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03.12 12:25

(펌) 100퍼 실화고 고등학교때 학교 선생님이랑 한 썰임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03.12 12:25 썰풀기 인기
  • 1,017
    8

일단 좀 오래된 일이긴한데 (필자 20대 초중반)


 


내용이 길긴한데 나눠쓰는거 귀찮기도하고 포인트 욕심은 딱히 없으니까 그냥 한번에 쓸게


대신에 읽어보고 재밌으면 ㅊㅊ한번씩만 눌러줭


 


본론으로 들어가서 고등학교 1학년때 있었던 일이야


 


다니던 고등학교가 수도권 이런곳은 아니고 시골 동네? 라고 해야되나


 


하여튼 좁은 동네라는 말인데 그러다 보니 이미 진작부터 눈을 떠 버린 나는


 


어플을 그때부터 사용하며 성욕을 풀기 위해 1주일에 1번정도는 수도권으로 이동해서


 


번개를 하며 성욕을 풀긴 했었어 (미성년자인거 다 밝히고 문제없이 만난거임)


 


근데 매번 이렇게 장거리를 왔다갔다 하니 당연히 집 근처에 사람이 없나 찾게 되더라..


 


그러다가 어플을 켜봤는데 못보던 프로필이 떠서 메세지를 보내봤지


 


근데 나는 그때 사진을 걸어 놨었고 그 프로필은 아무런 사진도 없었어


 


그러니까 나는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고 그 사람은 내가 어떻게 생겼는지 아는 상황인거지


 


그래서 나는 사진을 요청했어 근데 사정상 못준다는 거야..


 


난 누군지 알고 만나는 편이라(사교는 꼭 하고 보는 편) 점점 답답해지는 거지


그래서 어떤 사정인데 그러시는거냐 하니까 그것도 사정상 알려줄수 없다 그러시는거야

 


그래서 그냥 안보는 쪽으로 얘기를 했는데 자기 직접 만나서 보는건 어떠냐고 하셔서


 


나는 처음엔 답답하기도 했고 기분도 좀 상해서 그냥 안보려고 했는데 나 편한 곳까지 직접


 


이동해서 보자고 하셔서 그냥 한번 만나보고 식 안되면 그냥 바로 가야겠다.. 했지


 


그래서 결국 만났는데 일단 그분이 차를 끌고 오셔서 내가 차 문을 딱 여는 순간


 


엄청 놀랐어.. 내가 고등학교 입학 하자마자 제일 맘에 들었던 선생님이 운전석에 앉아있는거야


 


그래서 일단 차에 앉았지.. 근데 막상 이런 상황이 되니까 뭘 하면 안될것 같더라고


 


선생님과 제자의 관계니까..(그 선생님이 내가 들어간 동아리 담당 선생님이셨음)


 


그래서 그냥 얘기좀 하다가 서로서로 조심하면서 지내자 라고 얘기하고 이제 가려는데 갑자기 

 


손으로 내 앞섬을 만지시는데 난 또 싫지는 않으니까 그냥 있었지.. 그러다가 점점 커지고


 


내 바지 속으로 손 넣어서 만지시길래 그냥 편하게 만지라고 대충 바지 내렸어 (만지는거 까진 괜찮다고 생각했음)


 


그러다가 내쪽으로 머리를 숙이시더니 그냥 빠는거야.. 그래서 나는 말렸지 아.. 선생님 이건 아닌거같다고 하지말라고


 


근데 그냥 계속 빠시니까 뭐 나는 기분 좋고 이래서 또 밀어내지못하고 그냥 ㅇㄹ을 받게 되는거지.. 근데 그러고  1분??정도 빨리고


 


선생님이 알아서 그만 빠시길래 아.. 쌤도 이건 아니라고 생각하셨나 보다 하고 그냥 집에 데려다 달라고 했어. 


 


그러고 다음날이 되고 학교에서 마주쳤지 근데 동아리 활동으로 인해서 우리 학년 수업엔 들어오진 않으시지만 자주 마주치는


 


상황이 생길수 밖에 없어서 나는 그냥 평소대로 했어. 근데 선생님이 계속 ㅈㄷ어플로 연락을 하시는거야 


 


자기가 여기 학교 오고 너무 남자가 고프다. 성욕을 풀수가 없어서 너무 답답하다 제발 한번 해볼생각 없냐. 이런 식으로


 


근데 나는 물론 잠깐이지만 ㅇㄹ을 받긴했어도 그때 아 진짜 선생님과 제자의 관계에 그렇고 그런일은 다 영화에서나


 


일어나는게 맞구나.. 절대 그럴순 없을것 같다고 더 확실하게 느꼈어. 근데도 계속 얘기를 꺼내시니까 점점 지치더라고


 


그래서 나는 그냥 마지못해 일단 알겠다 했지. 성향도 물어보고 하니까 올이라고 하셔서 뭔가 선생님이랑 한다고 생각하니


 


한편으론 엄청 흥분되는데 또 한편으론 아..진짜 이러면 안되는데.. 이러면서 엄청 고민을 했지 진짜 해야되나 말아야되나


 


이렇게 계속 고민을 하다보니 뭔가 이런 기회가 남들한텐 쉽게 생기진 않을거란 생각에 그냥 한번은 해봐야겠다 라고 마음을 먹고


 


결국 학교가 끝난 후 선생님 자취방(학교에서 차로 10분정도 거리)에 같이 갔어. 그때 이제 엄청 어색한 기류가 흐르는데


 


난 탑을하고 싶었는데 뭔가 제자가 선생님을 범하는게 좀 뭔가 안맞는거 같은거야. 내 기준에선 선생님이 제자를 따먹는게 더


 


