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방출장이라 주요 관광지도 구경할겸
토요일에 기차로 내려왔어요~
전 서울에서타고 수원역에서 제 옆자리 군인이
앉더군요~ 키는 183정도 되고 몸도좋은데
얼굴은 크게 잘생기거나 귀여운 스탈은 아니였습니다.
씻고 나온건지 비누향 비슷한게 나고
다리가 길어 제다리랑 계속 부딪히는 그런 상황이였어요
오른손으론 폰을 왼손은 다소곳이 앞쪽에 얹어놓고 있었는데
1시간 반정도 지났나 뭔가 반발? 중발? 그런느낌이더라구요
폰을 약간 왼쪽으로 해서 안보였는데 터널지날때 창으로 보니
성인 만화 같은걸 보는거 같았습니다.
그러다 잠시후 화장실이라도 가려는듯 일어났고
순간 이거 뭔가 딸각인데 싶어서 살짝 따라갔어요
역시나 소변칸이 아닌 남녀공용 대변칸으로 들어갔더라구요
기차 달리는 소리때문에 잘 들리진않는데
뭔가 딸각이라는 확신과 함께 노크를했습니다.
바로 노크로 답을 하더군요 그리곤 미친척 빨아줘요??
했더니 순간 아무 답이없다가 남자세요?? 하더군요
네 군인이라 해드리고싶다고 했고 문을 열더군요
제가 옆자리사람이고 아까부터 뭔가 흥분해보여서
눈감고있음 입으로 해주겠다 싸라고 했어요~
시킨대로 눈감고 팔로 가리더니 ㅈㅈ를 반대손으로 만지고
제가 바로 입에넣어 빨았어요
점점 빨고 있는데 현타가 온건지 죄송한데 혼자하겠다고
아마 사정타임와서 저를 내보낸것 같았어요
민망하지 않게 저는 자리에와서 자는척을 했고
그친구도 10분정도 후에 오더군요
그리곤 먼저 내렸는데 눈이마주쳤을때 꾸벅 인사한번
해주고 내렸어요~
순박한 시골친구인거 같았는데 괜한 짓을 했나 싶기도 하고
그래도 물은 확실히 뺏을테니까
나름 보람있네요~ ㅎㅎㅎㅎ
대단한 썰과 경험이 아니라 익게에 써요 ㅎㅎ
이제 기차탈때마다 옆자리 누가탈지 기대하게
될것 같습니다.
ㅎㅎ 진귀한 경험이네요
2023-03-27 13:58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