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12.09 17:24

공사장 아저씨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12.09 17:24 썰풀기 인기
  • 628
    27

대학교 1학년은 기숙사 생활을 하고 2년 차에는 자취를 하였다 

아버지가 방을 얻어 주신다고 학교 주변을 알아보라 해서 복덕방에 가서 부탁을 

복덕방 아저씨도 내가 마음에 드는 곳에 일부러 문 입구에서 서성이다 복덕방 아저씨 얼굴 보고 들어 갔다 

여기저기 방을 보다가 집주인을 우선으로 마음에 들어야 관심을 가졌다 

집 구조는 거의 학교 생활이고 잠자기 위함이니 

내 맘에 딱 드는 집주인을 찾았다 반지하 방이다 

나가면 앞에 마당도 있고 큰 빨래를 할 수 있게 만들었는지 마당에는 큰 수돗가가 있고 

집주인이 집에다가 신경을 많이 쓰시는지 집안에 나무도 있고 주인은 2층을 다 사용하신다 

내 방 옆에 다른 반지하 방이 있고 나는 두 번째 지하방이다 

내 집으로 들어가려면 첫 번째 지하방을 창문을 꼭 보게 된다 

아버지가 학교 간 시간에 방을 이쁘게 꾸며주시고 

어머니는 시골서 가져온 김치부터 반찬을 바리바리 싸오셔서 냉장고와 주방에 놓고 

부모님은 잘 지내고 공부 열심히 하라시면서 돈을 주시고 가셨다 

주인아저씨에게 신신당부까지 하시고 

처음은 집에 적응하기 위해 일찍 오고 집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다 

기숙사와 달리 내 집이 생긴 기쁨에 

주인아저씨가 아버지에게 내물을 먹었는지 뻔질나게 내 방을 자주 들렸다 

너무 귀찮아서 잘하고 있으니 조금 자제 부탁드린다 하고 

잘 살고 잘 공부하고 지내다가 

앞 지하방에 아저씨 한분이 이사를 오셨다 

두 분이 사시지만 항상 빨래가 밖에 널어진 상태의 작업복을 보면 

공사장에 다니시는 분들 


이만기 스타일에 다른 한분은 나이는 많이 어리고 통통하고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청년 얼굴 

거의 얼굴 마주칠 타임도 없다가 

여름이면 집에 많이 계신다 

아마도 더운 여름은 일이 적은 지 

특히 비 오면 집에 계신다 

여름에 밖에 외출하고 집으로 들어가자면 두 분이서 팬티 바람으로 창문을 활짝 열고 방에 누워 계시고 

팬티 바람으로 주방서 음식도 하시고 

밖에 수돗가에서 빨래나 샤워를 하신다 

나는 노가다 아저씨와 친숙하게 쳐다보는 편이었고 친하게 지내고 싶은 마음을 읽었는지

편하게 인사도 하고 지내기 시작했다

저녁에 수돗가에서 목욕을 하시다가 팬티를 벗고 팬티를 빨어 널려고 하는 모습에서 

반하기 시작을 했다 

내가 눈치가 보이는지 자꾸 우리 방을 주시하고 

나는 방문이 열린 상태에서 힐긋힐긋 아저씨 샤워 모습을 보고 숨었다가 몰래 봤다가 

그러다 마음 을 굳게 먹고 나가서는

여기서 샤워를 해도 괜찮아요 하면서 나도 수건을 들고 샤워를 

아저시는 눈치 보던 창피는 사라졌는지 이리 와바 학생 내가 등에 비누질해줄게 하신다 

아저씨하고 같이 사시는 다른 분은 아직 안 오셨나요 하니 

그 청년은 일이 끝나 다른 곳으로 갔다고 하신다 

나는 아저씨에게 비누질해드릴게요 하면서 소장님의 살 맛을 느끼는 

나는 아저씨와  친하게 지내고 싶어 시골서 가져온 밑반찬을 이것저것 통에 넣어 갔다 주기 시작 

그러다 

아저씨가 자기가  된장을 예술로 끊인다면서 밥 같이 먹자고 

그러면서 방에서 술자리도 만들어지고 

특히 우리 집에서 많이 찾아오셨다 

어머니가 해주신 반찬이 많기에

집에 자주 초대를 했다 

너무 자주 초대를 하니 

아저씨는 하루는 족발을 어디서 사 오셨는지 

술과 족발을 하자고 나를 초대를 

사실 난 술을 못하는 편이고 

그래도 아저씨가 마음에 들어서 홀짝홀짝 주는 잔을 다 마시다 보니 

앞이 하얗게 변하면서 오바이트를 방에서.. 

그러더니 아저씨는 내 등을 두드려 주시면서 봉지를 입에 

지저분한 오바이트를 다 치워 주시고 

난 오바이트와 동시에 방에 누워 꿈나라로 

아침에 일어나 보니 

갈아놓은 이불 위에서 잠을 잔 기억이 전혀 안 나는 

그런데 하체부실 

바지부터 팬티까지 없는 상태 

잠시 후 아저씨가 어디를 갔다 오시는지 부엌에서 해장국 끓여 준다면서 

그러면서 등을 돌려 나에게 

어제 바지와 팬티에 다 토해서 내가 벗겨 빨어 널었다 하신다 

난 반 나체로 수건 하나로 가리면서 우리 방으로 

바지를 주섬주섬 입고는 아침 해장국 먹으로 다시 아저씨 방으로 

아침 해장하면서 아저씨 말씀이 

아주 고추가 통통한 게 이쁘던데 하신다 

나는 어~~~ 

나도 아저씨 고추 보고 싶어요 내 거만 보시고 

저번에 수돗가에서 샤워할 대 못 봤어하신다 

그때 창피해서 어디 보겠어요 

사실 난 이미 보고도 남었지만 

나는 어린 시절부터 통통하게 자랐고 절대 살이 안 빠지는 체질이다 

한번 오바이트하고 난 후부터는 아저씨와 친하게 지냈고 

술 마시는 날은 아저씨 집에서 자는 건 기본이었다 

약간 얼큰하게 술이 올라오는 날이면 난 아저씨의 이부자리에서 자연스럽게 

고추를 만지기 시작을 

그 이후로 흔들어 보기도 

그 이후로 우리는 서로 흔들어주고 

사정까지 마무리 

아저씨가 혼자이기에 개운하고 좋다고 늘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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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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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재미있네요.

    2025-12-09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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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오

    2025-12-10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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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중복인듯

    2025-12-10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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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부럽네요

    2025-12-10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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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좋네요 ㅋ

    2025-12-10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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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좀 더 진도 나가야죠.

    2025-12-10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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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아래 자취방 아저씨랑 같은 글이네요

    2025-12-10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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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중복글때문에 내 포인트…..

    2025-12-10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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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하... 중복이네요..

    2025-12-10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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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0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10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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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중복이네

    2025-12-10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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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8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10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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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본거네

    2025-12-11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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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중복

    2025-12-11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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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중복...

    2025-12-12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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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6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12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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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중복인 것 같지만 부러운건 사실이넹노.

    2025-12-1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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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5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1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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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아 뒤가 좀 아쉽다 너무 용두사미 ㅠㅠ

    2025-12-13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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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봤던거같은데

    2025-12-14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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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ㅎㅎ

    2025-12-14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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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오

    2025-12-18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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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그런 아저씨는 왜 우리 옆집엔 없는거야ㅠㅠ

    2025-12-19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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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ㄷ

    2025-12-24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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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부럽다...

    2026-01-0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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