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04.08 14:02

(펌) 유도체육관 유부 관장님이랑 재미봤던 경험 -1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04.08 14:02 썰풀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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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3~4년 전에 학교 땜에 서울 살다가 취준이 좀 길어져서 본가 내려가서 살 때였음

엄마가 우리 아파트 단지에 있는 상가에서 가게를 해서 종종 가서 일도 도와주고 했었는데

오랜만에 가보니 우리 가게 같은 층에 유도 체육관이 새로 들어와 있었음

원래 거기가 다른 운동 도장이었는데 바뀐지 몇달 안됐고, 30대 후반쯤 되는 관장님이랑 20대 남1여1 사범2명이서 운영 하고 있었음

생긴지 얼마 안되다 보니 주변 상가 사람들이랑 아파트 사람들한테 엄청 싹싹하게 먼저 인사도 하고 도장 홍보도 하고 그랬는데 우리 가게도 종종 왔었음. 우리 엄마가 완전 그 상가 인싸인데 젊은 사장님 왔다고 잘 챙겨주고 해서 왕래가 많았음ㅋㅋㅋ


관장님이 30대 후반인데도 약간 나이가 있어보이고 남자답게 잘생겼었음(내기준)

나는 건장하고 운동 잘하게 생긴 형님들, 중년들 식이라 보자마자 약간 프리컴 나옴

당시에 ㅂㄱㅎ 탄핵때문에 황교안이 자주 뉴스에 나왔었는데 관장님이 약간 젊은 황교안 느낌이었음ㅋㅋㅋㅋ 그래서 친해진 다음에는 자주 황교안 닮은걸로 놀리고 했었음


무튼 내가 본가에 머무는 동안 하는거라곤 자소서 쓰고 인적성 풀고 하는것 뿐이라 카페 가느니 엄마 가게 가서 손님오나 봐주면서 자리 지키는 게 일상이었음

그러다가 내가 어릴때 육상을 했었는데 거기 관장 형도 원래 육상선수 출신이었어서 그것 땜에 급 친해지게 됐는데, 그 후로는 도장 수업 없는 시간에 와서 운동해도 된다고 해서 자주 유도장에 놀러가게 됨

나야 관장 형도 자주볼 생각에 공짜는 좀 그렇다고 매달 회비 내고 아예 등록을 했음ㅋㅋ

그렇게 일주일에 두세번 정도 수업도 듣고 유도장 한가할 때 가서 따로 운동도 하고 유도도 재미로 배우고 하면서 관장 형이랑 사범 애들이랑 꽤 친해져서 유도장 회식때 나도 같이 가서 술마시고 그랬음


알고보니 관장 형은 일찍 결혼해서 와이프랑 애도 한명 있는데 서울에서 살 때 와이프가 재테크를 기가 막히게 해서 아파트 재건축으로 돈을 꽤 많이 벌게돼서 그 돈으로 와이프가 애 데리고 기러기 유학을 갔다고 했음. 그래서 본인도 서울 생활 접고 고향 내려와서 도장 새로 차린거였고, 아직 간지 오래되지 않은데다가 도장 일 땜에 바빠서 슬프거나 외로울 겨를도 없다고 했음


무튼 그렇게 나는 운동하러 갈 때마다 괜히 유도 기술 배운답시고 관장 형이랑 몸 엉켜가면서 만지고 그러는게 유일한 일상의 재미였음ㅋㅋ 그래도 엄마 가게도 있고, 같은 아파트다보니 혹시나 이상하게 비춰지지 않으려고 엄청 노력함ㅋㅋ

한번은 내가 관장 형이랑 남자 사범애랑(동갑이었음) 굳히기 기술 누가 오래 버티는지 커피 내기를 했었는데 그때 내가 정신 놓고 이기려고 용쓰는 것처럼 관장 형 도복도 다 풀어헤치고 가랑이도 팔로 잡고 비비면서 앞섬 느끼고 했었음ㅋㅋㅋ 관장 형이 현역때 같은 몸은 아니었지만 살 적당히 붙은 건장근 체형이라(복근도 살짝 보임) 진짜 너무 섹시해서 그때 리얼로 꼴려서 힘든척 누워서 버티다가 일어나고 했음ㅋㅋㅋ

근데 도장에 샤워실이 있는데 내가 마감시간에 운동 끝나고 샤워해도 관장 형은 샤워하는 걸 한번도 못봤음. 남자 사범애는 나랑 같이 샤워도 하고 했는데(노식) 관장 형은 한번도 제대로 벗은 모습도 못보고 물건도 못봐서 진짜 너무 궁금했는데 대충 팔로 느껴보는 것만도 진짜 너무 황홀했음ㅋㅋㅋ (근데 사이즈나 그런게 짐작은 안갔음.. 걍 물컹)


그러고 몇달 지나서 꽤 많이 친해졌을 때 일이 하나 터짐

여름이었는데 나는 상반기 취준 망해서 운동이나 엄청 열심히 하고 있었고, 유도장은 여름휴가라고 주말포함해서 며칠을 쉬게 됐는데, 그 휴가 시작 전날이었음

