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12.06 09:07

마을 버스 기사님 ㄷㄸ 해준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12.06 09:07 썰풀기 인기
  • 603
    29

저는 분당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직장인인데




그때는 학생일때 였어요




수업시간이 들쭉날쭉 하지만 보통 9시수업이면




집에서 7시반정도 출발했죠




늘 그렇듯 아침 마을 버스는 직장인들로 가득가득해서




정신없이 분당선 지하철 역에 내리는게 다인데




어느날 30대 후반에 귀엽게 생긴 형님이 입사를 했는지




자주 버스에서 마주쳤어요






늘 인사를 하고 탔지만 아무래도 호감형이라




더 인사를 열심히 하긴 했고  그분도 늘 그정류장에 타니




저를 알아봐주시는 정도가 되었죠




그리고 어떤날은 바로 뒷자석에 앉을때면 신호걸릴때




학생이냐 어디가냐 등등 대화를 가볍게 나눴어요




한 6~7개월 지났을때였거든요






그러다가 하루는 제가 막차를 타게 되었는데




(분당은 지하철 막차랑 막차 내린 손님 태워가는 마을버스가


연계되요)




5명타고 출발했다 어느새 저만 만았더라구요




그 형도 저 내리는 정류장에서 바로 복귀해야겠다고 하면서




뭐하냐고 묻더라구요 그래서 시험기간이라 했더니




그럼 안되겠네 하면서 담에 맥주한잔 자하고 하시더라구요




형식적인 말이겠거니 하고 넘겼는데




자꾸 생각났어요 그러다 시험도 끝나고 친구들하고 술먹고 놀다




집에가는 막차에 또 그형이 배차기사였지요




먼제 제가 오늘 퇴근하고 뭐하세요 했더니 바로 너랑 술마셔야지 하셔서




좋다고 웃으면서 그럼 제가 먼저 호프집 자리잡겠다고 하고




기다렸다 같이 술을 마셨어요




이런저런 일하면서 격는이야기 본인 직장다니다 이직한 이야기 나누다




여자얘기도 간혹간혹 했죠 




결혼 직전에 있는 여친이 있으셨어요




그러다가 분위기가 술 달리는 분위기라




그형 집에까지 가서 마셨는데




여친이 자주 안해줘서 욕구불만 이라는 말을 하더라구요




그러다 딸 몇번치는지까지 커밍하고 오늘 물빼야되겠다고 하면서




빨리 가라고 하길래 저도 집에가서 야동틀고 쳐야지했는데




치고 가라고 아니 야동좋은사이트있음 같이보자고




결국 같이 야동을보게됬고 자연스럽게 마주보고쳤어요




굵기보통인데 길이가 16~7되서  꽤 대물이더라구요




저도 흥분해서 꺼내서 흔드는데




맨날혼자 이러고 친다고 푸념하길래




야동보고흥분은올랐겠다




아무말없이 잡고 한번흔들었더니 거부감없더라구요




그리고 최선을다해 발사까지 시켜드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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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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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우

    2025-12-06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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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대딸만?
    아쉽

    2025-12-06 15:53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거기거  더 나가면 거부감 가졌을듯...

    2025-12-06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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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봤읍니다.

    2025-12-06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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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딱 좋네여

    2025-12-06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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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ㅎㅎㅎㅎ 좋네요

    2025-12-07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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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5-12-07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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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저도이런우연 ㅜ

    2025-12-07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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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

    2025-12-07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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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5-12-07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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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멈추셨네요. 혹시 모르니..조심조심

    2025-12-07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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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대박 다음기회가있기를

    2025-12-08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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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먼가 진도가 더 나갈수도..ㅎㅎ

    2025-12-08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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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생겼기셨나보다..

    2025-12-0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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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좋았

    2025-12-08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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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어요

    2025-12-08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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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

    2025-12-09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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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 ㅋㅋ

    2025-12-10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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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부럽네요..

    2025-12-10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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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읽었습니다 ㅎㅎ

    2025-12-12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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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5-12-1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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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에  뭐야ㅋㅋ

    2025-12-14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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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1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14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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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ㄷㄷ

    2025-12-16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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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7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16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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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나도껴줘요

    2025-12-18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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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부럽네요 ㅠㅠ

    2025-12-19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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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20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19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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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ㅌ ㄷ 겁시나게 부롭네용

    2026-01-02 23:38

  • 전체 1,266건 / 40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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