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04.13 09:22

(펌) 아네로스 입문을 위한 팁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04.13 09:22 썰풀기 인기
  • 569
    2

우선 쿠팡에 6500원짜리 로켓배송 짭 아네로스를 삼


(아네로스 mgx 로 검색)




간단하게 관장 센조이 하고




젤 살짝 발라서 방향 잘 확인하고 안에 넣음




그상태로 침대에 옆으로 누워서 새우잠자는 자세 취함


누운채로 가만히 괄약근에 힘 살짝 줘서 들어가는걸 느껴보고


다시 힘 풀면 살짝 밀려나오고 하는 움직임을 느껴봄


(고추는 안만짐)




이때 똥 참을때 쓰는 항문 괄약근만 쓰지말고


오줌 참을때 쓰는 근육 (pc근육)을 함께 수축해줌


그러면 힘 들어갈때마다


아네로스가 안으로 들어감 + 고추가 껄떡거림


이렇게 두가지 현상이 일어남




너무 억지로 힘주지 말고 자연스럽게 수축 이완을 반복함


수축시에 너무 힘을 꽉 주면 안되고 적당한게 중요함


그 상태로 1~20분정도 계속하면 쿠퍼액 같은게 맺히거나 흐르는데


손으로 만져보면 쿠퍼액과는 좀 다르게 더 미끌하고 안 마르는 액체임 (전립선액)




이 과정에서 숙련자들은 드라이 오르가즘이 찾아오는데


쌀거같은 느낌이 나다가 점점 쾌감이 고조되고 절정에서는 사정할때처럼 수축이 일어나는데 실제 정액은 안나오는 현상임




근데 아직 초심자들은 드라이 오르가즘을 노려보기엔 좀 이르고


1~20분정도 자극해서 전립선액이 좀 나왔으면


이제 살짝 고추를 만져서 평소 하던대로 딸을 쳐봄


아네로스가 들어왔다 나오는걸 의식하면서


그러다보면 평소 그냥 딸칠때보다 사정감이 더 빨리옴 (전립선이 흥분해있어서)


마치 조루가 된거같이 조금만 흔들어도 금방 느낌이 오는걸 느낄수있음


그상태로 사정하면 뭔가 깊은데서부터 오르가즘이 뜨겁게 올라오는데


그냥 쌀때보다 아네로스 넣어놓고 싸는 느낌은 쾌감이 증폭돼서 더 진하고 강렬함




그 느낌을 느꼈으면 이제 아네로스 첫 발자국을 뗀거임


그대로 혼자 딸칠때 쾌감 증폭기로 써도 나쁘지 않음




- - -




아네로스 정품과 짭의 가장 큰 차이는 재질임


정품은 의료용 플라스틱으로 무게감 있고 아주 매끄러운 재질이고


짭은 그냥 흔히 볼수있는 가벼운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음


근데 모양 자체는 똑같아서 짭이 실제 성능에서 전혀 뒤지지않음..


(짭은 회음부 탭이 유연하지 못해 눌려서 아픈 단점이 있긴함)




mgx 말고 sgx라는 모델도 쿠팡에 있는데


sgx가 살짝 작은 모델임. 체구가 작은 편이면 이쪽도 괜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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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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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예전에 고리 부러진 거 사용하다가
    이놈이 빨려 들어가는 거 잡아 내느라 용 쓴 이후로 두 번 다시는 사용 안하고 있는데
    다시 한번 시작해 볼까나

    2023-04-13 14:00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궁금하네요

    2023-04-19 22:09

  • 전체 1,266건 / 34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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