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04.05 09:47

(펌) 진짜 잘생기고 헬스해서 몸 좋은 상위1%같던 직원이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04.05 09:47 썰풀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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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알파남 같던  동료 직원이….





활기차고 당당하던  그 직원이…






출장갔다가 같이  찜질방에 간  이후로   달라보인다




초등학생거 만한 소물….




그 자신감 넘치던 아이가




목욕탕에서는  되게  의기소침해보이고  소심해보이더라




계속 뒤돌아있고..




평소에 한없이 부럽기만 했던 그애를…




목욕탕에서는   내가    이겼다…….




얘 근데  이거땜에  평생 고민 많았겠구나…싶어서




짠하기도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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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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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남자들이란 ㅎㅎ

    2023-04-05 14:43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친구중에 럭비를 하던 덩치 큰 친구가 있었는데 내가 마른 편이라 그친구가 나를 빼빼야 라고 불렀는데
    우연히 목욕탕에서 마주쳤는데 그친구의 거시기가 발육이 한참 안된 상태임을 알게되었지요
    그때부터 내가 그친구에게 빼빼야 라고 불렀지요 ㅎ

    2023-04-06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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