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ㄷㄷㄷㄷㄷ
2025-11-29 20:05
아울렛에가서 맞춤 정장하는곳 갔는데. 진짜 사람이 없어서 엄청 한가했어.
눈마주치기 미안할정도로. 근데 뭔가 이태리 브랜드였는데 이름은 지금도 몰겠어. 안녕하세요 인사하는데 진짜
완전 찐하게 생기고 뭔가 엄청 친절한 사람이 말걸어서 나도 모르게 홀려서 들어감.
지금 생각해보면 끼(?) 같은데 진짜 너무 생긴건 잘생기고 마초에 좀 통통했는데, 친절하고 상냥해서 좋았어.
눈썹도 진하고 숱많고 살짝 배나오고 운동한 느낌이였는데. 자세히 설명해주면서 기성복도 되고 조절해서 맞춤으로도 가능하다면서 설명하는데 뭔가 사이즈 봐준다면서 몸을 만지는데 손이 너무 뜨거운(?)거야. ㅋㅋㅋ
반쯤 홀려서 어리버리 어버버하면서 골라준걸 들어가서 갈아입고 있었어.
근데 골라준게 뭔가 바지가 단추가 이중인데 잘 안잠기는거야 지퍼가 자크 형태가 아니라서 그래서 어버버하다가 이거 잘 안잠긴다고 했더니 문열어달라고 하더니 문열었더니 잠가주는데. 조심히 잠그는게 아니라 손등이랑 손가락들이 고추에 막 닿더라고 ㅎㅎ
나도 모르게 확 풀발해버리고 거울 보는데 민망할정도로 선게 보이는거야.
얼굴 빨개져서.. 하하 웃었더니. 정장 입을때 원래 오른쪽, 왼쪽으로 잡는다고 하면서 선거를 왼쪽 오른쪽으로 움직여주면서 어디가 편하냐고 하더라고.
이제 뭔가 나도 반쯤 장난으로 밖으로 빼야 편할거같은데요 했더니 엄청 하하하하고 웃는데 너무 귀여워서 확 덮칠뻔..
맞춤 정장 여러벌해봐서 안설때 좌측 우측이야 있었지만. 선거를 이런건 처음이라. 촉도 오고 했어. 내가 선거 보더니 뭔가 더 적극적으로 스킨쉽이 진해지더라고.
근데 매니저님은 어느쪽으로 했어요? 물어봤더니.
"전 작아서 그냥 아래쪽으로 포켓(공간)만들었어요 ㅋㅋ" 하는데
아 정말요? 아래쪽도 편해요? 어떤데요? 보여주실수 있어요? 했지.
반쯤 확신도 있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아니면 뭐 말고란것도 컸고 .
근데 좀 "어... " 망설이길래. 아.. 아닌가? 하면 말고.. 했는데
옷갈아입는곳으로 들어가는거야 ㅋㅋㅋ
그래서 나도 얼른 따라 들어갔지. 갔더니 뭔가 얘도 긴장했는지 허리춤 잡고 서있길래.
이정도면 허락이겠지하고 내가 가서 과감해져서 벨트풀고 좀 볼게요 ㅋㅋ
하면서 지퍼내리고 확 내렸는데, 드로즈에 위로 발딱 서있더라. ㅋㅋㅋ 그래서 티안났던거였어.
뭔가 프리컴도 엄청 나와서 젖어있고.
이정도면 이제 서로 확인했겠다 싶어서 아 여기가 포켓이구나 하면서 손가락 넣는거첫럼 하면서 손등으로 엄청 비벼댔어 아예 티나게.
얘도 얼굴 빨개지고 어버버 하는데 너무 귀엽더라.
뭔가 몸을 좀 뒤로 빼는거같은데 좁아서 도망가지도 못하고.. 혹시나 해서 문도 확실히 잠갔어.
비벼대면서 와 근데 팬티도 촉감이 엄청 좋네요 하면서 이제 아예 대놓고 주므르면서 "이것도 여기서 파는거에요?"라고 물어봤어.
당황했는지 .. "아니요.. 이건 그냥 인터넷으로 산거에요.." 하고 눈을 못마주치는데 어찌나 귀엽던지..
나도 원래 S기가 있는데다가 이젠 완전히 과감해져서. 탈의실 안이고 문도 잠갔겠다.
이건 안쪽도 편해요? 하면서 팬티를 확 내렸어. 용수철 처럼 ㄱㅊ가 튀어나오고 프리컴이 죽 흐르는데.
이땐 좀 놀랐는지 "아!.. 저.. 이러면.." 하면서 좀 막는거 같아서 아.. 하지말까했는데.
내가 손으로 잡고 흔들기 시작했더니 슬슬 가만있더라. 뭔가 딴데 바라보면서 .
귀여워서 바로 입에 덥썩 물고 정말 한 3번 빨았는데 바로 폭풍 사정하더라. ㅋㅋㅋ
뭐 안이고 버릴수도 없어서 꿀꺽 삼켰는데.. 현타오고 놀랐는지 바로 팬티 올리고 옷 추스르고 밖으로 나가더라...
뭔가 내가 좀 강제로 그랬나? 싶기도 하고 그랬는데 화장실 금방 다녀오더니..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와서 영업모드로 옷 이것저것 이야기하길래.. 한벌도 아니고 두벌 사줬어. 코트까지... 한달치 월급 날라감.. 좀 미안하기도 하고 그래서..
내가 혹시 일반 건드렸나 하고 사고 결재했는데..
마지막으로 이거 한번 입어보라고 하더니 피팅룸으로 들어가라는거야 뭔가 엄청 이상한 자켓가지고...
어? 저건좀 사기 싫은데 했는데..
들어갔더니 바로 나 밀고 벗기더니 열심히 ㅇㄹ해주더라 ㅋㅋㅋ
자기만 당한게 억울했나봐.
나도 엄청 흥분상태라.. 1분도 안되서 사정해버렸어.
나도 입싸했는데.. 근데 이양반이 갑자기 나한테 막 키스하는거야; 내거 입에 있는데..
어버버하다가 나도 모르게 키스하고 삼켰는데.. 그랬더니 씨익 웃더니.
"이제 비겼죠?" 하더라. ㅋㅋㅋㅋ
뭐 그뒤로 친해져서 몇번 만났어. 원래 이쪽은 맞는데 거리도 멀고 둘다 탑에 S성향이라 서로 오래 만나진 못하고.
ㅇㄹ, ㄷㄸ 정도 친구로 몇년정도 친하게 지낸거같아. 지금은 연락해봤는데 연락처 바뀌었더라.
그래도 두근두근 이벤트였음.

