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04.18 08:56

(펌) 바이가 된 사연.... 그리고 3some 1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04.18 08:56 썰풀기 인기
  • 603
    8

처음 이쪽에 입문한건 몇몇 사람들에게 들어보니 나랑 비슷한게 많더라...


그래 다들 그렇듯이 나도 사우나였어.


대학 4학년2학기 때  인턴으로 들어간 회사에서 정직으로 바로 입사가 됐어.


그리고 바로 1년반 정확히는 인터까지 하면 2년만에 대리를 달았지.


그리고 또 4년째가 되면서 과장으로 진급을 했어.


근데 문제는 진급이었어.  진급이 너무 빨랐던 탓에 내 자리가 없었던 거야.


거기다가 나보다 입사 선배들이 진급을 못하고 있었던 것도 있고 동기들 중에서 나보다 나이가 적게는 1~2 많게는 4~5살까지 많은 


사람들이 있다보니 어린 나이에 진급이 빠른 것도 문제였던 거야.


눈치가 많이 보였어. 거기다가 직급은 올랐지만 본사에 내가 딱히 과장급으로 들어갈 자리도 없었어.


결국은 해외지사 발령이었지. 물론 장기간은 아니고 파견 근무식으로 1년 정도였지... 하지만 그렇게 해서 눌러 있는 선배들도 많이 봐온 터라 이게 정확히 그렇다고 말하기도 애매한거야. 어찌됐건... 


2주간 준비를 위한 휴가도 받았지


발령이 난 날 ....직원들과 회식을 하게 되었어.


 


술을 진탕 마신것 같아.


그리고 사우나 찜질방을 갔어.


옷을 다 벗고 샤워를 하고 찜복으로 갈아입지도 않고 사우나실 안에 있는 수면실로 올라갔어.


사실 어떻게 올라갔는지 기억도 없어 사우나 들어간게 새벽 2시 정도 였던걸로 기억은 하는데 정확하지도 않아.


무언가 느낌이 찝찝하고 싸한 기분이 들었어. 


왜 어릴때 몽정할 때 보면 잠은 자고 있지만 사정을 하면 그 때의 그 느낌은 느끼잖아... 그런 느낌이었어.


그런데 쉽사리 잠은 깨지 않았어 그냥 정말 몽정이라도 한 줄 알았거든....(그 잠결에도 사정 느낌은 들었으니까....)


전화벨이 울렸어... 진동이 내 머리 맡에서 계속해서 울려서 정신이 없는 채로 전화를 받았어.


아내가 전화를 했더군 (난 대학 졸업하자 마자 결혼을 했거든). 내가 안들어와서 그냥 잠이 들었는데 새벽에 잠에서 깼는데도


여전히 옆에 내가 없어서 걱정이 되어서 전화를 했더군.


새벽 5시 정도였어... 술에 취해 어쩌고 저쩌고 ... 답을 해줬지 그리고 다시 잠이 들었어.


 


다시 잠을 잔지 얼마가 지났는지는 모르지만 아랫도리가 따뜻했어.


그리고 서서히 부풀어 오르기 시작했어...근데 술이 덜깨서 그런지 이미 한번 사정을 해서 그런지 몰라도  확 서지는 않았어


근데 그 따뜻한 감촉이 계속해서 드는거야. 나는 아직도 잠결에 사실 꿈이라고 생각을 했어. 


그리고 한참 지났는데 이제는 완전히 서지도 않은 아랫도리가 사정이 될듯 말듯 그 전 느낌이 오면서 아파오기 시작했어.


그리고 잠이 2/3 정도는 깨었어.


순간 흠칫 놀랐지... 누군가 내 물건을 빨고 있었던 거야.


깜짝 놀라 사람을 밀쳐 냈지... 그리고 옆을 더듬거렸어.


난 잠시 내가 술을 진탕 마시고 아가씨를 불러서 모텔에 들어와서 한번 하고 아가씨가 내 옆에 누워있다가 나를 건드렸다고 생각했었는데 옆을 더듬거렸을 때 바닥이 딱딱하니 침대가 아닌거야. 다시 생각을 가담으니까 사우나더군.