그날 저녁 마지막타임 수업 끝나고 자율 운동 없이 평소보다 문 일찍 닫는다고 사람들도 다 가고 사범들도 퇴근하고 나도 집 가서 씻겠다고 가려던 참이었음

관장 형이랑 여름휴가 잘 보내시라 근데 휴가때 뭐하실거냐 이런 얘기 잠깐 하다가 형이 딱히 계획 없다고 인생 노잼이다 이런 얘길 하는데 형이 너무 외로워 보였음 그래서 아 이건 기회다 싶어서 ㅋㅋㅋ

그럼 내가 도장 정리 같이 도와줄테니까 술한잔 사라고 하니까 형이 그럴래? 하면서 급 화색이 돌았음ㅋㅋㅋ 원래 사범애들이랑 오늘 끝나고 회식하려고 했는데 애들이 다 약속있다고 가버렸다고 함 ㅠㅠ

그래서 그냥 치킨 시키고 술 사와서 여기서 먹자고 해갖고 형이 사러 나간 사이에 나는 후딱 샤워하고 샤워장이랑 도장 정리함


그러고 같이 치킨먹고 맥주한잔 하면서 얘기하는데 역시나 운동 얘기만 엄청함ㅋㅋㅋ 그 형은 내가 유도랑 운동에 관심이 엄청 많다고 생각했는지 열심히 설명해주다가 내가 근데 요즘 운동량 늘어서 몸이 회복이 안되는 느낌이다, 너무 무기력하고 근육통도 계속 있다 이러니까 형이 갑자기 그럼 자기가 스포츠 마사지를 해주겠다함. 원래 운동할때 서로 많이 해줘서 자기 자격증도 있다고 해서 나는 웬떡이냐 하고 좋다고함ㅋㅋ

그래서 사무실 안에 있는 소파베드 펼쳐서 누울 수 있게 만들고 거기 누우라함. 그래서 나는 두근거리며 옷 벗고 누우려고 했는데 형이 걍 옷 입고 누워도 된다고 ㅋㅋㅋㅋ 진짜 속으로 ㅅㅂ 외치면서 누우니까 진짜 고통의 마사지가 시작됨... 내가 생각한 야릇한 오일 마사지가 아니라 그냥 건식으로 아픈 부위만 귀신같이 찾아내서 풀어줌.... 진짜 엄청 아팠는데 받고나니 너무 시원했음ㅋㅋㅋ

근데 술김에 이 기회는 놓치면 안된다 생각해서 나도 형한테 마사지 해주겠다고 던짐. 그래서 형이 자긴 요즘 운동 빡세게 안해서 뭉친 데 없다 이러길래 내가 그럼 나는 스포츠마사지 말고 부드럽게 오일마사지로 해주겠다 함ㅋㅋㅋ 형이 너 마사지 할줄은 아냐길래 내가 군대에서 선임들 안마 1순위였다고 믿어보라 하고 눕힘ㅋㅋ 근데 오일로 쓸만한게 그 운동전에 온열감 내서 부상방지용으로 바르는 핫젤 같은거 뿐이라 그걸로 하게됨

형이 그냥 눕길래 내가 팬티만 입고 누우라고 하니까 군말 없이 옷 벗고 눕길래 팬티만 입고 누운 형의 뒷태를 봤는데 이건 진짜 신이 주신 기회다 싶었음ㅋㅋㅋㅋ 등 근육에.. 드로즈 입은 탄탄한 엉덩이에.. 허벅지.. 종아리도 굵고 뒷허벅지랑 종아리에 약간의 털.. 진짜 너무 섹시했음ㅋㅋㅋ 그러고 난 혼신의 마사지를 시작함ㅋㅋㅋ 등이랑 승모랑 어깨 진짜 땀 뻘뻘 흘리면서 열심히 마사지 해주니까 생각보다 엄청 시원하고 좋다고 좋아하길래 나 잘하니까 믿고 편안히 있으라고 자도 된다고 하고 계속함.

상체 진짜 피땀 흘리면서 해주고 아래로 내려가서 종아리부터 하체 시작.

진짜 종아리 알만 만져도 꼴리는 걸 주체할 수가 없었음ㅋㅋ 천천히 종아리 풀고 뒷 허벅지로 올라갔는데 드로즈를 입고 있어서 아무래도 좀 불편했음ㅋㅋ 그래서 형이 드로즈를 말아올렸는데 내가 어차피 우리끼린데 뭐 어떻냐고 팬티 벗으라고 했음(이게 목적이었지 ㅋㅋ) 형은 그럼 너무 야하지 않냐? 이런 농담 하면서 누운 상태로 팬티 내리려고 하길래 내가 누운 상태 그대로 그냥 벗겨줌ㅋㅋㅋ