ㄷㄷㄷㄷㄷ
2025-11-29 20:05

ㅎㅎㅎ 드라마 같아요
2025-11-29 21:42

신기한 경험 했네요
2025-11-30 01:28

ㄷㄷ 신기
2025-11-30 02:00

ㄷㄷ
2025-11-30 02:22

흥분 절정
2025-11-30 15:27

상상 초월함.
2025-11-30 19:56

소설인가요?
2025-11-30 23:41

ㄷㄷㄷㄷ
2025-12-01 01:12

햐... 흥분대박
2025-12-01 09:28

와..이게 가능하네요
2025-12-01 10:27

어딘지 저도 가보고 싶네요
2025-12-01 17:19

이게 가능 하다구..?
2025-12-01 18:03

정말 상상만 하던 놀라운 경험이군요
2025-12-01 18:52

와 대박 ㅋㅋ
2025-12-01 18:58

ㅋㅋㅋㅋ옛날일이라 아쉽네요ㅠ
2025-12-01 23:18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4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01 23:18

오 그러기 쉽진 않을것 같은데. 부럽네여
2025-12-02 15:24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5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02 15:24

와..현실에서도 이런 일이 벌어지는군요!
2025-12-02 19:38

잘봤어요
2025-12-02 20:07

ㄷㄷㄷ
2025-12-02 23:59

스릴있군요^^
2025-12-04 02:09

좋겠다
2025-12-05 00:09

잘봤습니다
2025-12-06 00:30

짜릿하네여
2025-12-06 08:10

진짜 대박이다
2025-12-08 02:32

재밋는 일들이 참 많네요.
2025-12-10 09:55

잘 봤습니다
2025-12-13 10:30

재밌네요
2025-12-13 15:02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4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13 15:02

ㄷㄷ
2025-12-24 03:45

신기
2026-01-01 1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