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8~9년전 타지에서 생활하면서 왔다갔다 택시 많이 타다가 알게된 택시기사 형님이 있었음
그때당시 나는 20대 후반 그형님은 30대중반정도였고 수염자국이 진한 평범한 훈남 스타일의 일반이었음(약간 눈큰 배우 류승수 느낌 키는작고 아담)
몸은 스탠이라 내식은 아니었지만(본인 건장식임) 외모가 그냥 평범 일틱한 남자같은 외모라 식이좀 됐고 그래서 번호도 따고 일부러 단골로 많이 타고다녔었음 콜도 많이부르고
그러면서 친해졌는데 그때당시에는 은둔이기도했고 너무 일반이라 그냥 눈요기하는거에 만족해야했음
그 이후로 나는 그 지역을떠나 다시 고향으로 돌아왔고 연락한번도 주고받지 않고 모르는 사람처럼 지내왔음 최근까지
사이가 틀어지고한건아니었고 그냥 내가 그곳을 떠나다보니 앞으로 볼일이 없기도하고해서 연락도 안하다보니 번호도지워졌고 시간이 많이 흘렀음
그러던중 갑자기 모르는 사람한테 카톡이 왔는데 그 형님이었음 그냥 정말안부인사로 연락했다고했음
그형님은 내번호가 있었는데 내가 지워서 누구세요 했는데 xx(지역이름)택시기사형인데 기억안나냐고해서 아~하고 그동안 사는얘기 안부얘기주고받음
그형님은 여친때문에 원래있던곳에서 나랑 좀더 가까운 지방도시로 이사왔다고했음 거리멀지않아서 한번보자하면서 그이후 연락을 주고받게됨
근데 이형이 좀 이상한게 카톡으로 얘기할때 뭔가 일반끼리 안칠 드립?장난?을 자꾸치는거임
예를들면 뭐 우리 내일부터1일 뭐이런거나 내가 형 얼굴어떻게변했나 궁금하다 사진보내달라니까 보면 심쿵할텐데 이런말하고
내가 운동을 좋아해서 열심히 하고 펌핑 운동후 사진찍은게 있는데 그거보고 자긴 화난몸 싫다며 몸부터 바꾸고 다시 대쉬하라고 자꾸 그런농담을 하는거
그래서 같이 농담하듯이 하다가 그럼 보러와라 아님 날 초대하든지 해서 한번 보기로했음 나있는곳으로 오겠대서 퇴근하고 만나서 고기에 술한잔하고 숙소잡아서 한잔 간단히 더사가서 마셨음 오랜만에 만났는데 여전히 수염자국은 진하게 멋있었고 나는 어느덧 30대중반 그형은 40이 되어있었고 중후한멋도 있었음
어느정도 마시고 취해서 자려고 각자 씻고 눕는데 내가 장난으로 (이전에 톡으로도 농담많이 했으니까) 형침대로 들어가서 우리 1일하기로하고 따로자냐고 나 화난몸 힘빼고왔다고 대쉬하면 넘어올거냐 그러면서 어깨쪽에 팔을 쓱 얹었는데 일반이라면 기겁히거나 당황해야하는데 전혀 그런 기색없이 화난몸진짜 다뺐어?하면서 가슴부터 팔을 슥 더듬듯이 만지는거
술도올랐고 반응도 저러니 일반이 아닐수도있다 또는 맞다고하더라도 자기가 저랬으니 강냉이는 안털겠다싶어서 더 나감
어떻냐 맘에드냐고하면서 왜 상체만 확인하냐 하체도 봐야지하고 허벅지쪽으로 손을 옮김
형손이 더듬을때부터 나는 ㅍㅂㄱ 였고 형이 허벅지를 슥 쓸어내리는데 미칠뻔했음 그러면서 다뺀거맞나 아직 화난거 같은데 라고 하길래 화난건 거기말고 딴데라고 웃으면서 쎄게나감
그랬더니 그형이 어디?하면서 능글맞게 모르는척하길래 진짜몰라요? 손 그쪽으로 옮겨줘?했더니 암말안하고 가만히 있길래 여기라고 내중심부로 옮겨줌 그랬더니 잠시 멈칫하고는 콧바람이 쎄게 나오고 너가 형 꼬신거다 하면서 살짝쥐면서 만지기시작함 나도 그때부턴 거칠것없었음
바로 뽀뽀부터하고 형 체취맡으면서 나도 바로 형꺼만짐 형도 반ㅂㄱ 상태
나는잘때 속옷만입고잔다고 속옷만입은상태였고 형은 반팔티에 속옷차림이었음
형 티벗기면서 꼭지 ㅇㅁ 시작 손 ㅇㄹ 로 ㅇㅁ 해주니 ㅍㅂㄱㄷ바로 눕히고 위로올라와서 천천히 내려가면서 팬티위로 ㄱㅊ를 ㅇㅁ 하려는데 잠깐말리더니 그렇게까지 안해도된다길래 됐다고 하면서 손치우고 바로 속옷내리고 ㄱㅊ 입에물음 신음내면서 이제는 안막음
속옷 완전히벗기고 손으로는 ㅇㄷ 만지면서 ㅇㄹ로 ㄱㅊ ㅇㅁ함 한참 ㅇㅁ 하다가 쌀거 같대서 꼭지 ㅇㄹ 하면서 손으로 흔들어서 싸게해줌 싸고나서 수건으로 대충닦고 잠깐 현타갖다가 나 바로 눕히더니 옆으로 나 뽀뽀해주면서 손으로 ㄷㄸ해주길래 위로올라오게해서 뽀뽀하고 한손으론 꼭지 한손으론 ㄱㅊ ㄷㄸ하게했음 곧 나도 ㅅㅈ함
다끝나고 좀 호흡정리되고 나란히 누워서 형이 으이구 좋냐 하면서 볼꼬집함 그래서 응 좋은데요 하고 내가형 좋아하는거 알고있자나요 알면서 그런드립날리고 흔들고 본거아니었냐 그랬더니 음 뭐 조금은 그렇지 함
그렇게 좀더 얘기하다가 같이 씻으러들어가서 씻겨주다가 나는또 ㅍㅂㄱ 형은 노ㅂㄱ였는데 젊다며 또섰냐길래 바로 형꺼 입에물음 형이 야야 괜찮아하며 말렸는데 그냥 빨면서 세움 싼지 얼마 안됐으니 시오후키 처럼 싸게할라고 느낌이상하다는데 계속 ㅇㄹ하다가 ㅅㅈ시킴 형이 아이시끼 됐다니까 하면서 싫어하진않고 그러더니 너도 이루와 하면서 뒤에서 백허그하듯이 안은상태로 ㄱㅊ는 내 엉덩이에 비비면서 한손으론 꼭지 한손으론 ㄷㄸ함 금방쌀거같았는데 사컨하면서 일부러 약올리면서 힘들게하다가 ㅅㅈ함 씻고나와서 둘이한침대 다벗고 안고 별말없이 자다가 아침에도 아무일없이 해장하고 헤어짐
그뒤로도 그거에 대한 언급없이 가끔 안부묻고지내고 그형은 여자얘기하면서 일반처럼 또 행동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