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봤습니다
2025-12-03 10:24
어쩌다가 알러지성 감기? 심하게 걸려서
집에서 좀 먼병원으로 다닌적이 있어요
약처방받고 집에가려는데 휴대폰 지도도 배터리나가고 길도 모르는동네라
할수없이 택시를 잡았는데 뭔가 장군형?
앉아계셨는데 키도 180넘고 어깨 떡벌어진 머리는 좀 희끗한데 눈 부리부리한
와 빡세게 생긴 사람이다 싶었던 50대정도 아저씨였음 기사님이
점심시간인데 학생얼굴이 택시타니 뭔가 궁금하셨나봄
이것저것 얘기하다 17살이라니 엄청 놀라면서
폭풍 질문 쏟아짐 집안 학교 학생 성적
그나이아재 특유의 신상털기수준 질문
근데 잘생긴아재라 별거부감없고 저도 넉살좋아서 다받아드림
그러면서 얘기가 점점 야한쪽으로 흘러감
여친있냐? 몇살이냐? 그럼 털다났겠네? 넣어본적은? 가슴만져줬냐?
등등 당시 걍 알던 여사친 여친으로 둘러댔더니 경험까지 물어보셔서 좀 당황
아직 해본적은 없다하니 딸로 주제가 넘어가서 딸딸인 치냐고 몇번치냐
너땐 많이할수록 좋은거다 만져줄수록 건강하고 잘커진다고 호탕하게 말씀 ㅋ
뭔가 촉이랑 호기심 발동해서 아 이아저씨 그런쪽 대화나 등등 거부감 없겠다 싶어서
조온나 순진한 표정으로 그런쪽 잘 모르고 주변에 알려줄사람도 없고
제가 건강한건지 이게 큰건지 작은건지 잘 모르겠다하니
엄청 웃으면서 자긴 만져보면 안다고 갑자기 제 사타구니로 손뻗어 주무르심
그떄 한 50퍼정도 힘들어가서 물컹-하니 오우 안작네 큰데? 이러면서 실하다고 칭찬해주심
아니라고 제가볼땐 전 작은것같다고하니 그럼 함 까보라고... ㅋㅋㅋ
차 내리기전에 옆아파트 수풀 근처에 세우시더니 제다리쪽 자세히 바라봄
뭔가 안벗을수 없는 분위기라 벨트풀고 팬티도 내리니
프리컴에 발기풀된게 텅 하고 튀어나옴 당시엔 한 15센치정도 된듯요 포경은 자포였고 저는
살짝 놀라시는듯? 얼굴 애기애기한거에 비에 꽤나 어른꼬치여서 ㅋㅋ
그랬더니 한 -10초 자세히 보시더니 이정도면 훌륭하다고 자기보다 살짝 작은데 작지않다고
커서 여럿 울리겠다고 여자들 (뭔가 아재들 단골멘트) 해주심
저는 머리 풀로 굴려서 아 근데 저는 뭔가 흐물흐물한것같다고 딴딴하지 않은것같다고 고민하는듯이 말하니
갑자기 손뻗어서 만져보면 안다고 제 자지 이리저리 주물주물하심
오우 딴딴하다며 부랄도 쓰다듬고 아래 항문이랑 부랄사이 아랫심? 여길 보면 안다고
아래쪽을 꾹꾹 누르심. 여기도 건강하니 백점 자지라고.
전 아저씨건 얼마나큰지 궁금하냐니 그럼 만져서 확인해보라고 해서 저도 만짐. 근데 서있진 않고 한 20퍼 힘들어간정도?
근데 이렇게잘모르겠다고 어른거 본적이 없어서. 그래서 한번 봐도 되냐니 꽤나 망설임없이 바지랑 트렁크팬티 내리심.
근데 덩치답게 조온나 크긴 했음. 어릴때 기억보정이긴 해도 제꺼보다 한 5센치는더큰듯.
부랄이 사각팬티 옆으로 삐져나오는 황소부랄이고 귀두아래 껍질이 두바퀴정도는 든 롤링형 자지였음 털은 조온나 길었고.
와 진짜크다고 아부지 씻을떄 본것보다 훨씬크다니 껄껄웃으면서 엄청좋아하심.
그렇게 서로 자지 한 2,3분주무르다 저는 쌀것같아서 이제 감사하다고 하고 돈내고 택시내림.
갈때 아저씨가 옆에 풀숲에서 한발 시원하게 뺴고가라고 껄껄 웃으면서 소리치고 가심.
아마 이쪽은 아니고 걍 일반끼리 터치? 이런거 관대한 호탕한 스탈 아재였던듯. 요새는 거의 이런분 없죠.
너무 꼴려서 옆에 상가 화장실에서 한번 딸치고 집가서 두번 더딸쳤던 기억 ㅋ
지금이라면 번호 따서 나중에 아저씨저 군대갔다왔다고 이러면서 술마시면서 좀더작업할텐데
한번의 경험으로 끝나서 좀 아쉬웠네요.
이게 2010년대 초반대 10년전인데
지금이랑 분위기가 아주 다르지요.
이썰이후 택시기사님들한테 꽂혀서
일부러 택시타고 야한쪽으로 얘기 유도하고 등등
서로 만져준 기사님
딸치는거 싸는것까지 봐준 기사님
빳빳하게 슨거 꽉 쥐더니 어후 건강하다고 칭찬해준 기사님
같이 공중화장실 가서 꼬치 자세히보고 크다고 말해준 기사님
이분은 털도 부랄도 3,4분간 쪼물쪼물해줘서 빳빳하게 서버림 ㅋ
등등 수많은 썰이 쌓였지만
2015-6년도부턴가 택시기사 성추행이 택시내 캠으로 녹화되서
신고당한 사건이후로는 저도 자제하고
사회분위기가 점점 이쪽하고 터치나 섬띵 옛날감성으로 꼬치한번 만져보자 ㅋ
이런건 힘들게 변해버려 뭔가 아쉽네요 ㅜ

