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04.06 09:26

(펌) 지방 중소도시에서 남성전문 왁싱샵 운영썰 (1) 일반 대물 유부 손님 썰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04.06 09:26 썰풀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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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원래 서울 사람인데 경쟁피해서 지방중소도시에서 창업했음


 


상가 계약 2년 꽉 채우고 지금은 경기도로 올라옴


 


 


처음 시작 할때가 한창 왁싱 붐일때여서 시류에 편승해서 창업한거 맞음


 


그때 그냥 서울에 자리 잡았으면 하는 후회도 있는데 어쨌든 대학 많은 


 


젊은 층이 많은 지방 도시들 찾다가 어느 한곳에 자리 잡음


 


아직 도시이름으로 치면 내 샵 후기 들이 나와서 정확히 공개는 못함


 


 


남성 전문이라고 하면 게이들만 올것 같지만 체감상 일반이 70~80% 이상임


 


지방이라서 좀 폐쇄적이라 그런걸수도 있고, 


 


서울쪽에서 하는 친구 얘기 들어보면  주로 여친이나 와이프가 예약해서 억지로(여자 왁서한테 가고싶은데) 오는 일반들이 대부분이라고 하는데


 


나는 일반 손님들 중에 그렇게 여친이나 와이프가 예약해서 보내는건 한 2~30%?? 


 


'첫 왁싱' 이라서 남자가 더 편할 것 같아서 오고, 그냥 계속 오는 분들이 대부분임


 


 


암튼 아무래도 벗은 몸을 만지는 직업이라 기억에 남는 손님들이 많은데 오늘은 그중에서도 일반 유부 손님 썰 하나 풀까함


 


이분은 와이프가 이벤트보고 보낸 분인데 30대 극초반


 


막 훈남 스타일은 아닌 평범한데 몸이 좋았고 무엇보다 대물... 


 


다 벗고 누워있는데 와 노발인데 이렇게 크다고?? 하면서 탐났던 자지임


 


 


그리고 이벤트 조건이 비포/애프터 찍는거라 충분히 안내드리고 


 


시술 전에 사진 좀 찍겠다하면서 원래는 수건같은걸로 가리고 윗부분 털만 찍는데


 


일부러 그냥 다 나오게 찍음 당연히 얼굴은 안나오게 !


 


그리고 괜히 자지도 들어올리고 이러면서 몇컷 더 찍음


 


조금씩 커지더니 처음에 좀 숱칠때 아예 발기하심


 


진짜 컸다 18은 그냥 넘는 사이즈


 


괜히 막 와 정말 크시네요 하면서 얘기하니까


 


발기 된거 부끄러워하지 않고 자기 별명이 흑형이라고 ㅋㅋ


 


그런 반응에서 아 이 사람은 좀 편하겠구나 딱 촉이왔고 괜히 이리저리 더 만지면서 했음


 


 


처음 뜯기전까지는 계속 풀발이었는데 


 


막상 들어가니까 작아지더라 아프다면서 ㅋㅋㅋ


 


근데 작아졌는데 프리컴이 쭈욱.. ㅋ


 


 


불알 사타구니쪽으로 넘어가니까 또 스멀스멀 발기하는거야


 


그래서 빨리 끝내고 쿨링팩 + 진정 마사지 한다고 수딩젤 치덕치덕해서 정성껏 만져줌


 


처음에 자지는 그냥 한번 쓱 바르는 정도만하고 사타구니랑 불알 공략하다가


 


자지 위쪽 그니까 하복부에 해야되는데 발기해서 위로 되어있잖아


 


그래서 자지 잡고 손넣어서 일부러 손등으로 자극가게 했지


 


배꼽을 넘어선 진짜 큰 그 대물에서 프리컴이 뚝뚝 흐르는데


 


아 얼빠인 내가 얼굴이 노식인데도 입에 물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아지는 크기였음


 


 


그리고 이제 진정 마사지 한다고 수딩젤 한번 슥 닦아내고 장갑벗고 


 


수성젤 (손님용 아님...) 쳐발 쳐발해서 부드럽게 자극했어


 


인형 안고 너무 귀엽게 눈감고 느끼고 있길래


 


일부러 내 손등에도 젤 듬뿍 바르고 다시 아랫베 공략들어갔지


 


보통 사람들 같으면 그래도 손 등 끝에 귀두가 걸려서 자극이 가야되는데 이분은 너무 커서 귀두가 밖으로 나감


 


뭔가 저길 공략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 하다가 (왼손으로 하고 있었음)


 


오른손으로 자지 잡아서 들어올림


 


마치 거슬려서 제대로 마사지 못한단 식으로 ㅋ


 


 


그리고 젤이 가득한 오른손은 귀두를 잡고 있었고


 


마사지 한다고 몸을 무빙하는척 오른손을 조금씩 흔들었지


 


그렇게 자극 좀 주다가 손 스윽 내려서 불알로 공략하러 가는데 갑자기 팍 하고 싸버림 ;;;


 


그래서 그냥 대놓고 다 나오게 더 흔들어줬어


 


진짜 많이 싸더라


 


목위로 다 씨뻘개져있는데 계속 눈감고 조용히 있길래 다 닦아드리고 


 


마무리하고 나오세요~ 하고 비켜줌


 


처음에 그 당당함 어디가고 머쓱해 하면서 급히 가더라


 


그 뒤로는 오지 않으셨음


 


애프터 사진도 못찍었음..


 


그렇지만 이게 창업 초반이라 한동안 참 므흣했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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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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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허걱. 팍 하고 싸버렸데. ㅎㅎ
    나도 부끄러워서 샵에 못 가겠던데 ㅜㅜ

    2023-04-06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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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ㅎㅎㅎ 담에 또 와셔 ㄸ만 해달라는줄 ㅎ

    2023-04-06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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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오오오오

    2025-09-0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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