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03.16 10:46

(펌) 나이 서른에 일반 친구랑 딸 잡고 왔다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03.16 10:46 썰풀기 인기
  • 509
    2

 사회에서 알게 된 친구인데 


 


어떤 무리 안에서 동갑이라 친해짐


 


경남 중소도시 출신이고 직업은 경찰


 


경찰이 힘들게 된 케이스인데 볼때마다 힘들다 소리 하는 친구임


 


 


머리는 밤톨 머리에 그래도 키 185에 거의 100키로 


 


근육이 엄청 난 그런건 아니지만 다 딴딴한 몸이라 힘이 진짜 셈


 


 


내 식과는 좀 반대되는 타입이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상당히 괜찮은 와꾸이고 뭐 그래서 연락오면 안튕기고 늘 만나고 하거든


 


빈도가 잦은건 아니지만 얘가 서울 와서 친구가 많이 없다보니 그래도 좀 터놓고 잘 지내는 사이?


 


 


이번 썰은 우리 동네에서 만나서 밥먹고 반주 좀 하고 


 


다음날 오전조라고 술을 별로 안마시고 공차가서 얘기하고 그랬는데


 


느닷 없이 발기부전 커밍아웃을 하는거야


 


 


심인성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발기가 안되서 섹스를 못한다


 


성욕이 없는건 아닌데 발기가 안되서 사정을 못해 죽겠다 소리부터 ㅎㅎ


 


나도 이십대 중반에 심인성으로 발기부전이 한번 크게 온적이 있어서 엄청 공감해 주면서 리액션 해줬지


 


 


 


병원은 아직 안가봤다는데 가볼 생각이 있는 것 같아서 꽤 진지하구나 했어


 


 


사우나 몇번 같이 가보고 여행도 가보고 알몸은 다 튼 사이라서 잘 아는데


 


물건이 꽤 크거든 물론 꼴린건 제대로 본적은 없지만


 


 


순간 급 꼴려서 


 


집에 나 전에 처방받고 안먹는 근데 좀 오래된 약 있는데 가져갈래? 하고 운을 뗌


 


뭐 당연히 우리집에 가게 되었고


 


진짜로 약이 있었거든 근데 거의 5~6년 된거라서 


 


야 이거 혹시 모르니까 반알만 먼저 먹어보고 이상 없이 효과 나타나면 가져가거나 효과 없음 걍 말거나 하라고 했는데


 


흔쾌히 알았다고 하대?


 


그리고 나도 좀 요새 그렇다고 괜히 그러고 남은 반알을 먹었어 


 


사실 이미 난 좀 커진 상태였는데 흑심 숨기려면 어쩔 수 없었지


 


그러고 소파에 앉아서 괜히 티비 보면서 뻘하게 있었지


 


 


나도 좀 오래되서 가물하긴한데 그래도 한시간은 걸렸던것 같은데 얘는 먹고 30분도 안되서 얼굴이 벌게지는게 효과가 도는구나 싶었어 


 


물론 난 약과 무관하게 진작 커져있었고


 


효과 오냐고 하니까 그건 잘 모르겠는데 좀 심장이 뛴다고 하는거야


 


그래서 그게 효과 도는거라고 근데 이게 그냥 빨딱 세워주는게 아니라 심리적으로 흥분 상태가 되어도 발기가 안되던걸 되게 해주는거라고 일단 흥분이 되야 한다고 했지 (실제로 약 효 면에서 구라아님..)


 


그러면서 걍 자연스럽게 아직 안커졌지? 이러면서 바지 위로 만졌어


 


얇은 추리닝이어서 잘 느껴지더라 발기전에도 굵고 길던..


 


근데 별 반응없이 벌게져서 앞만 보고 있길래 자극을 줘야 된다 하면서 계속 만졌어


 


얼마 안가서 어 야 대박이다.. 이러면서 세상 다 가진 표정을 하더라


 


 


최대한 자연스럽게  행동하면서 계속 만졌는데 거부반응도 없고 진짜 대박이다 이러고만 있는거야 그러면서 점점 커짐..


 


 


아니 니 자지가 더 대박이다 존나 크네..


 


이러니까 맞지


 


하는데 한번 보자 이러고 추리닝 바지 슥 내려도 가만히 있는거야


 


살짝 위로 휜 진짜 완벽한 자지가 눈앞에 턱..


 


일부러 더 반응해주면서 와 시발 존나크네 뭐야 이게 이러면서 막 살짝 딸쳐주듯 만졌어


 


뭔가 신기하단 듯이 ㅋㅋ


 


근데 계속 가만히 있길래 나도 약빨 돈다 이러고 꼴린거 보여줬거든


 


 


그러니까 야동 없냐 먼저 묻대 ㅎ


 


있어도 다 게이야동이고 


 


약 먹고 야동보면서 딸치면 조루오고 약 없이 진짜 발기 안된다고 상딸이나 대딸해야 된다고 말 돌렸어


 


그러니까 내꺼 보면서 너도 빼고싶지? 이러길래  끄덕이니까 내꺼 잡고 흔들어주대


 


 


그냥 서로 그렇게 말 없이 만졌어


 


완전 풀발 상태로..


 


 


내가 먼저 바지 다 벗으니까 따라서 다 벗는데 눈 돌겠더라 


 


진짜 식이 아니었는데도 너무 빨고싶은 충동이..


 


 


그렇게 몇분을 흔들어 주다가 하 진짜 존나하고싶다 이러는거야 프리컴은 막 줄줄 흐르고.


 


그러게 존나 꼴리네 


 


이러고 귀두 문질문질 해주니까


 


눈감고 아 신음 내면서 손이 내 뒷목으로 와서 탁 잡는데


 


살짝 힘주면서 아래로 내리더라


 


다만 이 뒤의 일어날 일을 감당할 수 없을 것 같아서 


 


도랐나 하니까


 


아니 가슴. 이러면서 상의도 벗길래 


 


젖꼭지 애무하면서 대딸해줌


 


친구 손은 내 가슴 주무르고 있고 뭔가 정신적으로 여자취급 받는 기분이 들어서 기분이 참 이상했지만


 


가슴애무과 대딸 열심히 해줌


 


 


몇분 지나서 아 나 해결하고 올게 이러면서 일어나는데 서서 보니까 자지가 진짜 탐스럽대


 


화장실 가서 혼자 싸고 나오길래 뭔가 뻘쭘하게 있었는데 자지가 그대로야


 


싸고나서 좀 가라앉는데 다시 만지니까 또 풀발한다고 약빨 죽인다고 


 


 


사실 약이 좀 더 있긴했는데 남은약 별로 없다고 두알 남은거 줌 ㅋㅋ


 


병원가기 쪽팔렸는데 고맙다고 그러고 그 날은 우리집에서 자고 바로 출근했고 며칠뒤에 기프티콘이랑 따봉 날라옴


 


누구 자빠뜨렸나봄


 


 


뭐 근데 별 일은 또 안생길것같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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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읽었습니다

    2025-10-31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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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5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31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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