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군대갈 나이가 되어 나라의 부름을 받고 입대한지 어언 1년이 되갔고 어느새 일병을 달았다.
아주 어릴때 큰아빠와 있었던 일 덕분이었는지 남들보다 더 일찍이 이쪽이란걸 알고 자랐지만 군대라는 곳은 정말 답답했고 그럴수록 큰아빠가 너무 보고싶었다
그러다가 휴가를 나가게 됐는데 마침 부모님은 해외여행을 가셔서 집엔 나 혼자뿐이었고 주변에 친구들은 다들 군입대하거나 대학교다니느라 다들 시간이 없다고 해서 잭디나 돌려볼까하는 순간에 익숙한 번호로 전화가 왔다. 큰아빠였다.
심장이 쿵쿵댔다. 거의 5~6년만의 연락이었다.
"니 휴가나왔으면 큰아빠한테 연락해야재 뭐하노"
여전히 중저음의 멋드러진 목소리였다
"잘지내고계시죠? ㅎㅎㅎ 안그래도 연락드릴참이었어요"
"그래 혁진이 어대노 함 봐야재 아빠랑 엄마는 여행갔을낀데 니 집에 혼자있나"
"네 ㅎㅎ 제가 갈까요?"
"머라카노 기다리래이 뭐먹고싶나"
"어... 저는.."
1시간 정도 지나자 큰아빠가 벨을 눌렀고 양손에 치킨과 피자를 들고 오셨다. 거무튀튀한 턱수염에 짙은 눈썹 구릿빛 피부
나이는 들었지만 여전한 팔근육은 예전 내가 반했던 모습 그대로였다.
TV를 틀어놓고 큰아빠는 캔맥주를 따서 내게 건냈고 우리 둘은 건배를 하며 그동안 못나눈 이야기를 쏟아냈다
큰아빠는 얼마 전 찜질방에서 누가 자기꺼를 애무해줬다며 자랑아닌 자랑을 했고 난 거기에 질투가 난다고 하니까 큰아빠는 내가 여전히 귀엽다면서 볼을 꼬집었고
우리 둘은 취기가 올랐는지 방이 덥다며 웃옷을 벗고 먹자고 하시면서 훌훌 벗더니 팬티만 입으셨고 도저히 50대의 몸이라고 보기 어려울정도로 여전히 탄탄한 근육질이셨다
"뭐하노 니도 벗어라"
나름 군입대하고 근근히 운동을 해서 나도 못봐줄 몸은 아니었다
"이야 혁진이 남자다됐네 팔에 힘 줘봐라"
큰아빠는 내 팔근육을 만지면서 툭툭 치면서 이제 어른이 다됐다면서 흡족해하셨고 난 큰아빠의 작은 터치에도 흥분되서 벌써 팬티 앞섬에 프리컴이 흔건해졌다
큰아빠는 내 팬티가 젖은 걸 보시더니 한바탕 웃으셨고 여전히 자기가 좋냐고 물어보셨다
"솔직히 큰아빠만큼 멋있는사람을 못봤어요.. ㅎㅎ"
그러자 큰아빠는 갑자기 나를 와락 안더니 등을 토닥토닥해주시면서 머리를 쓰다듬어주셨다.
품이 따뜻했다.
그러다 서로의 심장소리가 점점 크게 들렸고
우린 자연스럽게 눈이 마주쳤다
그 순간 큰아빠의 눈은 어느때보다 진지했고 진심이었다
서로의 입술을 포개고
손을 마주잡고
서로의 등을 어루만지고
순식간에 서로를 탐했다
그렇게 침대로 가서 큰아빠와 처음 ㅇㄴ을 하는 순간이었고
큰아빠는 중간중간 "혁진이 오늘 일도 비밀이다 알재"라고 하셨고 난 "네.. 너무 좋아요. 더 깊이 해주세요 큰아빠"라고 반응했다
그러자 점점 수위가 높아졌고
큰아빠는 자기를 형이라고 부르라고 했다
"형이라고 해봐라 형아"
"형아.."
"그렇지, 형아꺼 박히니까 좋아?"
"으윽.. 네.. 너무 좋아요.. 아...아!!"
정자세로 자세를 바꿔 큰아빠는 내 양 다리를 잡고 나와 눈을 마주치며 연신 심음을 뱉으며 중간중간 자신의 땀을 닦았고
그 모습이 정말 너무 섹시해서 손을 안대고도 사정할것만 같았다
"형.. 사랑해요.."
"... 나도... 혁진아 사랑한대이"
"안에... 안에 깊숙히 싸주세요.. 형아꺼.."
"다시한번 말해봐라 뭐라고"
"안에.. 깊숙히.."
"하 씨바 안에다 싸줄까? 형아꺼 안에다가 가득히 넣어줄까"
"네.. 으으"
그순간 난 받싸를 해버렸고 조금 부끄러워서 두 손으로 가리자 큰아빠는 세게 내 손을 치면서
"치아라 니 내 허락도 안받고 쌋나 혼나야겠네"
"으으.. 으으.. 죄송해요.."
"벌받자 뒤돌라봐라"
정자세에서 후배위로 자세를 바꾸고 큰아빠는 더욱 세게 깊숙히 박아댔다
큰아빠의 물건이 위로 조금 휘어서 그런지 내 전립선을 너무 건드려서 오줌이 나올것같았다
"니 군대에서도 내줬나, 보지가 벌렁벌렁하네"
"아뇨.. 으으... 오줌나올거같ㅇ.."
"싸라 싸도됀다 힘풀어 아.. 맛있네"
"아아... 으윽!!!!"
난생 처음 시오후키란걸 경험했고 큰아빠는 내가 흰 물을 쏟어내는 걸 보자 더 흥분했다
"분수터졌네 니 그렇게 좋나"
"좋아... 더 새게.. 너무 좋아..!"
나도 모르게 흥분한 나머지 큰아빠한테 반말이 나왔고 큰아빠는 또 흥분했다
"좋나, 좋나, 아.. 싼다.. 안에 깊숙히 싸줄게 사랑한대이.. 으윽"
정말 가득 채워졌고 따뜻했다
둘다 기진맥진이되어 드러누웠고 그와중에 큰아빠는 내게 팔배게를 해주셨다
"니 먼저 퍼뜩가서 씻고온나"
그러면서 수건으로 이곳 저곳 섬세하게 닦아주셨고 마지막엔 엉덩이를 톡톡 쳐주셨다
난 곧장 화장실로 가서 처리를 하고 샤워를 하는데 여흥이 가지를 않아 한번 더 사정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