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03.14 17:01

(펌) 간만에 번개했다가 홍콩간썰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03.14 17:01 썰풀기 인기
  • 467
    2

본인 서울이 살고 있는데 지난주말 본가에 일이있어서 본가로 내려갔음

본가는 광역시여서 사람이 없지도 않았음


금요일 밤에 내려가서 술 먹고 다음날 숙취로 누워있는데 


어플로 연락이왔음 


사진 교환 했더니 괜찮아서 점심 먹고 만나기로 하고 


부랴부랴 일 처리하고 차 끌고 상대방 모텔에 갔음


들어갔는데 가운입고 앉아있는데 몸이 내 스탈이라 불끈불끈하더라


인사하구 담배한대 피고 준비하러 들어갔지(본인 바텀임)


생각보다 빨리 끝나서  씻고 나와서 바로 섞었는데


이분 ㅇㅁ가 장난이 아님.. 혀로 다 해주는데 진짜 찌릿찌릿 미칠뻔 


ㅇㄹ스킬도 좋아서 너무 잘한다고 연신 얘기했음 ㅋㅋㅋ ㅋㅋㅋㅋㅋ


나도 ㅇㄹ은 자신있는데 쨉도 안된듯.. 


암튼 그러다가 ㅎㅃ을 해주는데  와 처음 겪어보는건데 미쳤더라 신음이랑 프리컴이 질질나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분이상 해준듯.. 


그리고 삽입하는데 이분 ㅈㅈ가 작은것도 아니고 크지도 않은 딱 좋은 사이즈얐는데 하나도 안아프더라.. 


그리고 박음질 시작하는데 


ㅈㄹㅅ 자극 미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리에 모터단줄 알았어 신음 크게 안내는 편인데 이건 어쩔수가 없더라ㅋㅋㅋㅋ 


계속 ㅇㅈ 쌀것같고 프리컴 계속 나오고 뒤에 자극이 너무 심하니까 발기는 풀리더라 ㅠㅠ


젤발라서 세워볼라고 했는데  안서..


근데 자극 계속 오니까 살짝 중발 이였는데 찍 하고 싸버렸어…


눈 뒤집히더라


올이라는데 이정도면 국대급 탑이야.. 아직도 생각나서 근질근질거려..


암튼 번호 교환하고 다음에 또 보기로 했는데 


그사람 사는데로 이사가고 싶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집에 올라와서 혼자 또 흥분해서 ㄸ 존나 침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다른 사람이랑 ㅅㅅ 못할것 같어…


어디 그런 탑들 더 없나… 


배려해주고 위해주다가 박을땐 사정없더라 ㅋㅋㅋㅋㅋ


이상하다고 잠깐만 이라고 했는데도 듣는척도 안하고 허리 모터 돌아갘ㅋㅋㅋㅋㅋㅋㅋㅋ


눈 뒤집히는줄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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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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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어디? 부산?

    2023-03-14 21:58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박히고 싶다ㅎㅎ

    2023-06-02 21:11

  • 전체 1,266건 / 36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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