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03.23 13:30

(펌) 친한 동생 집에 놀러갔는데...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03.23 13:30 썰풀기 인기
  • 369
    1

동생이 174 85 29인데

체격은 타고 났고 근육 잘 붙는 타입에 원래 까만 피부.




거기다 복싱, 헬스 좋아해서 옷 입어도 몸이 굉장히 야함.


심지어 본 적은 없지만 추리닝 입으면 툭튀가 아니고


길고 굵은게 늘어진 티가 나는 윤곽임.




외모도 각지고 매우 남자답게 생겼는데


나한테는 기본적으로 장난 많고 다정함.


 


간만에 부산와서 걔 집에 놀러갔는데


안 본 새 애가 또 너무 야해져 있는 거임...


가슴이랑 몸통 팔뚝이며 다리랑 목까지 아주 그냥 하아아앍




근데 얘가 이쪽인지 전혀 모르고


호기심은 조금 있는 거 같지만 


진짜 순전 호기심인 거 같아서


혼자 망상 떨며 들이댈 수도 없고


같이 앉아서 티비보는데도


몸이 터질려고 하니까 옆에서 진짜 꼴려죽겠더라.




심지어 다리 교차해서 앉아 있는데


그 교차의 중심부가 너무 실해보여서...


아니 늘어진 것도 늘어진 건데


알이 뭐가 그렇게 크지??? 진짜 탱탱하더라.


눈이 안 떨어짐ㅜㅜ 시선 관리가 안돼...




버티다 버티다 걔가 잠시 쓰레기 버리러 갔을 때


걔 옷장에 있는 팬티 냄새 맡는게 


내 최후의 발악이었다. 응 섬유유연제^^...




그렇다고 내 순간적인 충동에


좋은 친구 같은 동생 절대로 잃기 싫어서


나도 걔가 표시내지 않는 이상 


미친 짓은 하지 않겠지만


계속 더 멋있어졌음 좋겠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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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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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부럽다

    2026-01-01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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