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04.12 09:58

(펌) 기숙사 룸메랑 ㄷㄸ한 썰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04.12 09:58 썰풀기 인기
  • 537
    3

나는 대학을 지방에서 나왔음




본가는 서울이었고 원래는 자취를 하고 싶었는데 학교 주변 번화가는 방세가 너무 비쌌고 어쩔수 없이 울며 겨자 먹기로 기숙사를 들어갔음




우리 학교 기숙사는 3인실 4인실이 있었는데 내가 추추합이라서 더 저렴한 4인실은 아예 신청도 못하고 3인실로 배정을 받았음




개강은 국룰로 3월 2일이었지만 짐도 옮기도 뭐 개강정 오티니 술자리도 있었어서 조기 입사 신청했고 룸메는 추첨식으로 그냥 아무나 배정 받았음




룸메 호수는 미리 인터넷 공지로 알려줘서 입사 시작일되자 마자 짐싸서 지방으로 내려갔음




먼저 도착해서 침대 하나 선점하고 짐풀고 룸메 기다리고 있었는 사람 만나면 어떡하지 이러고 있었는데 3일동안 아무도 안오더라ㅋㅋㅋ분명 팻말에 사람 이름은 두명이 더 있는데 아무도 안왔음




그렇게 4일차에 한명이 방문을 노크하고 들어왔는데 얼굴은 김대명에 몸은 약간 근육좀 많은 조진웅 느낌?  살이 아예 없지는 않은데 사람이 뭔가 단단해보였음 얼굴이 김대명 상이라서 귀여운 느낌이긴 했는데 키가 190가까이 돼보여서 뭔가 위압감이 있었음




저 관상으로 무서운 사람이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으로 가볍게 인사를 나눴음 난 기계공학과 였고 그 친구는 그 덩치로 유아교육과였음




재수삼수면 나이 안맞아서 살짝 곤란할뻔 했는데 둘다 20살이고 활달한 성격이라서 바로 친해지기 시작했음




첫날부터 둘이 밖에 나가서 밥도 먹고 술도 먹고 그랬음 근데 애가 덩치에 비해 술이 많이 약하더라고 소주 두잔 먹으면 바로 얼굴 빨개지고 애교를 부리는건지 뭔지 베시시하고 계속 웃는데 진짜 덮치고 싶은거 속으로 염불외웠음




과 동기들은 뭔가 사회적인 계약 친구 느낌이 있어서 별로였는데 얘는 뭔가 같이자고 밥도 거의 맨날 저녁도 같이 먹고 기숙사에서  둘이 맥주도 한캔씩 몰래 먹고 그러니까 친한 느낌이었음




마지막 룸메하나는 개강 2주차때도 들어오지 않았는데 나중에 추추추가 합격으로 다른학교 간거같다고 추론했음


그렇게 개강 3주차 공대인 나는 동아리고 나발이고 밀려오는 과제와 미친듯한 수업 난도에 새벽 2시까지 과제에 허덕이고 있었고 그날 룸메는 그때까지도 안들어왔었음




3시에 출입 통제시간이라 들어오나 안들어오나 궁금해서 그 당시 트렌드였던 마이피플로 오늘 밖에서 자냐고 물어봤음




답장이 ㄴㄹㄴ 라고 왔는데 ㅋㅋㅋㅋ나중에 들으니까 술에 꽐라돼서 오타난거였더라




그날 걔는 과 술자리로에나갔던거였고  여초과인 유교과 선배들이 술을 엄청 멕여서 못들어올뻔한걸 겨우 들어왔다고 하더라




내가 일틱좀 잘하는 편인데 "호구냐 그 누나가 너 어떻게 하고싶었나보네"라고 했는데  걔가 "급하다고 주는거 아무거나 먹으면 탈 나"라고 하더라


역시 얼굴도 몸도 상위권인 애는 마인드가 다르다고 느꼈음




그냥 저냥 취해서 비틀비틀 몸못가누는 애 옷벗는거 도와주는데 와 팬티만 봐도 키에 비례하더라고 옷벗기면서 슬쩍 쳐봤는데 무슨 다리사이에 삼다수 500미리 물병만한 걸 달고 다니더라




