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있던 경험인데. 아직도 얼떨떨한 경험이라
남겨봅니다. 소설같은 일이 일어나기도 하네요..
문체는 편의상 존대는 생략합니다.
본인은 30대 중반, 건장한(?) 일반직딩..
어제 연차내고 1박2일로 부모님 모시고 한적한 관광지로
여행을 갔는데.. 젠장.. 렌트카 예약반납시간을 오늘 오후 3시가 아니라 새벽 3시였던 것임.. 지금 생각해도 자신에게 분노가 ㅎㅎ..
렌트카 알람 앱 은 울렸지만 하필이면 그 새벽에 다음 이용자가 있는지 연장도 더이상 안되서.. 헐래벌떡 반납지역으로 차 끌고 가서
반납하거 다행히 바로 렌트 가능한 차로 바꿔 출발한게 새벽 5시..
반납 페널티에.. 내 돈... 내시간.
허탈한 마음에 숙수로 돌아오는 길에 목도 마르고 화장실고 가고 싶고 해서 식당들이 모여 있는 터에 있는 편의점에 들렀음. (편의점 만 영업 중)
편의점 문을 여니 우렁차고 굵진한 인사말이 들리기에
쳐다버니 비슷한 연배와 체격의 선굵은 이미지의 직원이 보였음
근데 왜그랬을까. 되게 섹시해 보이는 것임
내가 74 79 정도 체격인데. 좀 더 크고 굵직한 느낌?
머리 짧고, 상체가 굵직해사 편의점 조끼가 꽉 찬 느낌이라
잠시 빤히 직원을 쳐다보게 되었음. 살 물건을 고르는데
물건을 정리하는지 옆으로 지나가는데. 느껴지는 스포츠 향수 향에 옆태도 두껍고 뒷모습을 보니.. 청비지에 빵빵한 허벅지..
나도 모르게 꿀꺽. 슬쩍슬쩍 눈치를 보았고. 순간 눈이 마주쳐서
모르는 척 하며 계산을 하면서 화장실 위치와 비번을 물아봤음
화장실로 와서 숨돌리고 볼일 보는데.
갑자기 삐리리 하며 화장실 문이 열리는데
그 직원인 것임. 어버버한 표정을 지었는데
직원이 씩 웃으며 '왜 저를 그랗게 보셨어요? 혹시 손님도?'
이러면서 다가오는데. 아무 대답도 못했지.
'맞네' (사투리?) '저도 좀 꼴려서요' 이러며
좌변기 쪽 안으로 자연스레 밀어넣으며
거기에 손을 대는데. 급 발기가 되어버렸음.
'가.. 가게는요?' 라고 어버버 질문 했지만 '잠깐인데 어때요? 손님만 괜찮으면?.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꼴렸어요 흐흐 '
능글능글하며 내 바지를 벗기니 ㅇㄹ를 하는 것임
동시에 내 상의 안으로 손을 넣어 ㅇㄷ 를 건드려 주는데
정신이 없었음.. 바로 ㅅㅈ 할 것 같아서.
그 직원을 세워놓고 바지를 내렸는데.
운동을 하는지 허벅지가 아주.. ㅈㅈ 는 나름 중대물
상체는 체모가 얇게(?) 퍼져 있는데. 배도 단단하고 가슴도 좋았음
가슴 ㅇㄷ 를 혀로 돌려주니 굵은 신음이 터져 나왔고.
다 흥분 포인트가 거친 표현 (ㅆㅂ 등) 도 안쓰면서 내는 신음 소리였음. ㅇㄷ 나 ㄱㄷ 건드릴 때 터질 듯이 움찔 거리면 나는 체취도..
다 벗기지 않은 것이 아쉬었음 ㅜㅜ
바로 최선을 다해 ㅇㄹ를 해주었음.
어디선가 본 혀로 기둥 감싸기 기술도 시도..
이 친구도 길게 버티진 못하는 반응보여서..(한창 일하는 중이었는데 역한 냄새가 안난 것도 신기했음)
같이 서서 한 손으로는 ㅈㅈ 를 한손으로는 서로 ㅇㄷ 를 터치히며
좌변기를 향해 ㅅㅈ 하였음.
ㅈㅇ 양은 내가 더 많있는 듯 ㅎㅎ..
순간의 정적.
현타가 오는지 직원도 상기된 얼굴로
'손님 제가 정리할게요" 하며 바닥에 조금 튄 녀석들을 닦기 시작했고
나는 인사 하는 둥 마는 둥 어버버하며 빆으로 나왔음
다행히 편의점 앞 기다리는 손님은 없더라..
화장실에서 같이 있던 시간은 10분 남짓이었을까..
짧고도 굵은 경함
소설 같은 이야기.. 일어날 수는 있는데.
당연히 어디냐는 질문은 답변드릴 수 없어요.
글 적으니 또 꼴리네요 ㅎ...ㅎ;;
생각보다 우연히 만날 수 잇는 ㄱㅓ 같더라고요 ㅎㅎ
2023-03-27 21:02
잘봤습니다
2026-01-03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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