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안녕 소아과 의사선생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30대 통뚱이야 사실 3편은 쓸 생각이 없었어.. 너희들이 좋아하는 막 달달한 이야기는 별로 없고.. 그 뒤로는 온통 섹스한 이야기 뿐이거든. 괜히 환상 깰 것 같아서 안 쓰려고 했는데...
댓글을 보니 여기 연애소설보다 야설 좋아하는 변태들도 많은 것 같아서... 일단 써보려고 해. 알콩달콩한 마음 간직하고 싶은 사람들은 그냥 조용히 뒤로가기 누르길 바래
형이랑 씻고 침대에 누웠어. 형 집도 그렇게 멀지는 않아서 같이 자고 아침에 집에 들렸다가 출근하기로 했지. 섹스도 좋은데 그냥 그렇게 한 침대에 안고 누워있으니까 그것만으로도 기분이 좋더라. 그런 편안함 때문인지 조금 이야기를 하다가 스르륵 잠이 든 것 같아
새벽에 깼더니... 어슴프레 빛이 들어오고 새근새근 자고 있는 형 모습이 너무 귀여웠어. 한참을 그렇게 쳐다보고 있었는데 형이 살짝 눈을 뜨더라.
-깼어?
-ㅎㅎ 더 자요
-이리와
형은 나를 살짝 당겨서 자기쪽으로 끌더니 한쪽 다리를 내 몸에 올려서 나를 감쌌어 푸욱 안겨있으니까 포근하고 기분이 좋더라. 그렇게 한참을 가슴에 뽀뽀하면서 안겨 있었는데 점점 골반이랑 허벅지 사이에 단단한 게 느껴지는 거야.
-ㅎㅎㅎ 형 이거 뭐예요?
-ㅋㅋㅋㅋ
-와 이 형 건강하네.
-얼마나 건강한지 직접 확인해봐
하면서 내 어깨를 살짝 누르더라고ㅋ 형 젖꽂지부터 시작해서 옆구리 배 골반을 핥으면서 내려가니까 형이 막 하으윽 하는 소리를 내면서 자지러지는데 나도 순식간에 풀발ㅋ.. 그렇게 온몸을 애무하다 형 물건을 입에 물었는데...
진짜 눈에 뭐가 씌인건지... 자지에서 좋은 향기가 나는 것 같은 착각마자 들더라. 그렇게 한참을 빨고 있는데 형이 갑자기 날 안아서 끌어올리는거야
- 왜?
-...쌀 것 같아
-싸요
-조금만 있다가
그렇게 한참을 쌀 것 같으면 멈추면서 서로 빨고 빨리다 형위에 올라타서 키스를 하고 있었는데 자꾸 형 물건이 내 구멍쪽을 찌르더라고... 거기서 그냥 들어갈리는 없지만 먹 흥분되더라.
그래서 나도 구멍에 닿는 느낌을 즐기면서 엉덩이를 움직이고 있었는데... 헉 나중에 가니까 정말 귀두 부분이 살짝 뭉개고 들어오는 것 같은거야.. 걱정되기도 하고... 사실 난 애널은 잘 안하는 편인데.. 그 형이랑은 해보고 싶기도 하고
-넣고 싶어요?
-응.. 다음에.
-언제요?
-이따 밤에..
-오늘이요?ㅋㅋ
-응 못참겠어
-그럼 저도 넣을래요
-응?
-왜요??
-으으음.... 알았어
형은 살짝 고민하는 표정을 짓더니... 작은 목소리로 알았다고 대답하더라 나중에 들었는데 형도 애널은 잘 안하는 편이고 해도 탑 위주로 해서 조금 걱정이 됐다고 하더라고ㅋ ㅋㅋ
그렇게 저녁에 거사를 치르기로 하고 서로 몸에 싼 다음에 씻고 출근을 했는데... 와 일이 손에 안잡히더라ㅋㅋ 사실 난 정말 ㅇㄴ을 몇 번 안해서 관장도 잘 할 자신이 없었거든
결국 회사에 병원 가야한다고 말하고 1시간 일찍 조퇴를 해서 미리 센조이를 하기 시작했어ㅋ 생각해보니까 진짜 섹스에 미친 사람같다. 아무튼 5시에 퇴근해서 한시간 동안 낑낑대면서 했는데 뭔가... 찝찝한거야. 결국 자위할 때 쓰는 젤을 짜서 구멍에 손가락을 넣어봤어.
