가 잠깐 휴식시간을 줬는데 다른 암 말 두마리도 쉬는중이었고 다들 땀에 절어서 약간 초췌해보였다고 해야되나. 휴식 마치고 나갔음. 누가 좀 힘들거라고 그랬는데, 진짜 죽을만큼 힘들진 않겠지만 그래도 자꾸 무릎에 힘이 들 거라고. 나도 여러 번 벤치에 짓눌리기도 하고 비닐씌운 매트리스에 떠밀려서 손이랑 무릎만 짚고있기도 했고. 이걸 눈가린채로 하려니 익숙해지려면 시간이 좀 필요하더라. 한번 더 휴식하는데 거기서 베른드 만났음. 지쳐보이더만. 그래도 난 끝장봤는데.. 베른드도 그랬더라고 하하. 우린 아직도 친구로지냄. 내가 정액은 8?9?번 받았을텐데 입이랑 후장에 자지를 몇개받았는지는 까먹음. 아마 30갠가 40개? 모르겠다
잠깐 팁 좀 줄게
말시장이 나같은 육변기들한테는 진짜 꼴리고 재밌을테지만 다양한 사이즈의 자지들을 다 받는데에 익숙하지가 않다면 좀 조심스럽겠지. 말도안되게 크고 긴 고추도 몇 개 받았는데 평균을 내봐도 상당히 컸음. 내가 말시장 가기 전에 후장도 좀 풀어뒀거니와 처음받은게 대물이 아니었다는 게 다행이지.
센조이할땐 세척도구로 아주 깊숙이 씻어내도록. 이틀에 걸쳐서 식단 짜고. 깨끗하게 빼지도 않은거랑 더러운걸 감수하면서까지 섹스하는건 좀 그래. 그런걸로 스트레스받기도 싫을거고. 그냥 종마들만 따라다니며 놀고싶잖아.
뒤로받던거 입으로도 받는건 필수임. 내가 좋아하기도 하고, 그 날 밤이 끝나갈때쯤 되니 내 턱이 너무 아팠지만 땀내, 장액, 정액 뒤섞인 고추를 계속 맛볼수있었음. 그게 좀 꺼림칙하면, 생각 다시 해봐야될듯
성병, 만반의 대비를 해야지. 이건 5~6년전 일이지만 지금도 비슷할걸
아무튼 베른드랑 나는 아직 어두컴컴한 이른 새벽에 퇴장해서 부슬비를 맞으며 걸으면서 웃고 떠들었다. 혹시 받았던 자지 중 하나라도 기억나는건 있는지, 정액이 허벅지 타고 흘러내리는거, 바지 뒤쪽의 젖은 자국들, 욱신거리는 입, 섹스에 찌든 냄새, 후장은 얼마나 아픈지 말야. 내가 잡은 호텔에서 하루를 마무리했음. 걔는 밤까지 지냈다 가고. 아주 잘 자더라고. 앞서 말했듯이, 여전히 얘랑은 연락하고 지냄.
그러니 다들, 그냥 가봐! 언제나 기억될만한 경험이었음. 내가 완전 육변기바텀이라 말시장에 종마로 갈 일은 없겠지만 암말로 간 두 번의 여행은 정말 못잊을 듯.
썰3(역주: 진짜개꼴리게생겨서 사진첨부함 올해로 24살이고 사진올린거나 번개찾는거보면 다 본인 맞는거같고)
결국 해냈다.. 내 후장은 이제 정액에 중독된거같아. 난 진짜 갱뱅을 고대하고있었기 때문에 이 꼴리는 이벤트에 참가하기로 했음. 긴 여행 끝에 베를린에 도착해서 베를린 사는 친구(야한 탑)랑 만났음. 잡설은 건너뛰고 본론으로 들어가자고.
도착했을 때 좀 쫄린게, 사람들이 진짜 진짜 많았거든. 그래도 결국 그게 내가 진짜 바라왔던 거니까(내 친구도 탑으로 왔다니까) 붉은 후드를 쓰고 메인 구역이라던 곳에 배치됐음… 훌륭해. 엉덩이는 쳐들고, 얼굴은 파묻고.. 아주 좋아. 친구가 말하길 사람들은 바글바글거리는데 붉은 후드는 5명 뿐이라더라. 이윽고 첫 자지가 들어온 순간부터 쇼가 끝날때까지 끝없이 계속받음. 이미 정액 6발 받은 채로 시작하니까 젤도 필요없었고.
