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2.12.22 12:30

(펌) 어제 왁싱받다가-1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2.12.22 12:30 기타 인기
  • 624
    1

난 왁싱받는걸 너무 좋아함



세신이랑 좀 비슷한 느낌으로 내가 노출증이 좀 있어서




남에게 벗은몸을 일방적으로 보여주는게 너무 흥분됨




어제 왁싱은 처음 받은 사람인데 왁서가 생각보다 너무 훈남이었음




그러니까 더 흥분돼서 털뜯느라 아픈데도 빳빳히 서있었음




내가 프리컴이 많은 편인데 흥분이 많이해서 그런지 진짜 배에 뚝뚝 떨어질정도로 나옴




근데 왁서가 프리컴이 아깝다면서 ㄱㄷ에 혀로 할짝하면서 조금 먹음




이왕해줄거면 제대로 빨아달라고 했더니 자기는 왁서하면서 몇년동안 한번도 고객이랑 이상한거 해본적 없다고함




그럼 내 프리컴 왜 먹었냐고 하니까 그냥 잊어달라고 함




그래서 내가 그런게 어딧냐고 손을 뻗어서 왁서 ㄱㅊ 만졌는데 빳빳하게 서있었음


————————————————————————


길어져서 내일 이어서쓰겠음


다음은 더 소설같은 얘기를 쓸텐데 완전 팩트임


왁서에게 피해가갈거같아서 정보공개X 지역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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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으아아아아아

    2025-09-01 10:35

  • 전체 1,266건 / 38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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