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목욕탕이 많이 없어졌지만..
10-20 년 전만해도 동네엔 목욕탕이 참 많이 있었음
매주 주말마다 목욕탕을 가는 것이 일과였던 시절..
요즘 코로나 때문에 대형 찜질방도 없어지는 추세니
동네 목욕탕은 말할 것도 없을 것이고
그 동네 목욕탕도 입장료가 7000원을 넘어가면서..
가볍게 갈 수 있는 곳이 아니게 된 듯 하고..
어렸을 적 목욕탕을 가게 되면
물장구를 치며 놀다가도 흘긋흘긋
어른들 자지에 눈이 간 기억이 나
아주 어렸을 때부터 이쪽에 관심이 있던 생각이 남.
목욕탕은 그렇게 나에게 어떠한 욕구? 를 충족시켜주는 특별한 곳이었는데
특히 세신을 받을 때 더더욱 그랬던 듯
사춘기가 되고 아랫도리에 털이 나면서
목욕탕을 혼자 다니게 됐는데, 등을 밀 수 없으니 세신에 몸을 맡기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었고
각설하고
내가 첫 밀킹을 경험했던 곳은
청파동에 있는
한 목욕탕.
지하로 내려갔던 기억이 있고
수면실도 달려있는, 제법 컸던 목욕탕이었음
어느 때와 다름없이 물에 몸을 불리고, 때를 미는데
그 날 따라 아랫쪽을 집중적으로 미는 아저씨.
나는 배쪽 부분을 밀 때면 ㅈㅈ가 이리저리 부딪히면서 꼭 발기가 되곤 했는데
그날 따라 오랫동안 한참을 밀었던 기억이 남.
왜이렇게 오랫동안 밀지?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한껏 발기된 내 ㅈㅈ는 이리저리 부딪히면서 세신사 아저씨의 손등을 툭툭 쳐댔고..
나는 머쓱했지만 아저씨는 신경쓰지 않는 듯 계속해서 때를 밀었고
그 자리에서 당황하는 티를 내는 게 더 창피한 것 같아서
그저 그 아저씨에 손에 내 몸을 맡길 수밖에 없었음
그렇게 뒷쪽까지 다 밀고 비눗칠을 마친 후 뒤로 돌았을 때
이미 나는 완전히 풀발기되어 있었고
처음에는 쑥스러움에 머뭇거렸지만, 그 아저씨에게 한 두번 밀어본 것도 아니었기에
신경쓰지 않고 앞으로 돌아누웠음
여느 때처럼 비눗칠을 해주는 아저씨
팔과 배를 마친 후 사타구니 쪽으로 한 후 마무리가 되어야 하는데
그 날은 비눗물이 잔뜩 묻은 손으로 내 ㅈㅈ를 위아래로 훑기 시작함.
완전 깜놀.
좀 이상하다 싶었지만 야릇한 기분에
내심 좋았던 게 사실이라 그냥 아무말없이 가만히 있었는데..
내가 아무 반응이 없자 그 아저씨는 멈출 기미를 안보이고 계속해서 피스톤운동을 계속했음
이제 좀만 더 있음 싸겠다 싶을 때
그만 두는 아저씨.
원래 쑥맥이어서 다른 사람들에게 말도 잘 못하는 나였는데
무슨 용기였는지
" 좀만 더 해주세요 . .. "
아저씨는 그 말을 듣자마자
아까보다 더 강하고 빠르게 내 ㅈㅈ를 흔들기 시작함
때를 밀때부터 발기가 됐다 풀렸다 반복을 했던 터라
쿠퍼액은 이미 흥건했었고 . .
얼마 가지 않아 그만 아저씨에 손에 내 ㅈㅇ을 분출하고 맘
엄청 난 쾌감에 놀라면서 갑자기 몰려오는 현타감.
아저씨는 그것도 눈치챘는지 아무 말없이 몸을 씻겨주었고.
그것이 나의 밀킹첫경험.
몇 주동안은 죄책감에 그 곳을 가지 못했지만
다시 용기를 내어 찾아간 그 곳엔 아저씨가 있었고,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때를 밀고 항상 마무리는 ㄷㄸ을 해주심.
그렇게 그 아저씨가 그만둘 때 까지 나는 ㄷㄸ을 즐기며 밀킹에 세계에 눈을 뜨게 되었음
착한 목욕탕은 공유해야죠 ㅎㅎ 지금도 그런 곳 많았으면
2023-04-05 22:48
빨딱빨딱
2025-12-28 12:39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