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5.11.27 09:52

회사에서 어플로 번개한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11.27 09:52 썰풀기 인기
  • 386
    25

업무 특성상 하루에 최소 10명이상 외부손님이 회사로 방문을해


 


거의 배나온 40대 이상이 주로 방문해서 눈길조차 안가는데 어제는 누가봐도 30대 초반에 잘생기고 키큰 손님이 방문을 한거야


 


근데 좀 행동하는 손짓이나 아이비리그컷한게 너무 이쪽사람 티가나서  바로 어플 위치설정 풀고 확인했지 근데 진짜 대박인게 50M 정도 거리로 프사없는 사람이 뜨더라


 


딱 키, 몸무게, 나이 이렇게만 적혀있는데 내가 실물로 본 스펙이랑 거의 일치해서 바로 말걸었지


 


우선 그사람도 업무를 보다보니 바로 확인은 못하고 있었는데 나는 바라보면서 언제보나 언제보나 기대하고 있었어


 


한 2~30분 뒤에 미팅룸에서 나오더니 뒤도안돌아보고 나가길래 아 회사정문 나가기전에 봤으면...하는 찰나 연락이 오더라


 


어차피 외부손님이라 뭐 크게 숨길건 없어서 아까 미팅룸층에 있던 여기 회사 직원이다 바로 말하고 아직 안나가셨으면 잠시 볼수있는지 물어봤어 참고로 나는 20대 후반이야


 


회사 흡연실로 가고있다길래 나도 담배 펴서 그럼 한대 같이 피자하고 바로 내려갔지


 


어색하게 인사하고 뭐 서로 스캔하는데 막 셔츠가 터질거같고 그런건 아닌데 그래도 나름 탄탄해보였어 키크고 잘생겨서 그런가 더욱이 뭔가 부각되는거같더라구


 


서로 대충 나이랑 소개좀 하고 여기 회사에는 어플로 뜨는사람 없는지, 어디사는지 뭐 그런얘기좀 하다가 둘다 이제 자연스레 번개느낌으로 넘어가더라고


 


나도 자리를 너무 오래 비우면 안되니까 그냥 바로 말했어 앞건물 3층 화장실 사람 아무도 안쓴다고 잠시 가겠냐고


 


바로갈게요 먼저 가있으세요 하길래 겁나 두근두근거리며 맨 끝칸에 들어가 있었어 한 1~2분뒤에 바로 들어오더니 보니까 차에서 물티슈를 챙겨왔다네 그래도 날이 더워서 좀 같이 닦고하면 좋을거같다고


 


후...매너까지 좋아서 바로 풀발되었는데 그 커다란 손으로 내 바지를 풀고 불알 밑부분부터 열심히 닦아주더라 물론 자기도 닦고


 


일단 그사람은 자포였고 노발일땐 뭐 그냥 평범했어 근데 스스로 닦으면서 점점 커지는데 어느정도 굵고 한 14~15정도 되는거같더라 너무 크지도 않고 딱 진짜 제일 좋은사이즈였어 나도 자포긴 한데 13정도라 좀 부러웠어...


 


무튼 너무 좋아서 바로 입에 물려고 하는데 멈칫 하더니 자기는 섭성향이 강해서 받는건 별로고 해주는거 좋아한다네


 


아니 난 섭이고 나발이고 그 자지를 물고싶은데...뭐 너무 강력하게 그렇게 말하니 어쩔수가 없더라구 그래서 알겠다하고 한번 열심히 해봐라 살짝 하인 부리듯 자극을 했지


 


물티슈만 가져온줄 알았더니 갑자기 또 안대를 꺼내서 쓰더라 이런건 처음이라 살짝 당황했어


 


근데 와 진짜 잘빨더라 난 ㅇㄹ로 거의 느낌도 없고 싸본적도 많이 없는데 한 3분정도 빨리니까 사정감이 엄청 몰려오더라


 


양손으로 젖꼭지도 막 돌려주고 혼자 신음도 내고 무슨 야동한편 찍는줄 알았어


 


그러다가 이제 싸려고 빼려하니 그사람 입이 따라오더라고 입싸해달라는거같아서 진짜 한 8~9발정도 입에 뿜었어


 


입에 머금은채로 좀있다가 그냥 꿀꺽 삼키더라 당연히 뱉는거라 생각했는데 참 신기한 경험 많이했어


 


나도 사무실 돌아가야하니 빠르게 정리하고 어플로 대화해요 볼에 뽀뽀한번하고 호다닥 헤어졌어


 


퇴근하고 저녁에 얘기좀 나눴는데 아직 뭐 다시 만나진 않아서 혹시나 다시 회사에서 만나거나 밖에서 따로보면 다시 썰 풀게


 


회사에서 하니까 확실히 스릴도 넘치고 생각하니 계속 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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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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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스릴 넘치네요.

    2025-11-27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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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6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1-27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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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스릴 쩌네요^^

    2025-11-27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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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Eee

    2025-11-27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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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신기하네요

    2025-11-27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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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5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1-27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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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회사에서 하다니, 부럽습니다

    2025-11-28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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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회사에서 ㄷㄷ

    2025-11-28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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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5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1-28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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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ㄷ

    2025-11-28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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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읽었습니다 ㅎㅎ

    2025-11-2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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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그런 우연도 ㅋ
    스릴은 좋은데 조심해야.

    2025-11-28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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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5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1-28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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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그런일도 있네요. 용기가 대단하신듯요

    2025-11-28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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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ㅋ

    2025-11-28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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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ㅎㅎ 좋은 경험 하셨네요

    2025-11-29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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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햐 부럽네요 이런경험

    2025-12-01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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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9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01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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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계속 만나면 좋겠네요

    2025-12-01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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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부럽네요..회사에서.

    2025-12-02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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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

    2025-12-0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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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

    2025-12-02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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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정말 이라면 정말 부러운 일...

    2025-12-05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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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부러워요.

    2025-12-1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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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5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2-1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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