순간적으로 탄성 뱉을 뻔했는데 겨우 참고 옷 벗으면서  정신줄 놓은 애를 질질 끌어서 침대에 겨우 던져놨음




다음날에는 애가 필름이 끊겼길래  너 옷벗고 자려길래 내가 옷벗는거 도와주고 침대에 갖다 던져놨다 라고 하면서 상남자더라 크으 덩치에 비례하는 줄은 몰랐네? 라고 장난스럽게 말했음




걔가 요새 한번도 못해서 쌓여서 그렇다고 하는데 기숙사 입사하고 한번도 안쳤댔음




물론 나는 걔가 술먹으러 외박할때마다 몰래몰래 혼자서 빼긴했는데 내가 술자리 있는 날엔 나보다 더 인싸인 걔도 술자리 있었고 딱히 본가에 간적도 없어서 혼자할 타이밍이 없었다는거임




그래서 내가 너도 칠꺼면 걍 둘이 눈치보지 말고 화장실에 이어폰 들고들어가면 서로 눈감아주는걸로 하자고 했음




그후로 걔는 주기적으로 아니 사실 매일 화장실에서 10분 씩 안나왔음


솔직히 좀 심했음 화장실은 매일 오후 9시쯤 되면 밤꽃냄새로 가득차지


그때는 뭐 어플 이런것도 없어서 나는 번개도 못하지 내 앞에는 귀여운 근육남이 매일 ㄸ치지 후우 그때 아마 몸에 사리 생겼을거임




그렇게 서로 돌아가며 화장실에 밤꽃향을 풍기면서 3주정도가 지나고 밤꽃냄새 보다 향긋한 벚꽃향이 기숙사를 물들이고 있었음




벚꽃이 폈으면 당연히 뭘해야해?








 벌써 로맨스를 기대하면 어떡해 중간고사부터 봐야지ㅋㅋㅋ




중간고사 시즌은 솔직히 걔한테 별 관심도 주지 못했음 난 공대 커리큘럼이 적성에 잘 안맞는편이었고 물리니 수학이니 공학 윤리네 하면서 3일중에 2일씩은 밤을 샜음




걔가 나보다 중간고사가 하루 먼저 끝났는데 자기오늘 밖에서 잘꺼라고 걱정말고 불켜놓고 공부하라고 하더라




그래서 진짜 밤새가며 공부하다가 졸았음 눈떠보니 새벽 3시  책상에 앉아서 졸다보면 아랫도리에 화가 좀 많이 나잖아 그래서 걔 나갔을 때 시원하게 물이나 빼야겠다 하고 혼자니까 편하게 팬티랑 바지랑 벗고 우뚝 세운채로 화장실 문을 열었음




아무도 없었어야하는 화장실은 불을 켜고 있었고 내 눈앞에는 그때 느낌으로만 느꼈던 삼다수 500미리 페트만한 ㅈㅈ가 화나서 꼿꼿이 투명한 물을 질질 흘리고 있었고 이어폰을 꽂고 그걸 열심히 흔들어재끼던 걔는 내가 들어온걸 몰랐는지 열중한채 ㅈ위를 하고있었음




화장실은 후끈했고 평소 느꼈던 밤꽃향기가 더 짙게 느껴지면서 걔가 ㅈ액을 뱉어내는걸 난 풀발한채로 지켜보고 말았지




설명은 길게했지만 정말 찰나였음 걔는 으읏하는 절제된 신음소리를 내며 변기에 앉은 채로 사정했고 변기 맞은편 샤워부스 유리벽에 하얗고 끈적한게 두두둑하고 박히듯 꽂혔음




난 얼어붙어버렸고 걔가 거사를 마치고 이어폰을 뽑는 순간 나랑 눈이 마주쳐 버렸음 화면엔....일본산 야동이 틀어져있었고 변기통위엔 초반에 잠깐 썼던건지 젤이 발라진 ㅇㄴㅎ이 있었음




둘다 얼어붙어서 아무말도 못하고 있었는데 내가 먼저 입을 열었음


"오늘 안들어온다길래 노크를 안했는데..."