내 물건을 빨던 사람은 도망치듯 이미 사라진 뒤고 나는 내 물건을 살짝 만졌는데 아직도 축축하더군... 손을 배 위로 쓸어 올렸는데


내 배위도 축축하니 사정이 된 내 정액이 뭍어 있었어... 아까 전화 오기 전에  그 느낌 정말 사정이었구나 하고 느꼈지.....


놀란 나는 주변을 더듬어서 전화기를 잡고 살짝 비췄어. 옆에 수건들이 널부러져 있더군... 아무거나 하나 집어서 배위와 내 물건을 살짝 닦고 내려와서 바로 샤워실로 들어갔어. 그리고 집으로 왔지.


아내는 따라가지 않겠다고 말을 했어.


1년이면 금방이니까.... 


 


3일 후에 친구들과 술을 마셨어. 해외로 나가게 되어서 자주 못보게 됐다는 식의 말을 하고


그리고 또 그 사우나를 가게 된거야. 이번에는 술을 많이 마시지는 않아서 정신은 있었어.


새벽녁이 되어서 잠을 얼핏 깼는데 수면실 이쪽 저쪽에서 쪽쪽 빨고 어찌고 저쩌고 난리가 아닌 소리들이 들렸어.


조금 무서웠지.... 그래서 수면실에서 내려왔어. 찜복으로 갈아입고 찜방으로 가야 할 것 같았어.


담배를 피우려고 옷장을 열어서 담배를 꺼내 흡연실로 갔어.


누군가 내 뒤에 수면실에서 따라 내려왔는데 그 사람도 나와 똑같이 흡연실로 따라오더군.


담배를 피우면서 아내에게 문자를 했어. 자고 있을 것이 뻔해서 전화는 안하고 혹시 새벽에 깨면 보라고 문자를 보냈지...


시간이 새벽 3시 반 정도더라구....


그리고 담배재를 털겸, 전화기를 옆에 내려 놓고 고개를 들었는데  나와 같이 온 사람은 재털이 앞에서 서 있었고


물건을 발딱 세우고 만지면서 있더군. 순간 피식하고 웃었어.... 그런건 처음 보거든. 근데 그 사람이 계속해서 물건을 키우면서


쓰다듬으면서 물건을 만지는 것을 보니 묘하게 내 물건도 커지는 거야. 


순간 창피해서 나는 수건으로 물건을 가렸어.  그리고 아내가 문자를 보내서 다시 보느라고 담배를 끄고 전화를 했지.


사우나다... 새벽에 들어간다 등등 이야기를 하고 다시 새 담배를 꺼내려고 앉은자리 옆으로 손을 뻗었는데


언제 앉았는지 그 사람이 내 옆에 앉아 있더군... 순간 그 사람의 허벅지를 건드린거야....


그래서 죄송하다고 말하고 담배를 다시 집었는데 그 사람 계속해서 다리를 내 다리 옆에 부딯히면서 스킨십을 시도하더군.


물건은 커질대로 커진 상태에서 살이 부딯히니 내 물건도 덩달아서 커지는데 그 사람 갑자기 내 손을 잡더니 자기 물건을 손에 쥐어 주더라고... 깜짝 놀라서 손을 후다닥 뒤로 빼면서 "뭐에요?" 이랬더니 "죄송합니다. 이쪽 아니세요?" 이렇게 말하더라구.


"이쪽이 뭔데요?" 그랬더니... 그 사람이 대충 설명을 해 주었어.


일반 사우나긴 하지만 저녁때는 이쪽 사람들이 많이 오고 수면실은 이쪽 무리들로 어쩌고 저쩌고... 등등


수면실에서 내가 내려오는거 보고 따라 온거라고... 하더군.... 근데 그런거 있잖아 딱히 싫지도 않은거....


이야기 듣는 내내 내 물건은 서 있고... 그러니까 한번 만져봐도 되냐고 그 사람이 물어보고... 그래서 그러라고 하니까...


이번에는 한번 빨아봐도 되냐고 하고... 그러라고 했지.... 그리고 깨달았어 며칠전 사건의 내용을.....


 


남은 1주동안 매일 갔어.


낮에는 확실히 이쪽 사람들이 없더군... 혹시나 하는 마음에 누워 있었는데  사람들을 통 못 만났는데


4일째 되는 날 낮에 내가 누워 있는데 어떤 사람이 잠꼬대인척 하면서 내 몸을 만지더라구...