근데 이게 대박이었던게 그렇게 팬티 벗어서 그런지 형 물건이 가랑이 사이로 나온게 보임

한쪽으로 귀두가 빼꼼 보이고 그 옆으로 알이 ㅋㅋㅋㅋㅋ 그래서 아싸 개꿀이다 이러면서 뚫어져라 형 물건만 보면서 뒷 허벅지 마사지 시작함

뒷허벅지 마사지를 전체적으로 하다 보니까 가랑이 사이에도 손이 조금씩 내려갔는데 그때마다 손가락에 알이랑 귀두가 느껴지기 시작.. 그때 형이 이거 무슨 업소 마사지냐? 이런 농담해서 내가 아 형 마사지 할거면 제대로 해야죠 이상하게 생각 안해도 돼요 ㅋㅋ 이러니까 담부턴 암말도 안함ㅋㅋㅋ(형도 기분 좋아서 가만 있었던거같음)

첨에는 분명 귀두만 느껴졌던게 가랑이랑 안쪽 허벅지를 계속 공략하니까 점점 커지는게 느껴짐ㅋㅋㅋㅋ 좀 지나니까 기둥까지 확실히 느껴지고 딱딱해짐. 형이랑 나랑 침 꼴깍 삼키는 소리만 들리는 와중에 진짜 모든 신경이 거기 집중됐었음

너무 오래하면 이상하게 생각할까봐 적당히 엉덩이까지 마사지하고(항문은 일부러 피함) 서로 약간 어색하게 뒷면을 마무리함

그러고 돌아누우라고 하니까 형이 민망했는지 아 앞판은 괜찮다길래 내가 ㅋㅋ 남자들 마사지받으면 원래 다 그런거 아니예요? 수건으로 덮을게요 ㅋㅋ 이러니까 아 ㅆ 겁나 민망하네 이러면서 또 말은 들음ㅋㅋㅋ 그래서 내가 안보는 척 하면서 아래 수건으로 가려주고 돌아누움. 얼굴도 수건 덮어줌ㅋㅋ

앞판은 하체부터 시작했는데 앞섬 보니까 고새 죽은 거 같긴했음. 근데 허벅지 자극하기 시작하니까 수건 위로 커지는게 느껴짐ㅋㅋㅋ 특히 허벅지 안쪽부터 불알쪽 쭉쭉 밀 때마다 수건이 조금씩 들썩거리기 시작ㅋㅋㅋㅋㅋ 일부러 골반쪽 마사지 하는척 하면서 수건 슬슬 올리니까 불알이랑 기둥 살짝 보이는데 불알은 소불알처럼 축 쳐지고 기둥이 딱 빳빳하게 선 모습ㅋㅋㅋ

근데 형이 자꾸 수건 고치면서 잘 덮길래 내가 남자끼리 뭐 상관있냐고 냅다 수건을 그냥 치웠음. 형이 약간 당황하면서 일어나려길래 내가 그냥 릴랙스하라고 눕히니까 약간 자포자기한 것처럼 그냥 누움ㅋㅋㅋㅋ 그러고 얼굴에 다시 수건 덮어주고 나는 본격적으로 형 ㅈㅈ를 구경하기 시작함..


약간 반발기정도 된 것 같았는데 길이는 보통이었는데 굵기가 상당했음

포경수술을 했는데 그 포경한 라인이 살이 뭉쳐진 것처럼 되게 두꺼워서 인테리어 같은걸 한건가? 싶어서 더 흥분됏음ㅋㅋㅋ

무튼 그러면서 허벅지 다시 마사지 해주니까 이번엔 거의 풀발된거 같앗는데 역시나 뿌리 부분보다 귀두쪽 기둥이 두껍고 모양이 신기했음ㅋㅋ 귀두는 적당히 크고 굵어서 진짜 엄청 야하게 생긴 ㅈㅈ였음ㅋㅋㅋ

마사지 하면서 ㅈㅈ까지 건드리면 약간 다시 못볼수도 있겠다 싶어서 양심적으로 구경까지만 하고

상체 마사지로 넘어감. 역시나 젖꼭지 같이 자극되게 가슴 마사지하니까 ㅈㅈ가 꿀떡 거렸는데 와 진짜 복부 마사지하는척 살짝 귀두 건드리는 것 까지만 하고 참음..


그렇게 상체까지 마무리하고 다 됐다고 하니까 급하게 팬티부터 찾아 입길래 형 안그렇게 생겨서 왜그렇게 부끄럼 타세요 이러니까 아씨 민망하잖아 이러면서 다시 장난침

그러고 다시 앉아서 맥주 마저 마시다가 연애 얘기가 나와서 이런 저런 얘기 하다가

슬슬 마무리하고 가야겠다 싶은 찰나에.. 형이 나한테 갑자기


"oo야, 근데 너 혹시 남자랑도 해봤냐?"


순간 술이 확 깨면서 아 마사지때문에 티났나? 연애 얘기할때 뭐 실수했나? 싶어서

당황한채로


"왜요?" 라고 해버림........




이후에 형과 보냈던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됨... (2편에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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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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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젊은  나이에 기러기 아빠가 되었으니 색스을 많이 참았을건대 두사람 잘되었으면 좋겠다.ㅎㅎ

    2023-04-08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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