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10.31 09:21

숙박하며 물빨한 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10.31 09:21 썰풀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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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내가 앱 깔고서 처음에 만난 형을 다시만났다


이 형은 매너가 좋고 성격이 좋아서 계속 연락을 하는사이가 되었다.


아참 둘다 ㅇㄴ비선호


이번에는 둘다 시간이 잘 맞아서 하루 자면서 하는 물빨을 계획했다.


저녁을 대충 햄버거로 떼우고


음료수랑 과자 몇개 사들고 바로 텔로 직행했다.



텔 도착하자마자 옷 주섬주섬 벗고


형부터 씻은후에 나도 씻고 나왔다.


같이 들어갈수도있었지만 뭔가 좀 어색해서;;




항상 이때가 문제다.


분명 서로 물고 빨아봤던 사이인데도


샤워하고 나왔을 때는 이상하게 창피해진다.


그런데 그 묘한 두근거림은 아슬아슬하게 중독성이 있다.


나와 형은 마치 서로 처음 본 사람들 처럼 알몸이 부끄러워서


이불을 배 중간정도까지 덮고 뻘쭘하게 침대에 앉아있었다.


뭔가 어색하지만 묘한 기운이 감도는게 기분좋아서 장난기가 생겼다.




나는 내 왼손을 형의 배위로 올렸다.


금방 시원한 물로 샤워를 해서 그런지 피부의 겉 표면이 시원했는데, 


내 손 댄 모양대로 따뜻한 체온이 돌아오는 느낌이 좋았다.


그 느낌에 뭔가 사명감이 생겨서 형의 배 위를 손으로 천천히 쓸며 온도를 다 돌려 놓았다.


내가 형의 배를 쓰다듬는 동안 형은 아빠미소로 날 바라보고 있었는데, 


내가 배를 쓸어주면서 은근히 아랫배쪽으로 내려가니까 기대하는 표정을 못 숨기는게 너무 귀여웠다.


그렇게 스윽스윽 배의 온도를 점령하면서 내려가다 


덮여있는 이불 아래로 손을 넣어 배꼽을 거쳐 아랫배에 도착했는데, 


여긴 이불 떄문인지 이미 따뜻한 느낌이 있었다.




여기는 저번 만남떄 봐둔 꿀잼 컨텐츠가 있는데, 바로 아랫배의 털이다.


선천적으로 난 체모가 거의 없다. (탈모는 없음 조상님 유전자 감사합니다.)


겨드랑이털도 적고 음모도 적다. 배렛나룻은 거의 없는 수준이나 마찬가지.


그렇기에 형의 아랫배의 털의 느낌은 참 각별했다. 손으로 문지르면 바슬바슬한느낌이 참 좋더라.


바슬바슬한 느낌을 따라가다보니 어느새 복슬한 느낌이 손에 느껴져왔다.


이불아래에서 손 느낌으로만 느끼니까 짜릿한 느낌도있고 감각 하나하나가 더 사는 느낌이었다.


북실북실한 감각에 손등을 좀 비비다가 형 자지의 주변부를 탐색했다.


오른쪽 가랑이 부분으로 손을 밀어넣어서 


연하고 얇은 피부의 느낌을 느끼자마자 손목을 틀어 부랄 주머니를 만져보았다.


정말 똥그란 모양으로 쪼그라든 시원한 부랄주머니가 찬물로 샤워했다는 것을 증명하고있었다.


땡그란 불알 주머니를 살살 쓰다듬다가 콕콕 찔러봤는데,


단단하지만 부드럽게 들어가는 느낌과 


찌를떄마다 찌르는 손가락 끝을 불알 주머니의 주름이 잡는 것 같아 재밌었다.


적당히 불알 주머니온도를 올려서 쪼그라든걸 풀어보려고 


계란을 쥐듯이 손으로 쥐고 있어봤는데, 쉽게 연해지지않더라.


좀 쥐다가 흥미를 잃어서 오른쪽가랑이를 훑고 


음모뭉치를 좀 비비다 


왼쪽가랑이 안으로 손을 집어넣었는데, 


여기 있을 줄 알았던 자지가 없었다.




어 뭐야? 하고 이불을 확 걷으니 빳빳한 자지가 수직으로 서있었다.


그리고 그 자지 끝에는 맑은 방울이 맺혀있었다.



고작 아랫배 쓰담쓰담한거랑 불알 주머니좀 쥔걸로 빳빳하게 세운데다가,


요도끝에 쿠퍼액까지 비어져 나와있는 자지를 보니 


너무 웃기고 사랑스러워서 형 얼굴을 봤는데 부끄러워 하는게 너무 재밌더라.


그래서 더 부끄럽게 만들어야지 하는 마음으로 아예 형자지에 얼굴을 가까이 가져갔다.


