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03.20 09:30

(펌) 화장실에서 보란듯 딸치던 일반남자 썰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03.20 09:30 썰풀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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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코로나가 극성이었던 몇달전 얘기임


 


일반친구랑 오랜만에 만나서 삼겹살 구워먹고 시간이 좀 남아서 커피숍을 갔어.


 


그 친구랑 만나면 자주가던 곳이 있는데 룸으로 되어있어서 조용히 얘기 나누기 좋은 곳이었거든.


 


그렇게 커피 마시면서 그간 사는 얘기들 나누는데 고기를 너무 많이 먹은탓에 배가 아파서 급하게 화징실 갔지.


 


그 카페는 소변칸이 1개 변기칸이 2개인 조그마한 화장실이 있었고 난 가장 안쪽에 들어가서 볼일을 보고 있었어.


 


그때가 영업제한으로 9시면 영업을 마감해야해서 우리가 갔던 시간대는 사람들이 거의 없었기에


 


화장실도 내가 들어간 후에도 아무도 안오고 조용했어.


 


여기까지 서론임.


 


그렇게 볼일 다보고 일어서려는 순간 화장실 문이 벌컥 열리더니 어떤 키 큰 남자가 급하게 내 옆칸에 들어오더라고.


 


속으론 얼마나 급했으면 저렇게 헐레벌떡 서두르나했지.


 


참고로 여기 화장실이 어떤 구조냐하면


 


변기칸이 여느 다른 화장실처럼 나무 칸막이로 되어있는게 아니라 완전 통유리로 되어 있어.


 


물론 유리는 완전 투명한 건 아니고 모텔 화장실처럼 불투명한 유리.


 


어찌됐건 옆에 사람이 있으면 실루엣은 눈으로 다 확인이 가능하지.


 


게다가 앞서말했듯 화장실 자체가 작았기때문에 변기칸도 좁아서 더더욱 붙어있는 구조라 더 잘 보여.


 


그리고 다른 공중화장실처럼 위 아래는 뻥 뚫려있어서 옆칸에서 들려오는 작은소리도 아주 잘 들리고.


 


암튼 그 남자가 급하게 들어오는 소리에 옆을 보는데


 


신기하게 변기를 마주보고 서서 바지만 내리고 앉질 않은거야.


 


왜저러지 하고 힐끔 힐끔 쳐다보고 있는데 세상에나..


 


갑자기 한쪽 손으로 자기 자지를 잡으면서 열심히 딸을 치기 시작한거야 ㅋㅋㅋ


 


순간 내 눈을 의심함..


 


보통의 다른 화장실도 아니고 불투명한 유리로 되었는 화장실에서, 옆칸에 앉아있는 내가 뻔히 다 보일텐데 ㅋㅋ


 


순간 내 모든 동작이 멈추고 화장실은 더욱 고요해졌지.


 


이제 그 남자가 자지 흔들때마다 허리띠 버클소리랑 살갖 쓸리는 소리도 나기시작하고 


 


게이 아니랄까봐 내 자지도 급속하게 풀발기 됨ㅋㅋ 


 


고민할 것도 없이 나도 바로 팬티 무릎까지 다시 내리고 그냥 같이 딸쳤어. 


 


옆에서 다 보이게끔 동작도 크게하고 일부러 퍽퍽 소리도 내니까


 


옆칸 남자도 더이상 눈치 볼 필요없다고 생각했는지 본인 딸치는 소리가 나든말든 이제 전혀 신경 안쓰는것같더라고.


 


나도 괜히 더 흥분돼서 휴대폰을 꺼내서 내가 자주보는 게이야동을 틀었어. 


 


사운드는 옆칸에도 크게 들리게끔 빵빵하게 틀어놓고 ㅋㅋ


 


화장실은 야동에서 나오는 남자들 신음과 떡치는소리가 울려퍼지는데 


 


그 사람도 야동 소리에 더 흥분됐는지 팔동작도 더 격해지며 빨라지고 '하아.. 하악' 신음소리까지 내뱉더군 ㅋ


 


이젠 프리컴때문에 자지가 찔꺽 찔꺽거리는 소리도 거침없이 들려주더라고. 


 


물론 그 남자는 게이야동일거란 생각은 못했겠지만 ㅋ


 


나 역시 신음소리 참지않고 옆사람 실루엣 노골적으로 보면서 완전 풀발된 내 자지 열심히 흔들었어.


 


한참을 그러고있는데 옆칸 남자애가 사정에 다다른건지 허리까지 튕겨가며 하악거리길래


 


싸기 전에 나가야할거 같아서 나먼저 급하게 정리하고 변기칸을 나왔어.  


 


그런데.. 나와서 옆칸을 보니 문이 주먹만큼 열려있는 상태인거야 ㅋㅋㅋ


 


정말 대단하다 싶었지.. 얼마나 발정이 났으면 ㅋㅋ


 


순간 엄청 고민했다.


 


'문을 열고 들어가볼까. 가서 한번 빨아봐도 되냐고 물어볼까ㅋㅋㅋ'


 


저 남자는 분명히 내가 열려있는 문앞에 서서 딸치고있는 자신의 뒷모습을 보고있는걸 알텐데도


 


멈추지 않고 계속  딸치는 모습을 보니 혹시 게이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거든.


 


그렇게 잠깐 고민하다가 날 기다리고있는 친구가 생각이 나더라고.


 


혹여나 일반인데 말 잘못꺼내서 큰소리나면 친구한테 아웃팅 당할수도 있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에


 


이따 9시에 손님들 동시에 나갈 때 얼굴좀 보려고 옷차림만 좀 더 자세히 확인하고 그렇게 화장실을 빠져 나왔어.


 


마감 시간에 다 같이 나가면서 확인해봤는데 옆에 이쁘장한 여자 끼고 온 일반이었어. 


 


추측컨데 사귄지 얼마 안돼 아직 섹스는 못하고 데이트 도중 급발정나서 화장실에서 급하게 풀었나싶더라고.


 


얼굴은 평범했고 나랑 같이 갔던 친구가 187인데 키는 걔랑 비슷했고 스탠에서 약간 더 건장한 체격이었음.


 


암튼 일반이었어도 화장실에서 참 꼴리고 진귀한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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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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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골때리네

    2023-03-21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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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잘읽었습니다

    2025-11-08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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