그랬더니 걔가


"책상이 엎드려 졸고있길래 문 안잠갔는데.."




걘 한손으로 아직 발기가 다 풀리지 않은 쥬지를 잡아서 가린다고 가린거같았는데 꽉 움켜쥐었는디 오히려 요도에 남아있는 정액 쿠퍼액 잔여물들이 진득하게 실처럼 바닥에 떨어졌음




그상황이 너무 야했는데 우선 너무 민망해서 "일단 그럼 내가 나갈게"라고 했는데 "걔가 아 아니야 너 들어와 내가 나갈게"라고 하더니 휴지로 대충 쓱쓱 쥬지만 닦더니 화장실에서 팬티랑 바지도 안가지고 뛰쳐나갔음




이성적이었다면 내가 거기서 ㄸ을 치진 않았겠지만 화장실 안은 밤꽃향으로 가득하지 내눈 앞에는 걔가 방금 흘리고 간 ㅈ물들이 벽에 꽂혀있지 방금전 봤던 걔의 화난 ㅈㅈ모습은 아른거리지 난 야동도 없이 흔들었고 금방 싸고 말았음




그렇게 내가 물로 뒤처리를 하려고 샤워기로 물을 켰는데 걔가 밖에서 "샤워부스에 튄건 내가 닦을게 걍 냅두고 나와"라고 했음




"어떻게 그래 그냥 내가 물로 치우고 나갈게"라고 하고 닦고 나갔더니 티셔츠를 죽 늘여서 ㅈㅈ를 움켜잡은채 화장실앞에 우물쭈물 서있는 걔가 보였음




팬티랑 바지 놓고 가서 거기에 그러고 있던거임 화장실에서 나와서 보니까 걔가 기숙사에 돌아왔다는 증거들이 그렇게 많이 있었는데 난 그것도 인식 못한채 바로 풀발한채로 화장실에 들어갔더라...서로 민망해서 쭈뼛쭈뻣하고 있었는데 걔가 둘러대면서 막 사과를 하더라




사실 사과는 기억 안나 처음엔 눈을 피한다고 아래를 보고있었는데 어쩌다 눈에 들어온 걔 ㅈㅈ만 보였거든 ㄱ두는 새빨갛고 자포인건지 포경인건지 노발이어도 껍질이 까져있었음 기둥은 손때만 조금 탄건지 다른 몸 피부랑 똑같은 하얀편이었고 왕부랄은 축 늘어져있었음




집중해서 걔 ㅈㅈ보고 있었는데 걔 말이 끝났는지 "그래도 괜찮아?"라고 하길래 난 순간 "아 응응 괜찮아"라고 아무것도 모른채 응이라고 했음




다음날 내  중간고사가 끝나고 폰을 보니 걔가 문자로 술집을 찍어줬음




전날 말했던게 미안해서 술 사준다는 거였구나 라고 그제서야 깨달았음ㅋㅋㅋㅋㅋ




술먹으면서 뭐 앞으로는 조심하겠다 아니면 이참에 둘다 매일치는거같은데 화장실 가지 말고 침대에서 대놓고 치자 이랬다가 아 인간적으로 아닌가 이러면서 왔다리 갔다리 하고 있었음 




그렇게 둘이 소주에  고기를 먹었는데 역시나 오늘도 한병을 넘기지 못한채 애가 베시시거리면서 귀여워지더니 두병째에 테이블에 머리를 박았음




그러고  쓰러진채로" 몰라 ㅅㅂ 그냥 침대에 누워서 혼자치든 같이치든 누구있든 신경 안쓰고 나 꼴리는대로 할꺼야"하더니 그대로 곯아 떨어졌음




ㅅㅂ...다시한번 체형을 설명하자면 190즈음에 조진웅이다 겨우겨우 업어서 기숙사 데려오고 다리 후달달달하고 있었는데 바닥에 던져놨던 애가 옷을 벗으려고 낑낑거리고 있어서 아무생각없이 남방 벗겨주고 위에 반팔티만 남기고 벨트 풀고 바지 벗길라 했음