왼손 끝으로 요도끝의 쿠퍼액 방울을 찍어봤는데, 


쿠퍼액 점액이 주우욱 늘어나다 끊어져서 형 귀두에 실처럼 묻었다.


저번에도 본 자지지만 역시 남의자지는 가까이 볼수있어 좋다.


형의 자지는 포경이 된 자지고 포피소대가 남겨져있는 걸 보면 


중간포피를 제거하는 시술을 받은것 같은 것 같았다.


수술에 대해 한가지 아쉬운건 수술자국이 조금 남았다는 것 뿐 


포피소대를 남긴 의사선생님의 능력에 감탄했다.




귀두아랫 부분에 PPP가 없어서 아쉬웠다 


다른사람 PPP도 만져보고싶었는데 다음을 기약해야지.


그렇게 샅샅이 쳐다보고있다보니 자지의 뜨끈한 기운이 내 코끝에 느껴졌다.


덩달아 아무리 씻어도 남는 그 특유의 자지의 냄새에 침이 넘어갔다. 


그 살냄새가 너무 매혹적이라 손으로 자지기둥을 잡고 아예 코를 기둥에 대고 심호흡을 했는데 


동인지 느낌이었다.




그렇게 마약 탐지견마냥 킁킁대며 자지향의 진원지를 찾았는데 


포피소대 부분이랑 음모 털뭉치 부분이었다. 


음모에 아예 코를 박고 킁카킁카하다보니 그 각도에서 귀두를 보고싶더라.




사실 말하자면 이 형은 자지가 그렇게 크지가 않다. 


내 한손에 쏙 들어오는걸로 봐선 잘봐주면 10 정도다. 


크기가 안타까워도 뭐 어때 매너 메잌쓰 맨인데.

그렇게말해도 소추는 쥬지애호가로써 안타까운 점이 있기에, 


내가 지금있는 각도에서 크게 보고 싶었다.




그래서 코를 뗴고 곁눈으로 요도 끝을 보니까 쿠퍼액이 아까보다 더 새나와서 막 흐를려는 참이었다.


그걸 보곤 나도모르게 맥주거품 흐르는 거 막는 것 처럼 


귀두 끝을 키스하듯 입술을 대고서 허겁지겁 호로록 빨아먹었다.




맑고 간간한 점액의 맛이 입맛을 돋우는게 느껴져서.' 난 역시 씹변태다'라는 자부심이 생겼음.


어차피 입댄 거 더 빨아 먹어보자 하는 생각에 


요도끝에 혀를 넣고 막 비집고 들어가니까 아프다고 하시더라.


그래서 에이 하면서 앞니로 살짝 귀두 물고 형 안아줌.




옆으로 누워서 안아주다보니 발기한 내 자지가 형 허벅지에 딱 얹혀졌는데, 


나도 모르는새에 내 쥬지도 쿠퍼액 새고있더라. 


그래서 형 허벅지쪽에 내 쿠퍼액 다 묻어버림




그걸 본 형이 배실배실 웃더니 자기 허벅지에 묻은 내 쿠퍼액을 손으로 슥슥 훔쳐서 자기입에 넣곤, 


"네꺼에서 맛있는거 나온다" 개드립멘트치는데 


거기에 더 꼴려서 내 쥬지 끝에도 쿠퍼액 맺힘.




액 맺힌거 보자마자 형이 웃으면서 이불 다 쳐내버리고 


내 밑으로 내려 가더니 내 다리하나 들고선 회음부를 신 들린듯이 빨아줌


그렇게 빨아주다가 불알 양옆에 약한 살 가랭이 부분 


쭙쭈ㅃ거리면서 꺠끗하게 청소해주는데 분위기 고조 좆되더라. 


경험치는 확실히 쉽게 따라갈 수 있는게 아님.




싺 청소해주고 난 뒤에는 혓바닥 쫙 내밀고 회음부에서 시작해서 


불알 봉제선 따라 귀두끝까지 주우욱 밀고오는데 


처음에는 침이 있으니까 혀가 미끄럽게 온단말이야

근데 불알 쯤에서 침이 다 떨어져서 


그 이후부터는 혀 미뢰 까끌거림이 느껴지니까 진짜 신묘했음




이거 당할때 나도모르게 눈 감겨가지고 어떻게 했냐고 나중에 물어봤는데, 


내가 체모가 적어서 가능한거라고 하심ㅋㅋㅋ 털많으면 해주기가 좀 그렇다고함 ㅋㅋㅋ




암튼 혀로 포피소대까지 쭉 긁어주시곤 


귀두끝에서 나오는 내 쿠퍼액으로 혀 적시고는 


다시 내려가서 불알주머니 한가득 입에 물어주는데, 


형 입안의 뜨뜻함과 


내 몸에서 가장 약하면서 중요한 부분중 하나가 


다른 사람 입 안에 완전히 먹혀버린 배덕감에 꼴림이 주체가 안되더라.