뭔가 짜릿했어.... 다리 옆을 살짝 건드렸는데 이미 내 물건은 발딱 서 있었어..... 잠든척 하고 있었지...


그 사람이 손을 쓱 올리더니 내 다리를 쓰다듬었어... 그리고 위로 위로 타고 올라오더니 내 물건을 살짝 건드리더군....


나도 모르게 신음을 '아~"하고 내 버렸어... 그 사람 흠칫 놀라더니 내가 잠을 깬거 아닌가 하고 손을 바로 치우더군..


그리고 몇분 뒤에도 물건이 계속 서 있자 이번에는 처음부터 만지더니 급기야는  빨아주더니 쌀것 같아서 말을 했더니 그래도 안빼더라구 그래서 입에다가 싸 버렸지... 너무 좋았어.


나 그래서 이쪽 알게 되었어. 물론 받기만 하는 쪽이었지만  그래도 이쪽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인터넷도 찾아보게 되고 호기심을 많이 가지게 되었어. 외국에 있는 내내 이쪽 흔히 말하는 게동보고 자위를 하게 되는게 매일 일과가 되어 버렸다고 할까?


그리고 1년이 못되서 7개월 만에 다시 본사로 들어왔어.  그래도 본사에 자리가 없어서 결국에는 지방으로 발령이 났지...


이번에도 아내는 따라가지 않겠다고 했어. 혼자 있는다고 했지... 지방이라고 해 봤자 뭐 차로 1시간 반 정도면 되는 거리여서...주말 부부를 하기로 했지... 


나는 나대로 나의 은밀한 취미를 쉽게 즐길 수 있어서 좋았거든......

  • 공유링크 복사
이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목록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바이는 남자와 여자 어느쪽이 더 좋을까요?
    어느 한쪽에 더 쾌감을 느낄까요?
    너무 궁금해서요..

    2023-04-18 10:12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바이의 종착지는 게이입니다.

    2023-04-18 18:06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그렇군요 궁금증이 풀렸내요 감사합니다

    2023-04-19 06:28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바이 종착지 ㅡ 게이  100프로 맞는말임 갈수록 남자 몸이 좋아짐

    2023-04-20 11:37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저도 그래요

    2023-04-22 22:28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한쪽으로만 치우치면 결국은....

    2023-05-04 22:09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저도 비슷한 케이스로 이쪽을 알게 되었죠 ㅎ
    처음 그때의 두근거림과 흥분을 잊지 못합니다ㅋ

    2025-11-21 18:36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축억돋는글이네요

    2026-01-13 11:03

  • 전체 1,266건 / 34 페이지
    771 썰풀기 (펌) ㅈㅈ털 상담해준 친구 물빼준썰 +4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67
    770 썰풀기 (펌) 썰) 운명적인 만남1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11
    769 썰풀기 (펌) 얼마전에 50대 거래처 사장님이 섹시하다고 글썼는데... 그거 후기 +6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876
    768 썰풀기 (펌) 학교 수학 선생님이 꼬추 보여주신 썰 +4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882
    767 썰풀기 (펌) 어릴때 큰아빠랑 목욕탕간썰(긴글주의) - 2 +7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867
    766 썰풀기 (펌) 어릴때 큰아빠랑 첫경험썰 - 1 +3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913
    765 썰풀기 (펌) 오랜만에 써보는 큰아빠썰 - 3 +8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926
    764 썰풀기 (펌) 이삿짐센터 일하다 생긴일 2 +2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72
    763 썰풀기 (펌) 배달총각의 은밀한 휴식 +6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61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

    762 썰풀기 (펌) 바이가 된 사연.... 그리고 3some 1 +8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04
    761 썰풀기 (펌) 오늘 번개했는데 존나 무서웠어 ㅅㅂㅜㅜ +2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27
    760 썰풀기 (펌) 섹스파트너와 만난지 4개월 차 +2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42
    759 썰풀기 (펌) 아네로스 입문을 위한 팁 +2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71
    758 썰풀기 (펌) 기숙사 룸메랑 ㄷㄸ한 썰 +3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34
    757 썰풀기 (펌) 발정나서 택시기사님 앞에서 +7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775


검색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