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다시 수영을 다니기 시작했는데, 평일 오전 시간대라 그런지 사람이 많은데 남자는 정말 적더라구요. 첫 날 나갔을때는 제가 등록한 중급반에 남자가 저 하나밖에 없어서 혼자구나. .했습니다. 근데 알고보니 다른 남자분이 첫 날 안나오신거더라구요. 두 번째 시간에 들어갔는데 한 아저씨가 몸이 정말.. 엄청 관리를 하신 몸매.
겨드랑이도 털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고 몸매는 구릿빛에 복근이 아주 선명하게 있는것은 아니지만 탄탄한 몸매에 특히 가슴운동을 열심히 하신건지 가슴이 정말 쏟아질만큼 큽니다.. 근육이 딱 잡혀있어서 탱탱한데다가 가슴이 정말 볼륨감이 넘쳐서 처음봤을때부터 시선 강탈..
물에 젖으니까 몸이 반딱거리면서 더 섹시했습니다. 외모도 피부가 까맣고, 몸 때문이지 모르겠는데 굉장히 카리스마있는 상남자처럼 생겼고.. 그야말로 근육질 중년의 정석이었습니다.
또래와는 확실히 다른 성숙함과 잘 관리된 몸매에서 나오는 섹시함이 엄청났습니다. 그 날 이후로 혼자 상상하며 해결만 했었는데 아저씨가 생각보다 붙임성이 좋고 서글서글한 타입이더라구요. 수영장에서도 제가 거의 혼자 젊기도 했고 남자가 둘 뿐이라 그런지, 먼저 말을 걸어주셨습니다.
저한테도 운동을 좀 한 것 같은데 수영은 어디까지 배웠냐면서 말을 걸어주고, 샤워실 역시도 거의 둘 + 어린이 몇 명 밖에 없었으니 수영장에서는 아저씨와 금방 가까워졌습니다. 샤워할떄 몸매는 정말 예술.. 힐끔거리면서 쳐다보니 그렇게까지 대물은 아니었습니다만. 겨드랑이를 들어올릴때면 저 색기에 미칠 것 같았습니다.
특히나, 점점 아저씨에 대한 상상을 하다보니 나중에는 발기가 될까봐 조마조마하게 되더라구요. 얼굴은 구릿빛으로 까만데, 하얀 이를 활짝 드러내놓고 웃는게 매력적이었어요. 두 어번 같이 수업을 듣다보니 진도도 비슷해서 자세관련해서도 서로 얘기하고 가까워졌는데 수영장에서 슬쩍 몸이 스칠때마다 저 가슴 움켜쥐고싶다는 충동을 이기는게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저희 집은 수영장에서 걸어서 2~30분정도 걸려서 저는 산책 겸 걸어서 수영장을 오가곤했는데 아저씨는 차를 타고 다니시더라구요. 조금 친해지고 나니, 집이 어디냐 물어보시더니 저희 집 위치를 듣고는 오늘 추우니까 제가 데려다주겠다고 하셨습니다. 단 둘이 차라니 이게 웬떡이냐 싶어서 저는 감사하다고 승낙했습니다.
차에 타자 저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단 둘이 좁은 공간에 있으니 분위기가 좀 묘했습니다. 게다가 맨날 아저씨를 상상하며 성욕을 해결했었는데 같이 차에 타니까.. 근데 빌미를 먼저 준 것은 제가 아니라 아저씨였어요.
출발하면서 제 허벅지에 손을 올리더니 "하체가 탄탄하네. 운동했어?" 아저씨 손은 컸는데 그 손으로 제 허벅지에 손을 올리기만한게 아니라 손가락을 움직이며 주무르기도..
저는 대충 대답하고선 그때부터 슬슬 발기하기 시작했습니다. 기회다. 싶어서 저도 아저씨 허벅지에 손을 올렸죠. 아저씨 허벅지는 역시 대단했습니다. 단단하면서도 안쪽으로 들어가니 여린 살들이 있는게 벗겨먹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구요.
아저씨 허벅지에서 아주 조금씩 안쪽으로 들어가 아저씨 사타구니쪽으로 들어가니 아저씨가 조금씩 움찔거리는게 느껴졌습니다. 여기서 그만해야하나? 싶었는데
아저씨가 제 손을 덥석 쥐더니 자기 앞섶에 손을 가져다댔습니다. 깜짝 놀랐는데 "나 지금 이렇게 섰는데 해결해줄거야?" 라며 제 손을 자기 앞 섶에 부볐습니다. 바지 위로도 아저씨의 단단한 자지가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아저씨 트레이닝바지 속으로 손을 넣고, 팬티를 위로 살살 만지니까 아저씨가 조금씩 움찔거리면서 신음을 내더라구요. 그리고 드디어 아저씨의 뜨겁고 핏줄이 잔뜩 서있는 물건을 만졌습니다. 만지기만했는데도 그 흥분감이 장난아니었구요.
제가 몇 번 가열차게 아저씨의 자지를 흔드니까 아저씨는 계속 신음소리를 내다가 결국 쌀 것 같다고 하고는 자기 바지안에 잔뜩 싸질렀습니다. 제 손에도 묻었구요. 엄청나게 싸더라구요. 오랫동안 해결을 못한건지. 그리고 그 때 마침 저희 집에 다와버려서 저는 손을 휴지로 닦고 내렸습니다.
다음 수업 날, 아저씨가 폰을 저한테 가져다 내미는데 거기에는 그 날 싸질러버린 정액이 잔득 묻은 자기 팬티사진이 있었습니다 ㅋㅋ 그 때 나만 쌌으니까, 오늘은 제 것도 자기가 해주겠다면서 오늘도 제 차로 집에 가자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