전에.. 애널 처음 할 때 다 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넓히려고 파트너 손가락 넣었더니 안에 남아있던 물이 나온 적이 있었거든 손가락을 두개째 넣어서 안쪽을 좀 휘져었더니 역시나 안에 있던 물이 마저 나오는데 다행히 깨끗하더라.
이제 그만할까 하다가 형이 좀 두꺼운 편이니까 넓혀놓으면 편하겠다 싶어서 조금 더 자극을 주는데 점점 고추가 서고 기분이 이상해지는거야ㅎ 우리집 화장실은 샤워부스에 한쪽이 전면 거울로 되어 있는데... 이런말 하기 좀 부끄럽지만 난 내 몸이 식이 되는 편이라... 하얀 통뚱이 구멍에 손가락 쑤시면서 자지 세우고 있으니까 너무 야하더라.(거울방 최고...)
-아..하악.. 하으응
아, 너무 .. 하아 너무 좋아
아 형.. 형 너무 커어. 하아. 더 박아주세요
진짜 혼자 온갖 창피한 말 다 하면서 한참 그렇게 쑤셔대다가 형 카톡이 와서 겨우 멈춤. 카톡 없었으면 쌌을지도 몰라ㅋㅋ 카톡은 지금 바로 가도 되겠냐는 거였는데 알았다고 하고 이불 정리를 하면서 뭐지? 우리 집에 와서 센조이를 하려는 건가 생각을 했지. 진료가 이제 막 끝났을 시간이었거든
그리고 나서 톡한지 10분도 안되서 형이 벨을 누르더라. 헤어진지 12시간도 안됐는데...섹스한다고 쪼르르 온 모습이 왜케 예쁘던지.ㅋㅋ
-형 밥은요?
-어? 어 아직 배안고파
-괜찮겠어요? 일하느라 피곤할텐데
-..밥 먹으면.. 관장 다시 해야하잖아...
앜ㅋㅋㅋㅋㅋㅋ 사실 나도 별 생각없이 저녁 물어본 거였는데 수줍게 말하는 형을 보니까 너무 귀엽더라.
-형 ... 안하고 오지 않았어요? 지금 해야하죠?
-...점심시간에 집에가서 하고 아무것도 안먹었어. 한 번만 더 할게
....너무 귀여워서 얼굴 붙잡고 뽀뽀 한 번 한 다음에 엉덩이 쳐서 화장실로 들여보내고 형이 창피할까봐 집에 음악 틀어줌
그리고 형이 욕실앞에 벗어놓은 옷을 가지런히 정리해서.... 치워버림ㅋㅋ
15분쯤 뒤에 형이 나왔는데 수건으로 몸을 살짝 가리고 나왔더라
-내 옷은?
-옷이 왜 필요해요 제가 검사해야죠
-응? 무슨 검사?
-깨끗이 했는지요 이리 와봐요
좀 변태적인 말이었다고 생각했는데.. 형은 순순히 내 손에 이끌려 침대로 올라가더라고.
-여기에 엎드려요
-으응..
-엉덩이 들고 엎드려야죠
-응
완식통뚱베어가 내말 순순히 들으면서 눈앞에서 머리 박고 엉덩이만 들고 있으니까... ㅎㅎ 진짜 솔직히 그 순간을 간직한 내 눈과 뇌 너무 칭찬함... 갈라진 엉덩이 틈 사이에 코를 박고 킁킁 하다가 바람을 살짝 불었는데.. 엉덩이가 움찔 하더라.
먼저 손가락으로 허벅지 안쪽부터 살살 쓰다듬으면서 혀로 엉덩이 틈 사이와 구멍을 한 번에 핥아 올리기 시작했지
-하아... 으읔..하으..
