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04.25 17:01

(펌) 어릴때 큰아빠랑 목욕탕간썰(긴글주의) - 2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04.25 17:01 썰풀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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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때 큰아빠와의 첫경험 이후로 나에겐 사춘기가 찾아왔고, 자위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

자위를 할때마다 왼손검지를 애널에 넣어 큰아빠와 ㅅㅅ하고 큰아빠가 내 애널안에 사정하는 상상을 하면서 몰래 큰아빠를 흠모하며 학창시절을 보냈다.

그러나 가족들끼리 문제가 생겨 명절때에도 서로 모일 기회가 없었고, 시간은 그렇게 흘러 고1이 될때까지 큰아빠를 볼 기회가 없었다.

"아빠 이번 설날에도 안모여?"

"어. 할머니도 편찮으시고 다들 바빠서 안모일거야."

"그럼 큰아빠한테 전화라도 드릴까?"

"그러던지"

아빠는 시큰둥하게 큰아빠에게 전화를 걸었고 나를 바꿔주었다.

"큰아빠 저 혁진이에요.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어~ 잘지내나 고맙다 니도 복 많이받아라 혁진이 벌써 고등학생이가? 야~ 시간 빠르네~ 그래 공부는 잘 되가나 학교에서 괴롭히는아는 없고?"

큰아빠는 중저음의 매력적인 목소리로 내 안부를 물으셨다.

"큰아빠 새배 드려야되는데.."

"니 얘기 몬들었나 큰아빠가 내일 니네집 간다아이가 그때 새배해라"

갑자기 이게 무슨말인가 싶어 아빠에게 바로 물어보니, 아빠도 몰랐다고 했다. 알고보니 큰아빠가 일때문에 서울로 올라온 김에 우리집에 들린다는 것이었다.


다음날 아침


'띵 동'


큰아빠가 오셨다.

"이야~ 이게 누꼬 혁진이 마이컸네"

큰아빠는 장난스럽게 나에게 해드락을 걸으면서 내 고추를 만졌다.

"혁진이도 어른다됐네"


그 찰나의 순간에 발기가 되어 부모님이 눈치채지 못하게 황급히 해드락을 가까스로 풀고 옷갈아 입고 나온다는 핑계로 방으로 들어갔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오냐"

큰아빠는 새뱃돈을 주셨고 부모님과 큰아빠가 이야기를 하는 동안 난 계속 큰아빠를 바라보았다.


큰아빠는 여전히 팔뚝과 가슴이 우람했고, 야외운동을 더 하셨는지 피부가 더욱 구릿빛이었다. 얼굴 선도 4년 전보다 더 날카로워져서 솔직히 40대라고 안하면 30대 초반으로 볼 외형이셨다. 눈썹고 진하고 쌍커풀도 없어서 요즘이었으면 이쪽이나 일반이나 안가리고 인기 폭발했을 외모였다.


"혁진아 큰아빠가 서울 출장때문에 오늘 우리집에서 주무셔야 되니까 너가 이불깔고 자고 큰아빠 침대에서 주무시라고 해"


그토록 학수고대하던 날이 드디어 찾아왔다.

큰아빠는 내방에 간단하게 짐을 푸셨고, 내옷을 꺼내드렸다.

큰아빠는 방문을 닫고 옷을 훌러덩 벗으시더니 팬티도 갈아입고 싶다고 하시면서 그곳을 긁적이셨다.

그것마저 섹시하게 보였고, 더욱이 큰아빠의 ㅈㅈ윤곽은 여전히 몽둥이같이 엄청나게 우람했다.

"와.. 큰아빠 여전히 진짜 몸 죽여주시네요."

나도 모르게 속마음이 필터없이 튀어나왔다. 부모님이 들으셨을까 아차싶었다.

"니도 운동 열심히 해라. 남자는 학생때부터 운동하면서 계속 관리해야된다."

큰아빠는 그때 일을 기억 못하시는지 그냥 넘어가셨다.


"근데 이근처에 사우나있나 내 목욕탕좀 알려도"

"네? 갑자기 목욕탕은 왜요?"

"니 목욕탕 잘 안가나 목욕탕가는데 무슨 이유있나"

"아.. 아뇨 ㅎㅎ 집에서 씻어도 되잖아요."