잘봤습니다
2025-12-03 10:24

택시기사와의 썸씽은 묘한 흥분이..ㅎㅎ
2025-12-03 10:35

재밌네요 ㅎㅎ
2025-12-03 11:14

잘 읽었습니다 ㅎㅎ
2025-12-03 12:18

잘봤습니다
2025-12-03 13:58

ㅎㅎㅎㅎㅎㅎ
2025-12-03 16:02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6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03 16:02

잘 봤습니다....ㅎㅎ
2025-12-03 18:35

택시기사 킬러네요.ㅎㅎ
2025-12-03 19:30

택시기사 전문이네 ㅋ
2025-12-03 23:10

내 아는 동생과 비슷하네
그애는 택시만 타면 일반이든 이반성향이든
상관없이 작업을걸어.물론 택시비는 더 얹어주고
근처 한적한곳으로유인해서 ㅇㄹ 하거나해서
알고지내는 택시기사분이 여럿 있는거로 앎.
참 대다나다 싶음 ㅋㅋ
2025-12-04 01:11

잼나군요^^
2025-12-04 02:05

다른 썰도 들려주세요
2025-12-04 02:21

ㅎㅎ
2025-12-04 03:48

이런 택시기사 만나서 만지고싶다
2025-12-04 08:39

ㄷㄷ
2025-12-04 17:16

하하 멋쟁이 중년분과 추억을 ㅎㅎㅎ
2025-12-04 18:37

택시기사님썰 많이설레네요
2025-12-05 06:47

택시기사님들 왠지 모를 섹시함이 있죠.
2025-12-05 21:01

오ㅑ
2025-12-06 01:59

잘봤습니다
2025-12-06 07:48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8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06 07:48

부러운 추억이네요
2025-12-06 08:04

누가 좀 만져줬으면
2025-12-06 23:28

신기해요
2025-12-07 23:05

ㅎㅎㅎ
2025-12-08 03:37

좋네요
2025-12-08 07:25

뭐든지 첫 애기 시작이 중요한듯 묘~한 분위기 만드는...
2025-12-08 19:44

신기해요
2025-12-10 01:41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1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10 01:41

나도 리런기사분 만나봤으면...
2025-12-10 09:48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20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10 09:48

ㄷㄷㄷㄷ
2025-12-11 03:07

신기
2025-12-14 07:03

재밌네요
2025-12-15 02:09

ㅉ ㅉ
2026-01-13 1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