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학도 운동특기로 들어갔고공부도 잼병이라 그냥 몸쓰는 것만 잘하는 스탈인데, 군에서 병장때 후임하나가 그렇게 내 품에서 내 자지를 만지고 자고 싶어해서 그러라 두다가 남자가 해주는 오랄맛에 이쪽이 된 케이스임. 서로 물빨했지. 뭐 ㅋㅋ
내 자지가 좀 특이한게 굵기도 굵지만 귀두가 좀 크고 자지가 위로 많이 휜 스탈이라 사귀던 여자들이나 업소녀들도 좆빨려면 입천장이나 목젖을 누른다고 숨막힌다고 했었음. 그리고, 한가지… 나도 몰랐는데 내가 생각보다 자지구멍이 큰… ㅋㅋㅋ 매우 큰 편이었더라. 여자들 새끼손가락이 들어갈 정도 ㅡㅡ;
암튼 30~40대를 여자, 남자 가리지 않고 만나며, 라이프를 즐기다보니 결혼 적령기도 지나고 40이 넘어버렸지. 거래처 중에서 40대 후반의 정말 잘생긴 근육곰 스타일의 이사님이 한분 있는데, 나도 40대 중반이고 해서 거래처 접대 때 죽이 잘 맞고 그랬어. 약간 일본 베어스탈에 구렛나루도 기르고 몸도 꾸준히 운동해서 엉덩이가 존나 딱딱하고 정장핏도 죽이는 편이라 매번 눈으로 레이저 좀 쏘면서 바라봤는데, 그냥 일반 같더라구. ㅎㅎㅎ
주로 그쪽 사장(회장 아들놈)이랑 이사, 부장 이렇게 나오고, 나도 나랑 우리쪽 직원 해서 (우리가 갑임) 5~6명이 만나니까 그냥 회사얘기나 정치, 여자얘기하면서 술마시고 했는데, 지난 금요일에 근육곰이랑 썰이 생겨버림 ㅋㅋㅋ
3차먹고 몇몇 가고, 그쪽 사장이 오늘 꼭 룸싸롱에 가자고 해서 사장, 이사, 나 셋이서만 룸에 갔는데, 이미 사장은 술이 꽐라가 되서 도우미 옷을 거의 벗기다시피하고 자기도 바지를 내려서 도우미보고 빨아달라는 상황이었지.
도우미들 겁나 난감해하는데, 내가 오만원짜리 몇장꺼내서 찔러주니 도우미들이 먼저 달려들더라. ㅋㅋㅋ 암튼 이사님도 많이 취했는데, 업소녀가 자지를 꺼내려고 하니까 한사코 손을 빼면서 싫다는거야. 그래서 내가 오만원 두장꺼내 눈빛 한번 주니까 업소녀가 이사님 와이셔츠랑 바지를 강제로 벗겼지. 나 존나 황홀했잖아.
사장은 오랄받다가 잠든 상황이고, 사장쪽 업소녀보고 이사를 공략하라 했더니 둘이서 이사를 열라 더듬으며 싸구려 양주를 계속 먹여서, 이사도 30분만에 기절했지. 업소녀들 내보내고, 대리를 불러야하나 고민하는데, 한쪽에선 사장이 자고, 한쪽엔 드로즈 빤스만 입고 와이셔츠 다 풀어헤친 근육곰이 있길래 살짝 가서 이사님을 흔들어 깨웠어. 젖가슴도 살살 흔들면서… 일반이고 거래처라 졸라 조심스러웠지.
근데 아무리 흔들어도 정신을 못차리길래. 나도 술기운에 이사님 드로즈 위로 귀두부분을 살살 비벼봤어. 귀두가 버섯 같던데, 불알이 겁나 커서 드로즈 밑에서 불알을 살살 긁어주니까 다리를 벌리고 침을 흘리면서 자는데, 와 씨….
나 풀발해서 에라 모르겠다. 드로즈만 살짝 내리고 귀두만 구경하자 했지... 구경만 했겠냐고, 술쳐먹었으니 이사님 자지를 오랄했지. 아주 살짝만 해볼려 한건데...와 씨…. 살짝 제모를 한거야.
정장바지는 발목에 걸치고, 와이셔츠 다 풀어헤친 근육곰이 쇼파에서 다리벌리고 떡실신됬는데 내가 그 사이에서 무릎꿁고 드로즈 위로 귀두만 빼서 오랄하는게 그 상황이 졸라 흥분되서, 이사님을 옆으로 눕혔더니 푹 쓰러지면서 눕더라고.
방문을 잠그고 사장 잠든거 확인하고, 드로즈를 불알까지만 내리고 오랄을 하면서 쇼파에 가로로 무릎꿁고 나도 내자지를 꺼내서 막 자위를 하는데 갑자기 이사님 자지가 슬슬 빳빳해지는거야. 살짝 놀라서 고개돌려 봤더니 입벌리고 자던데 암튼 빳빳해지길래 열라 빨았거든? 빨다가 뒤돌아서 사장 자나 확인하고… 심장 터질껏 같아서 내 자지 딸치는 속도를 막 올리는데 ㅋㅋㅋㅋㅋ
이사님 왼손이 내 귀두로 쑥 들어오면서 내 프리컴을 비비길래 나 심장마비 오는 줄 알았다. 좃됐다. 넌 좃됐다.... 고개돌려보니 오른팔로 얼굴 가리고 내 귀두를 살살 비벼주는거야. 자는게 아니었음. 순간 좃됬다는 생각이… 내 커리어가 날라갈수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평소 흠모하던 남자가 귀두를 엄지로 살살 비벼주니 오랄을 멈출수가 없더라. 그러다가 갑자기 내 입으로 터져나온 이사님 정액….와… 씨… 상황이 넘 야해서 그냥 먹어버렸다.
이사님 내 머리 잡고 끙끙거리는데… 한 1분을 더 빨았더니, 날 끌어올려서 세우고, 쇼파에 앉아서 내 자지를 오랄해주더라. 뇌가 터지는 줄 알았다 진짜. 날 한번 올려다보고, 내 자지를 오랄해주는데 내꺼가 15센티는 될텐데 이사님 코가 내 자지 뿌리까지 닿도록 딥오랄을 해주더라. 혀로 내 큰 요도에 살살 넣으면서 내 자지를 빨면서 딸을 쳐주더라. 정말 잘 빨더라 내 불알을 꾹꾹 쥐어주면서 진공청소기처럼 빨아대더라. 뭐. 나도 그냥 싸버렸지…. 상황이 상황인지라…. 이사님이 먹었는지, 뱉었는지 기억은 안나. 키스고 애무고 뭐 없었어. 그냥 두마리 덩치가 서로 막 좃빨고 끝난거야. ㅋㅋㅋ
내가 먼저 룸안에 화장실에 다녀오니, 이사님이 이미 옷을 입고 사장님을 깨우고 있더라. 난 그 상황이 존나 뻘쭘할 줄 알았는데, 웨이터들 들어오고 대리기사오고 정신없이 헤어졌어. 어제는 숙취로 좀 고생하고, 오늘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내가 실수한건 정말 맞는데, 이사님도 내 자지를 그렇게 뽕가게 빨아주고 입으로 받아줬고 이거 무슨 상황인지… 연락처는 아는데 일요일에 연락하기도 그렇고… 고민되서 일단 여기에 올려본다. 아….씨…. 이사님이 존나 잘 빨았어. 정말이야. 미치것네... 당분간 연락할 일 없길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