"마 딱 들으면 모르겠나. 큰아빠 등 좀 밀어달라코 그라는기다. 눈치없는것도 지 아빠닮았네"

아빠랑도 목욕탕을 자주 안 가는 편이어서 주변에 사우나가 어디 있는지도 사실 몰랐다. 부모님도 마찬가지로 목욕탕을 잘 안가서 그냥 큰아빠가 알아서 갔다오겠다고 하면서 나를 자신의 일일 떼밀이로써 데리고 나갔다.


동네에서 걸어 나가 시내에 도착해 조금 둘러보니 커다란 간판이 보이는 24시간 사우나가 보였다.

큰아빠는 카운터에서 칫솔2개, 샴푸2개, 떼수건 2개를 사서 들어가 옷장에 마치 뱀 허물 벗듯이 옷을 훌러덩 벗어 대충 던져 집어넣고 빛의 속도로 샤워를 하고 온탕에 들어가셨다.

곧이어 나도 온탕에 들어가 몸을 지졌다.


"혁진이 지금 몇키로야"

"저 70키로요."

"에? 70키로? 키는"

"키는 175인가 177일걸요?"

"와따... 마 니 4년만에 이리 컸나~ 엊그제가 꼬맹이였는데"

"큰아빠 저 고1이에요"

"시간 빠르네~ 운동은 뭐하나"

"공놀이는 저랑 안맞아서 그냥 집에서 팔굽혀펴기랑 줄넘기만 해요."


그러더니 갑자기 큰아빠가 내 손을 잡아 자신의 가슴에 갖다대었다.

"니 이 근육 만져지나 팔굽혀펴기만 열심히 해도 이래된다."


온탕에서 만져서 그런지 순간 더 화끈하고 흥분되었다. 곧이어 큰아빠는 내 가슴을 만지면서


"니 지금보니까 새가슴이네. 운동 진짜 많이해라 새가슴은 안고쳐진다. 다치면 크게 다친디"

큰아빠가 가슴을 만지면서 또 장난으로 내 젖꼭지를 조금 세게 뜯었다.

"으악!ㅠㅠ"


큰아빠가 스킨쉽스러운 장난을 칠때마다 내 고추는 시도때도없이 발기를 했다.


온탕에서 몸을 어느정도 지지고 본격적으로 떼를 밀자고 하셨다.


처음엔 각자 밀다가 등만 밀어주기로 했고, 둘다 떼가 엄청나게 나왔었다.


"시원하게 밀어봐라"

따뜻한 물을 등에 뿌리고 떼를 밀어드리기 시작했다.

어깨, 뒷목, 등판 하나 빠짐없이 근육이 잡혀 있어 떼를 밀면서 자연스럽게 큰아빠의 등판을 탐닉할 수 있었다.

그리고 난 이미 발기가 될때로 다 되어 프리컴이 나올 지경이었지만 가까스로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게 다리로 최대한 고추를 가리고 있었다.

그리고 난 좀 더 대담하게 큰아빠의 엉덩이 골까지 밀어드렸지만 큰아빠는 별 말이 없으셨다.

떼를 다 밀어드리고 비누칠을 해드리면서 일부러 천천히 꼼꼼히 해드렸다.

큰아빠의 물건상태가 몹시 궁금했던 나는 장난치듯 손을 앞까지 내밀어 큰아빠의 고추를 잡았다.


"마 뭐하노"

"ㅋㅋㅋ"

순간 뿌리치셨지만 분명히 반 정도 발기되어있었다. 그러더니 곧바로 뒤를 돌아 이번에는 나를 밀어준다면서 간지럼을 태우셨다.

"니 움직이지 마라"

"ㅋㅋㅋ"


누가 보면 큰아빠랑 내가 친부자지간인줄 알았을 것처럼 장난을 엄청 쳤다.


큰아빠는 내 등을 정말 꼼꼼히 밀어주셨고, 또다시 장난으로 내 고추를 잡으려고 손을 앞으로 내미셨다.

그러나 난 그때 완전히 풀발기 상태인데다 프리컴까지 흘러나와 절대적으로 손으로 가려 방어를 했다.


"어허 손 치아라"

"아 안돼요 ㅋㅋㅋ"

큰아빠는 목욕탕이라 더 크게 장난은 안치고 만지지는 않으셨다.