그래서 나도 모르게 PC근에 힘이 들어갔는데 


원래 PC근 힘주면 불알 딸려 오잖아. 


형이 내 불알 못 도망가게 입술을 오므려서 당기는게 느껴짐. 


슈발 개꼴려서 몇번 PC근 웨이브 지나가니까


그제서야 슬슬 놓고는 입으로 내 부랄 존나 굴림,




따뜻한 입속에서 불알이 굴려지니까 


느낌 개좋은데 중간중간 이로 살짝씩 알을 깨물으셔서 아팠단말이야 


근데 곧 아픈것도 쾌감으로 바뀜 ㄷㄷ 연륜 ㄷㄷ


그렇게 불알 엄청 빨리다가 형이 푸하 하면서 일어나셔서 이번에는 내가 형 불알 쪽으로 감.




형 불알은 아직도 땡그란상태였음.


주글주글한 불알 주머니를 손가락으로 집어서 떙겨봤는데, 고무같은 느낌이었음.


그래서 일단 이걸 따뜻하게 해서 풀어줘야겠다 하는 생각에 나도 입안에 불알을 한가득 넣었음.


내 입속에 이 형의 약점이 들어가있고 


그 약점을 형이 순순히 나한테 내어줬다고 생각을하니까 개꼴이었음




입안에 넣고 혀로 불알주름 가지고 놀다보니까 점점 부드러워지는게 느껴지더라. 


그래서 나도 형불알 굴려보려고 했는데 역시 원조는 못따라감. 


나중에는 그냥 입에서 뺴서 흐물해진 주머니 위에서 오른쪾 불알 하나만 존나 흡입해서 조짐




불알 가지고 놀다가 이제 자지맛 보고싶어서 


형 귀두 입에넣고 신나게 빨다가.


왠지 이정도 자지는 딥쓰롯 가능할 것 같아서 해봄. 


목구멍이 절대 허용하지 않더라. 목구멍이 반사적으로 닫혀.




딥쓰롯 하려다가 눈물찔끔 흘리고 실패하고 숨돌리려고 원래자리에 누우니까 이번에는 형 타임


다른데 안가고 바로 내 자지 물어서 현란하게 빨아주심. 


내가 평소에 딸을 많이쳐서 혀자극으로는 많이 느낄수 없을텐데도 느낌이 개지렸음.


내가 노포자지라 빠시다가 포피 올려서 


포피하고 귀두사이에 혀넣고 돌려주는데 오줌쌀번했음


나올것같아서 형 잠시만요하고 입에서 자지 빼게하고 69자세 해봤는데 


이형이 나보다 키가 작거든 || 자세로는 진짜 절대 안되고 |) 자세로 해야되는데 너무 힘듦 ㅋㅋㅋㅋㅋ 


이거 힘들어서 아까 나올려던거 들어가서 시간 더벌음




69 시도하다 도저히 안되서 걍 형은 빨아주고 


나는 손으로 봉사해드렸는데 확실히 손이 유리함. 


쌀것같다고 하시길래 그럼 제 배에다 싸주세요 해서 


프롯팅으로 내 배에다 싸고 니도 누워서 그 위에다가 싸서 


내 배위에 바로 정액 수프 만들어버렸는데 개꼴임 ㅋㅋㅋ


그리고 그위에 포개서 누워봤는데 그렇게 좋진않더라. 별로느낌없음.


포개서 누워있는와중에 민감해진 자지만져 주시길래 


"저 그러다 오줌 싸요;;" 


이랬더니 


"그래? 그럼 정액도 씻어낼겸 샤워하면서 해줄게" 


해가지고 샤워실 들어감.


정액 겁나 안 떨어지더라 


서로 슥슥 정액 닦아주는데 방수코팅 되있는 느낌임.


이거 닦고 있자니 약간 현타오는데 형 샤워기 물 딱끄시더니 


바로 무릎 꿇어서 내 흐물자지 입에 넣으심.




민감해질대로 민감해진 자지라 


진짜 작은 혀의 움직임도 증폭해서 크게 느껴지는데 허리가 자동으로 빠짐 


막 자지 뺴고싶어서 발버둥치니까 


허벅지 꽉안아서 못나가게 하시는 바람에 뒤지는줄알았다.


아마 더 저항했으면 무게중심잃고 넘어져서 쥬지발기상태로 응급실 실려갔을듯




진짜 오줌 나올것 같아서 응흐흑 나올것같아요 했더니 


손으로 바꾸시고 엄청 흔들어주시더라. 


