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봤어요
2025-10-30 14:22
일단 난 30대 후반이구 소위 헬창이야. 복근이 없어지는 건 후회하지 않지만, 하체랑 어깨, 광배 잃을까봐 매일 쇠질하는 편이야. 딱히 할 것도 없어. 애인은 없고, 평균 셋 정도의 섹파를 유지하고 지내. 취향은 다들 알다시피, 피부톤과 확다른 까만 자지... 크면 좋고, 개소추만 아니면 된다. ㅋ 만나는 섹파와 개인적인 사생활은 공유하지 않고, 적당히 6개월~1년 만나면 서로 끝내는 편인데, 이 60대 형님은 지금 5년 넘게 만나는 최장수 섹파야. 그만큼 여러모로 끝내줘. 자지색이던 크기던 발기력이던...
이쪽 친구중에 연상이 식인 소방관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 소개로 술자리를 갖게 됐어. 30대부터 50대까지 모였는데, 다들 은둔이고 유부도 있어서, 일반 술집에서 만났어. 외모 상타치는 형님도 있었는데, 내 맡은 편에서 탤런트 강신일 닯은 형님이 자꾸 귀찮게 호감을 보여서 난 좀 인사치레만 했어. (강신일 검색해보면 알아. 딴딴하고 동글한 얼굴에 머리가 많이 벗겨짐. 잘생기지도 않고, 첫인상은 걍... ㅋ)
2차에 가서 술이 거나하게 취해서 화장실에 갔는데, 이 형님이 따라오는거야. 키는 170 초반에 몸은 두껍고 딴딴한데, 피부색더 검게 타서 난 정말 별로더라고... 취하셨는지 내 옆 소변기에서 벽에 한팔을 집으면서 자지를 툭~ 꺼내는데.... 와. 씨 10초전 내 편견이 싹 사라지더라.
정말 굵고 새까만 자지가 출렁하고 나오는거야. 거기서 굵고 시원하게 쏴------- 소변을 보시면서 비틀비틀 머리를 벽에 기대더라고. 그러면서 날 돌아보고, 굵은 저음으로 '동생.... 애인 있어요?' 하는데, 대머리+흰머리+췻기오른 붉은 얼굴... 다 필요없고 정말 존나 섹시하더라. 형님이 휘청 거리길래 내가 얼른 허리를 붙잡았어. 일반 술집이라 들어오는 사람 눈치를 좀 보면서, '형님 많이 취하셨네요. 제가 도와드릴께요.' 하면서 바지 정리를 해드렸어.
자지를 딱 잡는데... 바로 반발기 되는지 적당히 물컹하면서도 뜨끈하더라. 뒤에서 형을 안고 오른손으로 아랫배를 부축하면서, 왼손으로 형 자지를 털어주는데, 형님이 벽을 양손으로 붙잡고. 혀꼬부라진 목소리로 더. 더. 더... 이러시더라. 아. 나도 그땐 좀 꼴려서 형님 엉덩이에 내 발기된 자지를 누르면서 빠르게 왼손으로 형님 자지를 앞뒤로 딸쳤더니, 이게 그 새까만게 갑자기 엄청나게 커지더라. 위로 살짝 휘면서 피가 빡빡하게 도는게, 자지 땜에 형님이 아프겠다 싶더라. 그 나이에도 그렇게 서는지 첨 알았어.
맘 같아선 바로 무릎 꿇고 빨고 싶었지만, 일단 누가 들어올까봐 발기된 형의 거대한 흑자지를 골프바지에 구겨 넣었어. 근데 골프바지는 좀 신축성있고 발기하면 티가 나잖아. 드로즈에 자지를 넣었는데, 자지가 3/1이나 안가려지더라. 암튼 자크를 올려드리고, 형님을 한번 안아드리고 같이 자리로 돌아왔지. 내 친구는 우리가 화장실에서 올 때, 이미 봤다더라. 그 형 바지에 발기한 귀두모양을 ㅋㅋㅋㅋ
그날 술자리를 파하고 자연스럽게 내가 모셔다 드린다며, 형님을 모시고 사당역 뒤편 모텔로 갔어. 계산을 하고 방에 들어갔는데, 형님이 갑자기 키스를 퍼부으면서 나한테 달려들더라. 어차피 술취한 척은 쑈였어. 내가 젖꼭지가 좀 예민한데, 양손 엄지검지로 내 젖꼭지를 옷 밖으로 돌리는데, 여름이라 젖꼭지가 금방 딱딱해지고 갑바에 힘이 들어가면서 엄청 부풀었지. 그 형님은 헬창을 좋아하더라고, 것도 미소년과 헬창. ㅋㅋ 나같이 쌍놈같은 헬창에 빡빡머리는 식이 아닌데, 아무튼 그날 둘다 식은 달라질수 있다...는걸 경험했어.
형이 내 티셔츠를 걷어올리고, 땀내나는 내 빨통을 빠는데... 나 너무 쌀꺼 같아서 형을 침대에 밀고 베이지색 골프바지를 내렸더니, 하얀드로즈 앞이 축축히 젖었는데, 그 안에 까만 자지가 비치더라. 와 씨. 귀두가 삐죽 나와서.. 그 까만 몸통이 젖은 드로즈 속으로 비치는데, 나 넘 꼴려서 그냥 냅다 드로즈 내려버리고, 새까만 자지를 입에 물었어. 짭쪼름한 프리컴에 엄청 뜨거웠어. 자지에 굵은 핏줄이 쫘락~ 생기는데, 원래 이를 안쓰는데, 이빨로 잘근잘근 씹고 싶더라.
