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02.28 09:35

(펌) 회사 일반형 ㅇㄹ해준썰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02.28 09:35 썰풀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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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된 일이고 조미료 안치겠음


편하게 생각나는대로 쓸게 


 


20대 후반때 일이야.


영업일을 하다보니 직급이 따로 있는것도 아니고 형 누나 동생 하면서 일끝나면 술도 마시고 그랬어.


근데 우리회사에 비슷한또래 동생 형들이 많았거든.


위아래로 한두살터울정도 ?


 


그중에서 나랑 4살차이나는 형이하나있었어.


운동좋아하고, 맨날 복근 자랑하고 했던 형이거든.


생긴게 엄청 잘생긴상은 아닌데, 그래도 무쌍에 눈작고 날카롭게 생겨서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였거든


 


우린 술마시러가면 항상 2차로 준코같이 술파는노래방가서 놀고 그랬어 


워낙 나도 술을 좋아하다보니까, 항상 끝까지 남아서 먹는편이였는데 


그일이 있었던 날도 어김없이 노래방을 갔고, 내가 그 형옆에 앉아있었거든.


 


근데 그형도 좀 취한거 같았고, 내가 그때 찢어진청바지있잖아. 그거입고있었는데..


왼쪽 허벅지에 그형 손이 올라온거야.


 


취해서인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계속 쓰담쓰담 하길래 


다른사람들은 노래하느라 정신없고.


나도 당연히 기분이 나쁘지않았지. 근데 그 형 여자친구도 있었고 당연히 일반이니까.


혹시 뭐 여자로 착각을 하나, 그러고있었는데 


 


또 말을 걸면 대답도 잘해. 이게 뭐지 싶었던 순간에.


그형손이 그 찢어진틈사이로 들어와서 맨살을 만지기 시작하는거야.


그냥 쓰담쓰담정도가 아니라 주무르기도 하고.


 


생각을 해봐. 그러는데 나도 술먹었는데 흥분이 될수밖에없지.


그래서 나도 그형 허벅지 만지구 사타구니쪽 막 만지구. 그러는데도 전혀 저항이없는거.


그러다가 혹시나 해서 좀더 과감해져볼라고 내 팔꿈치쪽으로 


형 거기에 살짝살짝 데봤는데.. 딱딱한 느낌이 드는거야.


그래서 이건 단순히 취해서 그런게 아니다.싶어서 좀더 딥하게 만지기 시작했어.


 


근데 아무래도 장소가 장소이다보니. 사람도 많았고.. 그정도로 마무리되는줄 알았거든.


 


거의 자리가 끝나갈 무렵에 그형이 화장실을 가는거야.


그래서 나도 그냥 조금있다가 따라갔지.


 


형 소변보고있길래, 내가 취한척 뒤에서 안으면서 장난치다가. 손을 밑으로 내리면서면서.


제가 잡아줄까요? 이러고 살짝 잡았는데, 발기가 되있더라고.


 


그래서 나도 그냥 그때 정신이 나갔었나봐.


"형 입으로 해줄까요 ?"


이랬더니. "어?" 


"괜찮아요. 그냥 해보고싶어서"


 


그러고 대변기칸쪽으로 들어갔어. 그형도 따라오더라구


 


그래서 들어가서 ㅇㄹ 막해주고. 근데 밖에 사람들 기다릴거같아서.


 


나중에 제대로 해줄께요. 하고 그냥 맛만 보고말았거든.


근데 형도 기분좋았는지 알았다고 하고 나갔거든.


 


그러고 다음번 술자리때..


 


 


나머지는..이어서 또 쓸께!!! 


별로 재미없었지.표현력도 좀 부족한데


팩트만 적다보니까, 근데 정말 여자좋아하는 일반형이고 


 


나중에 얘기나눠보니까 바이성향이 있더라고.


이것도 자세히 나중에 풀어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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