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03.05 15:38

(펌) 50대한테도 섹시함을 느낄 수 있구나...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03.05 15:38 썰풀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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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얼마전에 거래처 미팅으로 만났는데


 


1시간정도 예상된 자리였는데 일 얘기에 사적인 얘기까지 한다고 3시간을 떠든거야


 


이제 막 50이 되셨다고 하고 건축관련이라 손이 되게 거칠고 


 


내가 손이 굉장히 부드럽고 하얀편이라서 그런 손이 평소에도 섹시하다 느끼는 손이긴했는데


 


외모는 진짜 박해수 배우랑 가족관계 아닐까 싶을 정도로 닮았음 


 


성도 같긴한데 아니겠지?ㅋ 워낙 흔한 성이니까..


 


 


암튼 앞으로도 계속 미팅을 해야 되는 거래처 분인데 목소리며 대화할때 지긋이 눈 쳐다보면서 하는거나


 


현장 보면서 한 미팅인데 이동 때 계속 등?어깨? 살짝 감싸면서 이동하는 스킨십 등이 너무 설레더라


 


나보다 딱 스무살이 많으시니 거의 삼촌뻘인데 와 이런 감정이 생겨도 되나 싶었음


 


 


미팅 끝나고 다시 들어가려면 30분 이상 운전해야되서 화장실 간다니까 같이 가자고 나오셔서 


 


갔더니 소변기 칸끼리 칸막이도 없네


 


얏호 하고 나란히 싸면서 힐끗 거리는데 두툼하게 포경한 ㅈㅈ 내밀고 계시는데 너무 섹시하더라


 


대물이기도 했고 뭐라해야되지 수술자국이 잘 안보이고 되게 두툼하고 섹시한 ㅈㅈ였음.


 


그거 보면서 살짝 난 힘들어가고


 


둘다 오래 참아서 좀 오래 쌌는데 뭔가 어색하신지 계속 말을 걸더라구


 


힐끗 거리면서 내껄 보는게 느껴졌음


 


난 일부러 잘 보이시게끔 손으로 안가리고 ㅋㅋ 


 


 


내가 살짝 반꼴이 되어서 자포인데 귀두가 반쯤 드러난 상태였는데


 


보고 계시다가 나랑 눈이 마주치니까


 


아 근데 포경수술은 안하신거냐고 ㅋㅋ


 


그렇다고하고  괜히 사장님은 하셨죠?  하면서 웃으면서 보는척 하니까


 


몸 살짝 돌려서 더 잘보이게 보여주는거야


 


와 이게 ㅈㅈ부심이구나 했지


 


 


그러고 별건 없이 일 보고 나와서 인사하고 빠이했는데


 


다음 미팅이 벌써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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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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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사실 남자는 50대가 제일 멋진거 같아요.
    너무 처지지도 않고 열심히 살고 이제 슬슬 편하지는 나이라 모든게 여유러워 보이고 그 나이땐 정리되지 않은 거친 수컷의 냄새가 절정에 다라는거 같아요.
    저도 50대분 특히 50대 중반분들 넘 좋아요.

    2023-03-06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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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중년취향 좋아하는 1인

    2026-01-0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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