그때 솔직히 속으로는 큰아빠가 만져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했다.


목욕을 마치고 수건으로 물기를 닦으면서 큰아빠는 수면실에서 좀만 누워있다가 가자고 하셨다. 난 그때만해도 수면실에 가본적이 없어서 아무 생각없이 알겠다고 했다.


큰아빠는 달랑 수건 한장만 들고 수면실로 들어가셨고 나도 같이 따라 들어갔다.


수면실 입구는 바깥에서 비추는 빛덕분에 조금 보였지만 들어갈수록 눈을 감은듯이 앞이 하나도 보이지 않았다.


당시 시간이 낮시간이었는데에도 명절이라 그런지 자는 사람들이 몇 있었다.


큰아빠는 수면실의 거의 끝까지 들어가셨고 난 더듬더듬 거리면서 겨우 큰아빠 옆에 누웠다.


"드르렁.. 쿠울.."


온 사방에서 서라운드로 코골이소리가 들렸고 난 도저히 잠을 잘 수 없는 상태였다.

그러다가 문득 초6때의 일이 다시 생각나면서 온 사방이 보이지 않아 더욱 흥분되었다.


우선 큰아빠가 잠에 들었는지 확인하고 싶어 몸을 돌려 큰아빠의 숨소리를 들었다.

새근새근거렸다.


좀 더 용기를 내서 큰아빠의 심장소리를 들었다.

심장박동수가 조금은 빠르게 들렸다.


이걸로는 큰아빠가 확실히 잔다는 것을 모르는 상황이라 잘못했다가는 크게 혼날 것 같아서 일단 눈만 감고 손은 큰아빠의 가슴에 대고 잠을 청했다.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 어느새 나도 잠이 들었었다.


"츕 츕 츕"


누군가 오럴을 하는 소리가 들렸다.


"하아.. 하아.. 하아.."


건너편에서 어둡지만 분명히 오럴을 하는 장면이 보였다.

난 순간 큰아빠의 가슴에 올려놨던 손을 놓고 몸 방향을 바꿔 자연스럽게 자는 척을 했다.


"츕 츕 츕 츕 츕 츕"


"아... 좋아... 좋아.... 더 깊이 빨아줘"


듣고 있는 내가 엄청나게 민망했고 동시에 큰아빠가 들으면 어쩌려나 걱정되었다.


그러다 갑자기 큰아빠가 몸을 돌려 나를 뒤에서 안아주셨다.


"쿨..... 후우..... 쿨..."


심장이 터질것같았다.

그리고 큰아빠의 성난 고추가 내 엉덩이에 완전히 닿았다.


순간 큰아빠가 아닌 다른 사람인지 확인하고 싶어서 몸 방향을 돌리려고 하자


"깼나"

귀에 속삭이는 목소리가 큰아빠가 맞았다.

난 아무 대답없이 조용히 있었다.

아니 오히려 잠 든 척했다.


"츕 츕 츕 츕"


건너편의 소리는 대담하다고 할 정도로 점점 크게 들렸다.


"넣어줘.."


건너편은 이젠 아얘 에널섹스까지 시작하는 총체적난국인 상태였다.


그런데 내 엉덩이에 닿아 있는 큰아빠의 고추에서 프리컴이 흘러나왔고, 그 프리컴은 고스란히 내 애널을 자극하고 있었다.


큰아빠가 감싸고있는 손에 내 심장소리가 느껴질 정도로 심장이 터질것같았다.


"니 이번에도 비밀이다 알재"


큰아빠는 내가 이미 깨어있었다는 것을 아셨었다.


큰아빠는 손에 침을 발라 내 허벅지 사이에 흠뻑 묻혀 고추를 그 사이로 끼었다.


"흐음..."


짧지만 강한 중저음의 신음소리를 내 귀에 흘렸다.


큰아빠는 천천히 왕복운동을 시작했다.


온 사방이 어둡고 건너편에서 들려오는 섹스소리때문이었는지 나도 뭐에 홀린듯이 과감해졌다.


"좋아요.."

나지막히 큰아빠에게 좋다고 표현하자

"그래.."라고 답하시더니 점점 왕복운동이 격해지셨다.


"퍽 퍽 퍽 퍽 퍽 퍽"

"아... 아.... 하아.... 아... 세게... 세게박아줘... 아..."