근데 지퍼가 뭐에 자꾸 걸리는거임... 예 맞아요 저번의 그 삼다수병만한 ㅈㅈ가 약간 피가 쏠렸는지 약간 팽창해서 지퍼를 방해하고 있었음 그래서 내가 "야 못벗기겠다"했는데 이미 기절..평소에 반병만 먹어도 헤롱헤롱 하던애가 두병 가까이를 마셨으니... 앞섬을 한번 훑어봤더니 역시 화가 조금 나있더라 순간 그대로 꺼내서 한입에 와앙하고 싶었는데 어색해질까봐 조금만 주물거리고 냅뒀음




그상태로 걔는 걔 침대에 눕혀두고 난 내침대에서 혼자 열심히 ㄸㄸㅇ 칠라했는데 걔가 갑자기 "ㅇㅇ아 ㅇ나홀 빌려줄까"이러는거임 진짜 깜놀해서 소리지를뻔했는데 걔가 술이 조금 깬건지 침대 가드에 기댄채로 바지 벗고 있더라




그래서 아무말도 안하고 가만히 있었는데 걔가 내옆에 와서 앉더니 ㅇㄴ홀에 젤발라서 내 ㅈㅈ에 직접 꽂아주는거




그러더니 술냄새 풍기면서 "미안해서 그래 미안해서" 이러면서 흔들어주는데 와 완식이 그렇게 하면 어떻게 싫다고 버팀 




그래도 하는 와중에 내가 "이렇게까지 안해줘도 되는데"라고 했더니 걔가 "난 상관없어 혼자하는것보단 남이 해주는게 좋잖아?"라고 하는데 술먹어서 맛이간건지 원래 이쪽인건지 그때까지도 헷갈리더라고




근데 심지어 잘해 완전 능수능란...ㅇㄴ홀을 꽉잡았다 푸는걸로 압력 조절도 하고 스피드도 적당한데 적절히 손을 돌려가며 직접 스핀도 주더라고.. 




심지어 걔도 ㅂ기해서 팬티 불룩한거 다 보였음 바로 ㅇㄴ홀안에 싸버렸지




걔가 그거 보더니 잠깐 "아 안에 싸면 어떡해" 이러더니 내 ㅈ액 들어있는 ㅇㄴ홀을 ㅈㅈ에 꽂더니 ㄸ치더라




그래서 나도 무심결에 ㅇㄴ홀 잡아줬더니 걔가 해보라는 듯이뒤에 손짚고 앉은채로 ㅇㄴ홀에서 손을 떼더라




그렇게 ㅇ나홀 속의 두툼한 ㅈㅈ를 느끼면서 위아래로 열심히 흔들어줬고 걔도 결국 안에다 싸버렸음 걘 꽐라가 돼서 그런게 맞았던건지 싼채로 바로 기절해서 내침에서 잠들어버렸음




나도 술도 먹고 한발 빼기도 했고 피곤해서 대충 내 ㅈㅈ만 티슈로 닦고  팬티 입고 잠들었음




다음날 우린 같은 침대에서 걘 나체로 난 팬티를 입은 채로 깼고




걔의 첫말은 "하 또...?"였음




예 그 친구 알콜성 성중독임 술 먹으면 남자고 여자고 혼자고 둘이고 안가리고 그냥 다 오케이 오로지 자기 성욕만 풀면 되는 그런거였음




그래서 여차저차 설명했더니 또 미안하다고 다음이 술이 아니라 밥을 사겠다고 했음




이렇게 까지만 하면 ㄷㄸ썰이 아니긴한데.. 그 다음부터는 그냥  술멕이고 대놓고 나 ㄸ칠껀데 라고 하면 ㅇㄹ도 해주고 ㄷㄸ도 해주고 그러다가 어느 순간부터 맨정신으로도 했음 걔랑은 1학년 끝날때까지 룸메를 했는데 2학년때는 내가 등록금을 장학금으로 떼워서 자취를 시작했고 연애아닌 연애를 하면서 같이 살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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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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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우앙 부럽다 ㅗ

    2023-04-12 13:06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재밋엇겟네

    2025-08-25 22:17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좋다

    2025-11-17 04:59

  • 전체 1,266건 / 34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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