뒤가 유리벽이라 도망갈데가 없어서 죽죽 착즙당했는데 


지금생각해봐도 그냥 맑은 오줌같은데 그거 하고 나니까 불알이 뻐근하고 힘 빠져서


샤워하고 아까 쓴 수건으로 대충 물기닦고 침대가서 대자로 누웠음.




형도 곧 샤워 마치고 나와서 내옆에 누우시는데 


나는 약간 미니현타 와서 그냥 힘없이 숨쉬면서 있었거든


그랬더니 형이 


"너 현타 왔구나 ㅋㅋ "하면서 안아줌.


나는 은근히 현타온거 안내비치고 싶어서 


"아니에요 현타 안왔어요" 하고 형 쥬지 주물주물 했는데. 


말랑자지는 진짜 피젯스피너처럼 가지고놀기 좋더라.




그래서 둘이 그냥 TV틀고 보면서 쥬지 서로 만지작거림


나는 그때 격리소 들어와서 토요일에 격리소게시판 핫하게 하는 게이들 놀렸더니


비추폭탄 맞고 주딱이가 나 권한 늘려준다고 협박해서 사과문 쓰고 짜짐.




암튼 한참을 그냥 그렇게 서로의 말랑쥬지를


진짜 흑심없이 가지고 놀고있었는데 내가 가지고 놀고있는 피젯쥬지에 


점점 힘들어가는게 느껴짐.


그러니까 나도 점점 힘들어감.




ㅋㅋ 서로 눈 마주치고 반발기된쥬지 조물조물해주는데 


형이 갑자기 키스 돌직구들어와서 혀도 엄청비비고 서로의 구강을 쭊쭊 빰


2회차는 키스를 주로 함 윗입술을 너무빨려서 안젤리나 졸리되는 줄 알았어.


이번에는 몸 애무를 구석구석 했는데 이것도 재밌더라. 


자세하게 쓰고싶지만 이제 힘빠짐


그러다가 또 위에처럼 물빨 또 찐하게하고


이번에는 서로의 얼굴에 싸보자 했는데 처음처럼 정액양이 안 나오더라.




그냥 주욱 나와서 내가 했을때는 형 아랫입술에 묻고, 


형도 내 볼쪽에 문대주기만 함.




2회차 끝내고 대충 휴지로 닦고 지쳐서 자려는데, 


형은 기진맥진하면서도 낮은 포복으로 기어서 내 흐물쥬지 


쪽쪽 빨아주시더라.




그떄쯤에는 이제 자극이 거의 안느껴지는 상태여서 


애기 젖병 물려주듯이 형 빌려드렸다. 


그러다가 잠들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형은 옆에서 내 팔베게 하고 자고있어서 


팔 저려가지고 빼다 형 꺠워버림.


"잘 잤어?" 하시길래 드라마마냥 키스해주려고 했는데 


아침 입냄새 좆될까봐 걍 안함 ㅋㅋ




나중에 화장실가기전에 자리에서 일어나서 


손가락으로 입냄새 체크했는데 안한게 천만다행이었음 ㅋㅋㅋ




샤워실에서 이닦고 있는데 


뒤에서 내 쥬지 잡고 장난치시길래 


나도 형쥬지 잡고 소추라고 놀리면서 떙김.




그리고는 둘다 아침일찍 일있어서 아침 물빨은 스킵하고 서로 ㅃㅃ함





피곤해서 중간중간 이어 썼더니 말투가 계속 바뀌네 ㅋㅋ

암튼이게 숙박물빨썰임

말투 통일시키는건 꼴리면하고 귀찮으면 안함

게이게이들도 좋은인연만나서 숙박물빨해봐

진정한 남자의 섹스는 물빨이야 항문은 사문난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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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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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보고가요

    2025-10-31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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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봤습니다. 재밌어요!

    2025-10-31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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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상세하게 잘 봤어요. 좋은 인연은좋은거군요.

    2025-10-31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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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봤습니다

    2025-10-31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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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20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31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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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읽었습니다 ㅎㅎ

    2025-10-31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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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읽었습니다

    2025-10-31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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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잼나게 읽었네여

    2025-10-31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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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4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31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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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어요

    2025-11-01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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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봤습니다

    2025-11-0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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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

    2025-11-02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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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

    2025-11-03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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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5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1-03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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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생생한 표현 고맙습니다

    2025-11-03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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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6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1-03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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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ㄹㅈㄷ

    2025-11-04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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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zzz

    2025-11-08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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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6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1-08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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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어요

    2025-11-09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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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ㄷ

    2025-11-11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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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9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1-11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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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재밋네요.

    2025-11-12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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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8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1-12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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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

    2025-11-18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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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

    2025-11-21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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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보고 갑니다.

    2025-11-23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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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Good

    2026-01-02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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