그와중에 건너편은 아얘 대놓고 신음을 흘리며 섹스를 하고 있었다.


그럴수록 큰아빠와 나도 더욱 격해졌다.

큰아빠는 갑자기 내 몸을 돌리더니 69자세를 하셨다.

순간 프리컴을 흘리고 있는 큰아빠의 성난 고추가 내 눈앞에 왔고, 내 고추도 큰아빠의 얼굴에 갖다 대졌다.

그리고는.. 처음으로 남자의 고추를 빨아보았다.


"츄릅... 억... 억.."

난생 처음 빨아본 고추가 다른 사람도 아닌 큰아빠였는데 그 크기는 실로 얼마나 큰지 한 입에 들어갈 수가 없어 계속 헛구역질을 해댔다.


그에 비해 큰아빠는 꽤 능숙하게 내 고추를 미친듯이 빨았다.


나도 더욱 흥분되어 큰아빠의 고추를 미친듯이 빨았고 그렇게 꿈같은 현실이 벌어져버렸다.


난 조금 더 용기를 내 큰아빠의 젖꼭지를 만져드렸고, 큰아빠도 똑같이 내 젖꼭지를 만져주었다.


둘다 흥분되서 서로 고개를 잡고 허리를 앞뒤로 움직였다.


"하아... 아..."

"아... 아.. 좋아요.."


우리도 슬슬 대놓고 신음을 흘렸다.


그러던 순간 낯선 사람의 시선이 느껴졌다.

난 하던 오럴을 중단하고 그 시선을 보니 누군가 우리를 보면서 서서 자위를 하고 있었다.


그러더니 큰아빠는 신경쓰지말라며 다시 내 고개를 잡아 자신의 고추를 빨도록 했다.


난 그 상황이 이해가 안갔지만 이미 미쳐버린 상황이라서 목구녕까지 큰아빠의 고추를 넣어 오럴을 했다.


그러더니 갑자기 어떤 낯선 사람이 큰아빠에게 다가와 키스를 퍼부었고, 난 순간 벙져서 그 상황을 지켜보았다.


큰아빠는 당황한 기색도 없이 오히려 자연스럽게 남자와 키스를 하고 있었다.


난 그것도 흥분되어 큰아빠를 오럴해드렸다.


그러다가 큰아빠에게 다가온 낯선 사람이 내 얼굴을 치우면서 큰아빠의 고추에 젤같은걸 바르고 애널에 삽입했다.


큰아빠는 그대로 낯선 사람을 눕혀 정자세로 애널섹스를 시작했고, 자신의 입으로 내 고추를 빨아주었다.


어쩌다가 사우나 수면실에서 처음으로 쓰리섬을 하게 된 것이다.


큰아빠의 피스톤질이 더욱 격해지면서 내 고추를 빨기 힘드셨는지 나보고 보면서 자위를 하라고 하셨다.


난 큰아빠가 낯선사람과 애널을 하는 장면을 보며 자위를 했고, 큰아빠는 얼마 지나지 않아 "아... 싼다..."라 카면서 내 배에 엄척난 양의 정액을 쏟았다.


난 역시 큰아빠의 정액을 모두 내 고추에 묻혀 자위를 시작하자마자 얼굴까지 튈 정도로 많은 양의 정액을 쏟았다.


그러자 큰아빠가 낯선 사람의 고추를 몇번 만져주더니 그 사람도 모두 사정하고 옆에 와서 자려고 하자

"됐다 가라"

라고 하면서 대충 수건으로 닦아주셨다.


큰아빠는 다시 나에게 팔배게를 해주시면서 가슴을 토닥여주었다.


그리고는 씻으러 가서 같이 목욕한 후 집으로 돌아왔다.


-3편은 큰아빠와 첫 애널한 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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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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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흥분이 되서 나도모르게 손이 솟아나는 아랫도리로 내려가내..

    2023-04-25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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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사우나 수면실 이 요지경이네...

    2023-04-30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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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어쩌다 간 사우나 수면실이.....

    2023-05-06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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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 이 큰아빠 시리즈는 볼때마다 ㄸ을 치게 되네......글쓴이랑 큰아빠랑 쓰리섬 하고 싶다

    2024-03-31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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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감사합니더

    2025-12-05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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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맛있겠는데

    2026-01-13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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