최고였음.. 아마 25~30명한텐 박히지 않았나 싶네.. 세다가 까먹었거든. 끊임없이 거세고 깊게 박혀댔다니까. 90분 박히고 15분 쉬는데 이미 내 후장이 정액 가둬두기엔 글렀다고 느낌 :P 그 뒤의 쉬는시간이라면, 딴 데서 두개받고 이런저런거 하자고 이끌려가는 동안이 전부였음. 몇몇은 잘박고 잘싸고 갔지만 몇몇은 그냥 최대한 빨리싸고 끝. 탑들 여럿이 안에싸려고 내 주위에서 대기중이었는데 그때 딥스롯받으면서 자지들 계속 주물럭거림 정신나가는줄 :P
친구랑 같이가니까 좋은 게 무슨일이 있었는지 하나하나 다 알려주는거임
거의 막바지에 이르렀을 때 진짜 대물이 들어오는걸 느낌.. 대물 흑좆이 내 후장속 정액을 꾸덕꾸덕 휘젓는데 소리까지 들릴 지경이었다. 그사람이 독일어로 자기 toxic load(역주:HIV 약을 복용하질 않아서 바이러스가 꽤 검출되는 사람의 정액) 받고싶냐고 물어보는데.. 제발 싸달라고했음
끝이 다가오고 나도 지쳤지만 여전히 꼴려있었음 아마 시작할때보다 더? 그래서 더 더 싸달라고 빌었음. 이게 다른 탑이랑 같이 온 내 친구의 이목을 끌었고 내 퉁퉁 부은 후장에 둘이 한꺼번에 좆을 들이미는데, 내 친구는 잠깐 나 냅두고 어디론가 가버리고 나 박던놈은 철벅철벅 소리나게 미친듯이 날 박아대는데 그와중에 내 친구가 입에 손가락 두개를 넣더니 맘에 드냐고 물어보더라. 정액맛이 나더라고. 근처에 있던 육변기 후장에서 바로 받아온 정액이라고 하던데 뭐 진짠지 아닌진 모르겠지만.
끝나고 나오니까 내 바지에 정액이 계속 스며들어. 최종적으로 내가 정액을 몇 번이나 받았는진 모르겠는데 친구가 알려주기론 30발? 좀 더 적지 않나 싶었지만 뭐 그거대로 좋았음 :P
이것도 결국 그 다음에벌어진일이랑 비교하면 쨉도안되는거지만

상상을 초월하는군요
2025-11-01 08:39

잘봤어요
2025-11-01 09:07

와 ㅋㅋ 근데 텀들은 존나 빡셀거같은데 존나 잘즐긴거 같네 읽어보니까 ㅋㅋ
2025-11-01 21:00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7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1-01 21:00

와, 저런곳이있는건 처음 알았넹ᆢㄷ
2025-11-01 21:20

와우! 저런 곳도 있군요..전. 무서울 듯.
쫄보라서..
2025-11-01 21:42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0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1-01 21:42

잘봤습니다
2025-11-02 01:40

오호
2025-11-02 10:37

2025-11-03 09:02

ㄷㄷㄷ
2025-11-11 17:08

엄청난 경험이군요^^
2025-11-12 02:30

대단하군요. 좀 무서울듯하네요.
그래도 부러워요..
2025-11-12 12:10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9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1-12 12:10

병걸리겄네요 적당히
2025-11-22 22:03

저런곳도 있네요
경험사고 싶네요
도파민 넘쳐날거같아요
내안에 정액이 넘쳐 흘 르고
여러명메게 끝없이 계속
꼭 가서 해보고 싶다
2025-12-25 1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