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겐 너무 완벽한 남자였음
딱 좋아하는 근육 질 바텀이고
ㅇㄴ을 진짜 좋아하고 즐기는 친구임
몇번 대쉬 했다가 까인 적 있는데
어젠 웬일로 먼저 다가오더라고
근데 ㅇㄹ 받을 땐 진짜 미칠거 같았는데
막상 넣으려는 순간 팍 풀리는거라
아니 이런 일 한번도 없었는데 왜 이러지?
당황하니 더 안되는거라 ㅋㅋ
아직 나 이럴 때 아닌데 왜 이라지?
뭐 결국 날 떠나가드만 ㅋㅋ
한심한듯 피식 웃으며
아 열받데
근데 더웃긴건
다른 넘이 다가와 손대자마자 다시 벌떡...
이 무슨 개같은...
아 몰라 싸고 갈래 이람서 더 격렬히 공격 했자나
그 바텀은 죽는다고 앙앙거리고
아까 창피 당한 생각에 시바시바 거리면서 피스톤질하니
텀 그친구 더 좋아하드만
글케 강렬히 싸지르고 누워 콘돔 빼는데
아까 그 완벽남...날 내려다 보고 있는거야 ㅋㅋ
나한텐 서지도 않더니 얘는 아주 죽여놨네 뭐 이런 느낌.
이상하드라구 나도
넘 완식 만나도 긴장하는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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