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03.17 09:59

(펌) 옆 사무실 대표님 물건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03.17 09:59 썰풀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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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우리 회사 같은 층에 사무실 하나가 더 있는데



직장 동료랑 술 먹고 있는데  옆 사무실 대표가 그렇게 대물이라는거야




몰랐었는데 나름 유명하더라고




그 얘길 듣고 보니까  평범한 중년인데 묘하게  눈길이 갔지




화장실에서 마주칠 기회는 없어서 그동안 잊고 살았었는데




오늘 우연히 소변보는 중에 옆 대표가 들어오더라고




자연스럽게  손 씻으러 가면서 눈으로 스캔하는데




진짜 덩치 큰 아저씨도 아닌데 물건이 이상하더라




포경한 자지인데 너무 굵고 길고..




내심 진짜 놀랐는데  손 대충 물로 닦고 타월에 물기 닦으면서계속 봄




역시 대물의 자신감인지 소변기에 딱 붙여서 안싸고 널찍하게 거리두고 싸더라




고추 작으면 손 때문에 옆에서 보이지도 않잖아 




아니면 나는 상상도 못해봤지만 딱 붙이면 소변기 아래에 자지가 닿는건지..




오줌도 콸콸 시원하게 잘 싸는데 거짓말 안 하고




내가 발기한 거 보다 1.5배는 크더라




발기할 때 더 안커지고 저대로만 딱딱해져도 진짜 대물 소리 들을 크기였어




오늘 이후로 갑자기 대표 멋있어 보임ㅎㅎ




저런 자지 달고 태어나야 업체 대표도 하고 사는건가 싶기도 하고..




재미없는 회사 생활에 낙이 하나 추가됐음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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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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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우안ㅇ

    2026-01-03 23:50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1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03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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