졸라 큰 까만 자지였어. 골프를 즐겨하는지 배랑 허벅지는 하얀편인데, 와 자지가 정말 너무너무 까만거야. 미치겠더라. 그 터질꺼 같은 왕귀두하며, 요도가 너무 커서 내 혀끝이 1센티는 들어가겠더라고... 정말 미친놈 처럼 오랄을 했어. 다 안들어가는거 알면서 목구녕까지 넣을려고 시도하고, 그러다가 형이 날 끌어올리고, 엎드리게 해서 엉덩이를 깨물면서 막 빨더라. 양손으로 옆구리를 간지럼피면서 엉덩이를 깨물고, 내 엉덩이골을 양손으로 확 벌리더니, 땀 났을텐데 내 애널을 혀로 긁어주면서 빠는데, 나 쾌감에 오줌싸는 느낌이 들더라.
날 바로 눞히고 내 자지를 왁 물으면서 정말 맛있게 오랄을 해주더라고. 내자지도 내 덩치만큼은 해서 어디가서 꿀리지 않는데, 형님이 거의 뿌리까지 빨더라고. 우리는 씻지도 않고 알몸으로 침대에서 온갖 타액을 흘려가며 전신을 다 애무했어.
난 발가락 빨리는거 썩 좋아하지 않는데, 형이 내 양쪽 엄지를 한입에 넣고 빨면서 내 불알 밑을 꾹꾹 누르는데, 내 자지 정말 터질뻔 했어. 나도 형 발을 빨려는데, 특유의 그 꼬린내도 싫지 않더라고. 그래서 내 생전 첨으로 남자 발도 빨고... 다시 올라와서 키스하다가 형이 내 빨통을 또 깨물며 빨아서 몸이 활처럼 뒤로 꺾이게 흥분했어.
형이 내 자지를 빨면서 내 애널에 손가락을 넣었는데, 이미 애널이 흥분으로 30분 이상 조였다가 힘이 좀 풀린 상태라... 형 굵은 손가락이 한번 세마디 끝까지 쑥 들어가서, 내 전립선을 꾹꾹 누르느라 난 형 입안에 엄청 쎄게 사정해버렸어. 그래도 흥분이 안가셔서 헐떡이는데 형이 나를 바로 뒤집어서 엎드리고 형 입안에 정액을 내 엉덩이골에 뱉더라.
준비도 안해서 평상시 같으면 거부할 것을 그땐 그냥 미쳐버려서 형이 손가락 두개로 내 정액을 내 애널에 밀어 넣는데도 아프지 않더라고. 형 자지가 위에서 들어오는데, 나랑 형이랑 덩치와 키차이가 있는데도 그 굵고 큰게 밀고들어오는 뻐근함에 고개가 하늘로 젖혀지고 억~ 소리가 나는데, 형이 내 정액뭍은 형 손가락을 내 입에 밀어넣어서 소리 못내게 하고 왼손으로 내 엉덩이살은 펴면서 애널이 더 벌어지게 하더라고.
형이 힘빼란 소리에 나도 힘빼지 않으면 다칠꺼 같아서 애널에 힘을 푸는 순간. 쑤우우욱 하고 형이 애널살을 말면서 안으로 들어왔어. 졸라 뜨겁고 먹먹하고 아랫배가 다 아프더라. 거기서 형이 꿈쩍꿈쩍 자지에 힘을 주는데, 내 몸속에서 그게 다 느껴지더라. 형은 매너있게 잠깐 멈춰서 긴장을 풀어주고, 천천히 왕복을 하는데, 형 자지가 내 속을 나가는데 끝도 없게 느껴졌어. 그러다가 다시 쑤우우욱 들어오면 난 머리가 또 젖혀지며 눈이 돌아가겠더라.
형이 그렇게 거의 1시간을 날 갖고 놀았어. 나중에 형 부탁으로 머리를 기르게 됐지. 머리채를 뒤에서 잡고 쑤시고 싶은데 첫날엔 내가 스포츠머리라 잡을게 없었데. 둘이 덩치차이가 있으니, 날 끌어당겨서 뒤에서 키스는 어렵더라. 형이 위에서 계속 날 찍어내리고, 난 정액이랑 장액이 섞여서 불알 밑으로 다 타고 내리고, 밑에 깔린 내 자지는 모텔의 거친 린넨에 쓸려서 또 발기해서 프리컴 질질 싸고 그랬어. 형은 날 일으켜서 도그자세로 만들고 헬스로 커진 내 엉덩이를 때리면서 스피드를 올려가며 박아대다가 크게 울부짖으면서 내 안에 노콘으로 싸셨어. 다 느껴지더라. 얼마나 많이 싸던지... 참... (그거 다 빼내느라 고생했지)
그렇게 형이 사정하고 난 사정없이 발기가 풀리는데, 햄스트링에 쥐가 나고 몸이 덜덜 떨리더라. ㅎㅎ 침대는 완전 난장판 ㅠㅠ 다행히 초코범벅은 없었다. 하기전에 센조이는 절대 필수 ㅠㅠ 형은 샤워하고 잠시 내 품에 안겨서 있다가 택시불러 집에 가시고(그땐 몰랐지만 알고보니 유부) 난 피곤해서 잠들었다가 아침에 일어나서 어젯밤을 상상하며 퉁퉁부은 내 애널을 살살 만져가며 한발 더 사정하고 퇴실했어.
첫만남 이후 2주에 한번꼴로 우리는 미친듯이 섹스했고, 형은 비아를 먹는건지 모르겠지만, 발기가 1시간 이상 지속되서 매번 내가 엉덩이나 허벅지 뒤쪽에 쥐가 나도록 박혀. ㅎㅎ
가끔 내가 탑을 하고 싶어해도 형은 안 받아줘서, 난 나대로 바텀섹파도 만들어서 지내. 딱 한번 내 바텀섹파랑 셋이 만나봤는데, 이 바텀섹파가 형에게 메달리고 형은 헬창에게만 꽂혀서 지금은 형과 나만 만나. 요즘엔 몇달에 한번 볼 정도로 변했지만, 아직도 내가 바텀에 굶고 굶다가 만나면, 내 눈이 뒤집어지게 박아주는 형님이라... 이분이 유부라도 상관이 없더라. ㅎㅎ
자아. 어때? 좀 꼴릿했어?
썰게엔 직접 경험한 것만 쓰는거야.
아주아주 새까만 자지 가진 형님, 동생들...
언젠가 나 한번 만날수도 있으니, 기대해~~ ㅎㅎ

