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6학년때 일이다.
추석에 친가네 가족이 다 모여서 밤늦게까지 술파티를 벌였다.
이미 엄마랑 아빠는 취하셨는지 큰방에서 주무시고 난 친척형방에서 형들이랑 부루마블을 하면서 놀고 있었다.
12시가 넘어가자 큰아빠가 다들 얼른 자라며 친척형 방 불을 끄셨고, 형들도 잠이 들었다.
나도 잠을 자려고 눈을 감았지만 그날따라 잠이 오지를 않았다.
물한잔 마시려고 방문을 열고 나가니 거실은 화투판과 빈 술병들이 널부러져있었고 쇼파에서 큰아빠가 담배를 태우고 계셨다.
조용히 냉장고 문을 열고 컵을 꺼내 물을 마시고 다시 친척형방으로 들어가려고 하자 큰아빠가 불렀다.
"잠 안오나"
큰아빠는 당시 40대에 몸이 꽤 다부져서 반팔을 입으면 팔근육이 잘 보였다. 게다가 머리는 항상 스포츠를 하고 다니셨고 피부도 구릿빛에 키도 180이 넘으셔서 엄청 남성비가 짙었던 분이었다.
"네.. 잠이 안와요"
"왜 잠이 안오나 퍼뜩 자야지"
"방이 너무 답답해요.."
"그럼 이리온나 큰아빠랑 자자"
성격도 자상해서 친척형네에 놀러갈때마다 나를 챙겨주셨다.
큰아빠는 이혼을 하셔서 더블사이즈 침대를 혼자서 쓰고계셨고 난 넓직하게 큰아빠 옆에 누웠다.
"혁진이는 운동 안하나"
"할머니랑 수영다녀요"
"수영 좋재"
"좋아요. 큰아빠는 팔뚝이 왜이렇게 두꺼워요? 무슨운동해요?"
"큰아빠는 럭비했었다."
"우와.. 럭비요?"
"니 럭비 본 적 없재 다음에 큰아빠 경기하면 함 보러온나"
"네"
새벽이 되자 큰아빠도 피곤했는지 코를 골기 시작하셨고, 난 자연스럽게 큰아빠에게 달라붙었다.
큰아빠는 잠결이었지만 아들 돌보듯이 자연스럽게 팔배게를 해주셨고 팔근육을 고스란히 느껴지자 내 ㅈㅈ가 터질듯이 커져버렸다. 그럴수록 더 가까히 큰아빠의 바깥허벅지에 붙여놓고 내 다리로 큰아빠의 사타구니쪽을 살살 문질렀다.
심장이 터질것같았지만 술기운덕분인지 큰아빠는 내가 아무리 자극시켜도 계속 코를 골면서 잘 주무셨고, 대담해진 나는 큰아빠의 가슴을 슬며서 만졌다.
누워있는데도 우람한 가슴근육이 느껴졌고, 다리로 느껴진 큰아빠의 물건은 발기가 되니 쇠파이프처럼 단단하면서도 길이가 엄청났다.
30분정도를 내 다리로 큰아빠의 ㅈㅈ를 문지르자 큰아빠가 움찔하셨고, 난 그대로 부동자세가 되어 새근새근 자는척을 했다.
"자라"
묵직한 중저음의 목소리로 말하시면서 내 다리를 손으로 치우시고 반대로 눕혀서 뒤에서 끌어안아주셨다.
그러자 자연스럽게 내 엉덩이에 큰아빠의 발기된 ㅈㅈ가 자극적으로 느껴졌고, 큰아빠의 숨소리도 더 가까이서 들렸다.
마치 날 여자 대하듯이 다정하기 안아주셨다.
시간은 흘렀지만 계속 잠이 오질 않았다.
큰아빠의 물건이 죽지 않게 계속 엉덩이로 자극을 하느라 나도 조금 지쳐갔다.
팔이 저려 천장을보고 누우니 내 왼손이 큰아빠의 ㅈㅈ를 만질수있는 자세가 되었다.
큰아빠의 삼각팬티는 이미 프리컴으로 젖어있는 상태였고, 극도의 흥분상태가 되어버렸다.
프리컴이 있는 부분을 아주 조심스레 손등으로 문지르자 큰아빠가 움찔하셨고, 그땐 무슨 용기였는지 큰아빠의 팬티속으로 손을 넣어 한껏 발기되고 프리컴이 나온 큰아빠의 ㅈㅈ를 한웅큼쥐었다.
그러자 큰아빠는 날 여자로 착각하셨는지 허리골반을 앞뒤로 움직이면서 피스톤질을 하시기 시작하셨고, 난 당황스러우면서도 그 상황이 너무 야하고 흥분되었다.
"아... 씨바.. 아.."
큰아빠가 욕을하시더니 내 입을 틀어막으시면서
"니 이거 비밀이다 알재"
라고 하시면서 몇초 후에 엄청난양의 정액을 내 손과 몸에 쏟으셨다.
"여 있어봐라"
그러더니 방에 굴러다니던 수건을 집어서 무심하게 정액이 묻은 내 손과 몸과 자기의 물건을 닦으시더니
"혁진이는 큰아빠같은 남자 좋아하나"
"그냥 큰아빠가 좋아요"
"귀엽나 ㅋㅋ 니가 무슨 내와이프가~ 큰아빠가 미안하다 이건 진짜 부모님한테는 비밀이다 알재"
"당연하죠.."
그러더니 다시 자자면서 팔배게를 해주시더니 내 발기된 ㅈㅈ를 한움큼 쥐셨다.
"니도 이제 어른 다됐네 니 아빠처럼 꼬치도 크네"
그러더니 금새 잠이 드셨다.
그리고 난 ㅈㅇ를 하지 않은채 큰아빠 품에 들어가 은은하게 나는 큰아빠의 정액향을 맡으며 잠이 들었다.
아하 그렇게 해서 큰아빠랑 연애를 하였구나..ㅎㅎ
2023-04-24 20:54
너무 잘 읽었어요
2026-01-02 10:30
ㄷㄷ
2026-01-13 11:40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