내 혀가 움직이는 소리에 맞춰 형 숨소리가 거칠어지고 고개가 점점 베개에 쳐박히는데 반대로 형 물건을 단단하게 서있더라고
젤을 가져와서 형 엉덩이 골에 뿌리고 손가락을 하나씩 넣었어
혀로 많이 벌려서 그런지 생각보다 쑥 들어가더라. 손가락으로 벽을 쓰다듬다가 전립선 있는 부분을 꾹꾹 눌러주니까 형 몸이 부르르 떨더니 막 자지러지더라. 뭐지? 이 형 바텀인가 ㅋㅋㅋ
그렇게 한참을 손가락으로 형을 가지고 놀다가 형 가랑이 사이로 들어가서 바짝 서 있는 형 물건을 물었는데 형이 헉 하면서 엉덩이를 앞뒤로 움직이는데... 아마 내 입속에 물건을 움직이려고 흔드는것 같았는데 내가 거기에 맞춰서 손가락도 넣었다 뺐다 하면서 전립선 있는 곳을 막 눌렀거든 그랬더니 막 흐어어어엉 하면서 굵은 신음? 거의 비명을 질러대는데... 진짜 ㅈㄴ 야하더라고
이제 되겠다 싶어서 정자세로 눕게 하고 허리 밑에 베개 대고 내껄 살살살 넣었지... 정면으로 보니까 부끄러운지 양 팔을 교차시켜서 얼굴을 가리고 있더라ㅋ 앞 부분 들어갈 때 좀 아파하긴 했는데.. 소추인 편이라 크게 어렵지 않게 들어갔어
삽입이 다 되고 형 발을 어깨에 걸치고 운동을 하면서 형 물건을 만지는데... 서있는건 아닌데 이미.. 진짜 홍수처럼 프리컴이 난리더라 그거 보니까 나도 살짝 이성이 끊기고 돔 성향이 나와버렸어
-ㅆㅂ년 존나 많이도 쌌네
-하으..
-좋았어? 대답안해? 앙?
-아 ㅎ 으 몰 ㄹ 아아
-ㅆㅂ년아 좋은지 아닌지 말을 해줘야 할 거 아냐 앙? 대답 안해?
팡!팡!팡!팡!
-하아아읔. 하아응.항.ㅈ .잠깐. 항 잘못ㅎ.하앙 아니 잠깐
순간적으로 허리에 힘을 줘서 세게 들이치니까 막 정신을 못차리면서 횡설수설 하는데 개 야하더라고
-좋아?
-하아. 좋..ㅇ. 하
-말을 똑바로 해야지. OO야. 말 제대로 안하면 혼나
-항.핲 악.하아. 좋.. 좋아. 좋아요! 하아 형 자지 좋아요
중간에 다시 세게 박으면서 반말로 이름을 부르니까 갑자기 존대말 하면서 형이라고 부르는데 형도 살짝은 섭끼가 있는 것 같았어
-근데 왜 얼굴 가리고 있어?
-아..ㅇ응 ?
-팔 내려. 어디서 부끄러운 척이야. 안내려? 팔 내려! 걸레같은 년아
내가 막 윽박지르니까 형이 부끄러워 하면서 팔 내리는데 내가 팔을 낚아채서 잡아당기면서 깊게 몇 번 박았더니 쌀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
싸버리면 형거 못 받을 것 같아서... 진짜 초인적인 집중력으로 참고 잠깐 뺀 다음에 형 몸 위에 누워서 형을 안으면서 머리를 쓰담쓰담 하면서 토닥토닥 해주고 있었는데..
형이 갑자기 눈빛이 변하더니
-뭐어? ㅆㅂ년?
-응?
-보지 대 ㅆ년아
...응? 순간 ㅈ됐다는 느낌이...
미안해... 짧게 쓰고 싶었는데... 내가 필력이... 그게 안되나봐... 쓰다보니 자꾸 길어지네.. 전에도 말했듯 나도 형도 좀 돔 성향이 있는데... 난 좀 스위치 기질이 있고 형도 스위치까진 아니지만 어느정도는 맞춰서 하는 것 같아. 아직까지는 한 단계 한단계 더 해보고 있는데... 딱히 이거 해보자 하고 정해놓고 하지는 않고.. 그냥 누가 한 발자국 더 나가면 다른 한명이 거기 맞춰서 따라가는 느낌이야. 근데... 한 번도 안 맞은 적이 없어.ㅋㅋㅋ 첫 애널 이야기랑 병원에서 한 이야기 정도까지만 간단히 쓰려고 했는데.. 내가 박히는 이야기는 쓰지도 못했네.. 나도 생업이 있어서 일단 여기까지만 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