잘어울린다고 생각을 해서 이제 내가 탑을 할지 바텀을 할지 고민이 되는거지.. 그래서 선생님한테 뭐하고 싶냐고 여쭤봤는데


 


자기는 그냥 다 상관없다고 하기만 하면 된다고 하셔서 진짜 남자가 고프긴 하셨나보다.. 생각이 들고 그냥 내가 탑을 하겠다고 했어


 


(사실 쌤집에서 센조이하는것도 좀 그렇고 한다면 할수야 있지만 귀찮은게 제일 컸음..ㅋㅋ)


 


내가 먼저 씻고 선생님이 씻어서 나는 누워서 폰 보고있었는데 선생님이 나오셨어


 


서로 알몸으로 마주친 상황이 된거지.. 난 선생님이랑 눈이 마주치고 폰을 내려놓고 자리를 조금 비켜줬어.


 


근데 선생님이 바로 덮치면서 위에서 부터 아래로 내 몸을 다 탐하기 시작한거야 목부터.. 점점 아래로 내려가서


 


가슴.. ㅈ꼭지.. 허리.. 사타구니.. 부랄.. ㅈㅈ까지 쭉쭉 막힘없이 ㅇㅁ를 해주시는거야


 


나도 그땐 경험도 많이 없었으니까 노련한 스킬에 점점 몸이 녹아내리면서 뭐 선생님이랑 하는게 안될것같다 뭐다 


 


이런 고민들이 싹 없어지고 오로지 쾌락에만 집중하게 되더라. 그렇게 ㅎㅃ까지 ㅇㅁ를 받고 나도 선생님 ㅇㄹㅇㅁ를 해줬지


 


내가 털많은 ㅎㅈ을 좋아하는데 (선생님은 체모가 엄청 많으신 편이셨음. 가슴에도 수북수북) 선생님 ㅎㅈ만 한 10분 넘게 빨았던거같아..ㅋㅋ 맛있더라


 


그렇게 실컷 빨고 이제 넣을까요..? 하니까 고개를 끄덕이면서 젤을 넘겨주시더라고 그래서 내 물건과 선생님의 구멍에 젤을 듬뿍


 


바른 후 천천히 삽입을 했지. 선생님 표정을 보니까 진짜 쾌락에 잠식된 표정이였어. 나도 표정을 보니까 점점 더 흥분되고 박으면서


 


내가 선생님을 따먹는 다는 생각에 진짜 미친듯이 흥분해서 박았던것 같아. 


 


뒤로 갔다가 앞으로 갈때마다 살짝 찡그러지는 그 눈썹과 엄청 남자답다고 생각했던 선생님의 목소리로 나오는 신음..


 


좁은 원룸에서 이런 일이 벌어진다는게 과연 학교 친구들은 상상이나 해봤을까..


 


선생님 성격이 좋으셔서 학생들과 되게 친하게 잘 지내는 학생수가 엄청 많은데 그 학생들은 지금 선생님이


 


남자한테 그것도 자기 제자한테 구멍을 벌리고 따먹히고 있다는걸 상상이나 해봤을까.. 이런 생각으로 머리 속이 가득 찼었어.


 


진짜 저런 생각이 들면서 ㅅㅅ를 하니까 진짜 미치겠더라.. 그렇게 서로 박을 타고 씻고 나와서 또 엄청 어색한 기류가 흘렀어


 


사실 난 후회도 엄청 많이 됐고 이제 앞으로 학교에서 선생님 마주치면 뭔가 불편할것 같은 상황이 생기지 않을까.. 


 


근데 뭐 어떡해 이미 해버렸고 안마주칠수도 없는데.. 그래서 그냥 진짜 뻔뻔하게 학교에서는 원래 지냈던것 처럼 행동하자고


 


서로 얘기했지. 그러고 난 집에 가고 선생님은 다시 학교로 돌아가시고 (수업끝나고 할일이 있으신데 내가 학원을 가야하니까 선생님 퇴근시간에 맞질 않아서 학교 끝나고 학원가기 전에 바로 한거야)


 


다음날이 되고 점차 하루 이틀이 지나면서 다시 원래대로 잘 지냈어. 하지만 그 뒤는 없었어.


 


내가 다른 고등학교로 전학을 가서 선생님과 연락도 끊고 마주칠 일도 없고 다니던 학교쪽으로는 아예 갈일이 없어서


 


자연스럽게 그 누구도 쉽게 경험하지 못할 추억으로 남게 된거지..


 


일단 선생님 체형 묘사는 읽는 사람들 식에 맞춰서 생각하면서 읽으라고 디테일 하게 안적었어


 


잘 지내시는지 모르겠네 그 선생님은..ㅋㅋ 혹시라도 이걸 보신거면 아마 딱 알아 채실것같다..ㅋㅋ


 


궁금한거 있으면 댓글 부탁하고 글 재밌었으면 추천 한번씩만 부탁해 


 


소설 아니고 진짜 실화다.. 뭐 소설쓰고있네 이런 댓글 상대하기 귀찮으니까 손가락 괜히 놀리지말고


 


그런 댓글 달거면 알아서 뒤로가기 눌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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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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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선생님과 관계는 재미있어요

    2023-03-12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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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부럽네요ㅎㅎ

    2023-06-02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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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부럽다..

    2025-08-25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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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우와..

    2025-11-08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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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5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1-08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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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

    2025-11-15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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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대박

    2025-12-16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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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디ㅏ박.  넘나신깅

    2026-01-0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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