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자 오래 전 친구중에 럭비를 하던 덩치 큰 친구가 있었는데 내가 마른 편이라 그친구가 나를 빼빼야 라고 불렀는데 우연히 목욕탕에서 마주쳤는데 그친구의 거시기가 발육이 한참 안된 상태임을 알게되었지요 그때부터 내가 그친구에게 빼빼야 라고 불렀지요 ㅎ 2023-04-06 00:34 친구중에 럭비를 하던 덩치 큰 친구가 있었는데 내가 마른 편이라 그친구가 나를 빼빼야 라고 불렀는데 우연히 목욕탕에서 마주쳤는데 그친구의 거시기가 발육이 한참 안된 상태임을 알게되었지요 그때부터 내가 그친구에게 빼빼야 라고 불렀지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