잘봤어요
2025-10-30 14:22

어디서 대기타면 만날 수 있을려나..잘 뵜습니다..
2025-10-30 14:28

와 ㅎㅎㅎ 엄청 재밌게 잘 봤네요
2025-10-30 14:42

부러우면 지는건데 인정이요ㅡㅡㅡㅡ
2025-10-30 14:57

잘 봤습니다
2025-10-30 15:04

새까만 ㅈㅈ. 내것두 맛있게 새까만데.
2025-10-30 15:19

아 건장헬창 ㅜㅜ 저도 그런사람한테 박아보고싶네요
2025-10-30 16:33

잘 읽었습니다 ㅎㅎ
2025-10-30 17:25

잘봤습니다
2025-10-31 01:30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8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31 01:30

찰떡 궁합 파트너네~
부럽~
2025-10-31 07:24

잘봤습니다..
2025-10-31 12:13

잘봤어요
2025-11-01 09:44

두가지를 다 할수 있다니 부럽
2025-11-01 21:34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5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1-01 21:34

ㅎㅎ
2025-11-02 15:48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6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1-02 15:48

부럽습니다 ^^
2025-11-03 11:25

이런 글 보며 뒤로 경험 진짜 해 보고 싶음
2025-11-03 19:25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5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1-03 19:25

저도 까만 ㅈㅈ 좋아해요 ㅠㅋㅋ
2025-11-18 21:09

완전 꼴리네요^^
2025-11-20 14:54

잘봤습니다
2025-11-22 01:16

대물좋죠..
2026-01-07 15:56

잘봤어요 부럽네요...
2026-01-17 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