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얼어붙어버렸고 걔가 거사를 마치고 이어폰을 뽑는 순간 나랑 눈이 마주쳐 버렸음 화면엔....일본산 야동이 틀어져있었고 변기통위엔 초반에 잠깐 썼던건지 젤이 발라진 ㅇㄴㅎ이 있었음
둘다 얼어붙어서 아무말도 못하고 있었는데 내가 먼저 입을 열었음
"오늘 안들어온다길래 노크를 안했는데..."
그랬더니 걔가
"책상이 엎드려 졸고있길래 문 안잠갔는데.."
걘 한손으로 아직 발기가 다 풀리지 않은 쥬지를 잡아서 가린다고 가린거같았는데 꽉 움켜쥐었는디 오히려 요도에 남아있는 정액 쿠퍼액 잔여물들이 진득하게 실처럼 바닥에 떨어졌음
그상황이 너무 야했는데 우선 너무 민망해서 "일단 그럼 내가 나갈게"라고 했는데 "걔가 아 아니야 너 들어와 내가 나갈게"라고 하더니 휴지로 대충 쓱쓱 쥬지만 닦더니 화장실에서 팬티랑 바지도 안가지고 뛰쳐나갔음
이성적이었다면 내가 거기서 ㄸ을 치진 않았겠지만 화장실 안은 밤꽃향으로 가득하지 내눈 앞에는 걔가 방금 흘리고 간 ㅈ물들이 벽에 꽂혀있지 방금전 봤던 걔의 화난 ㅈㅈ모습은 아른거리지 난 야동도 없이 흔들었고 금방 싸고 말았음
그렇게 내가 물로 뒤처리를 하려고 샤워기로 물을 켰는데 걔가 밖에서 "샤워부스에 튄건 내가 닦을게 걍 냅두고 나와"라고 했음
"어떻게 그래 그냥 내가 물로 치우고 나갈게"라고 하고 닦고 나갔더니 티셔츠를 죽 늘여서 ㅈㅈ를 움켜잡은채 화장실앞에 우물쭈물 서있는 걔가 보였음
팬티랑 바지 놓고 가서 거기에 그러고 있던거임 화장실에서 나와서 보니까 걔가 기숙사에 돌아왔다는 증거들이 그렇게 많이 있었는데 난 그것도 인식 못한채 바로 풀발한채로 화장실에 들어갔더라...서로 민망해서 쭈뼛쭈뻣하고 있었는데 걔가 둘러대면서 막 사과를 하더라
사실 사과는 기억 안나 처음엔 눈을 피한다고 아래를 보고있었는데 어쩌다 눈에 들어온 걔 ㅈㅈ만 보였거든 ㄱ두는 새빨갛고 자포인건지 포경인건지 노발이어도 껍질이 까져있었음 기둥은 손때만 조금 탄건지 다른 몸 피부랑 똑같은 하얀편이었고 왕부랄은 축 늘어져있었음
집중해서 걔 ㅈㅈ보고 있었는데 걔 말이 끝났는지 "그래도 괜찮아?"라고 하길래 난 순간 "아 응응 괜찮아"라고 아무것도 모른채 응이라고 했음
다음날 내 중간고사가 끝나고 폰을 보니 걔가 문자로 술집을 찍어줬음
전날 말했던게 미안해서 술 사준다는 거였구나 라고 그제서야 깨달았음ㅋㅋㅋㅋㅋ
술먹으면서 뭐 앞으로는 조심하겠다 아니면 이참에 둘다 매일치는거같은데 화장실 가지 말고 침대에서 대놓고 치자 이랬다가 아 인간적으로 아닌가 이러면서 왔다리 갔다리 하고 있었음
그렇게 둘이 소주에 고기를 먹었는데 역시나 오늘도 한병을 넘기지 못한채 애가 베시시거리면서 귀여워지더니 두병째에 테이블에 머리를 박았음
그러고 쓰러진채로" 몰라 ㅅㅂ 그냥 침대에 누워서 혼자치든 같이치든 누구있든 신경 안쓰고 나 꼴리는대로 할꺼야"하더니 그대로 곯아 떨어졌음
ㅅㅂ...다시한번 체형을 설명하자면 190즈음에 조진웅이다 겨우겨우 업어서 기숙사 데려오고 다리 후달달달하고 있었는데 바닥에 던져놨던 애가 옷을 벗으려고 낑낑거리고 있어서 아무생각없이 남방 벗겨주고 위에 반팔티만 남기고 벨트 풀고 바지 벗길라 했음
근데 지퍼가 뭐에 자꾸 걸리는거임... 예 맞아요 저번의 그 삼다수병만한 ㅈㅈ가 약간 피가 쏠렸는지 약간 팽창해서 지퍼를 방해하고 있었음 그래서 내가 "야 못벗기겠다"했는데 이미 기절..평소에 반병만 먹어도 헤롱헤롱 하던애가 두병 가까이를 마셨으니... 앞섬을 한번 훑어봤더니 역시 화가 조금 나있더라 순간 그대로 꺼내서 한입에 와앙하고 싶었는데 어색해질까봐 조금만 주물거리고 냅뒀음
그상태로 걔는 걔 침대에 눕혀두고 난 내침대에서 혼자 열심히 ㄸㄸㅇ 칠라했는데 걔가 갑자기 "ㅇㅇ아 ㅇ나홀 빌려줄까"이러는거임 진짜 깜놀해서 소리지를뻔했는데 걔가 술이 조금 깬건지 침대 가드에 기댄채로 바지 벗고 있더라
그래서 아무말도 안하고 가만히 있었는데 걔가 내옆에 와서 앉더니 ㅇㄴ홀에 젤발라서 내 ㅈㅈ에 직접 꽂아주는거
그러더니 술냄새 풍기면서 "미안해서 그래 미안해서" 이러면서 흔들어주는데 와 완식이 그렇게 하면 어떻게 싫다고 버팀
그래도 하는 와중에 내가 "이렇게까지 안해줘도 되는데"라고 했더니 걔가 "난 상관없어 혼자하는것보단 남이 해주는게 좋잖아?"라고 하는데 술먹어서 맛이간건지 원래 이쪽인건지 그때까지도 헷갈리더라고
근데 심지어 잘해 완전 능수능란...ㅇㄴ홀을 꽉잡았다 푸는걸로 압력 조절도 하고 스피드도 적당한데 적절히 손을 돌려가며 직접 스핀도 주더라고..
심지어 걔도 ㅂ기해서 팬티 불룩한거 다 보였음 바로 ㅇㄴ홀안에 싸버렸지
걔가 그거 보더니 잠깐 "아 안에 싸면 어떡해" 이러더니 내 ㅈ액 들어있는 ㅇㄴ홀을 ㅈㅈ에 꽂더니 ㄸ치더라
그래서 나도 무심결에 ㅇㄴ홀 잡아줬더니 걔가 해보라는 듯이뒤에 손짚고 앉은채로 ㅇㄴ홀에서 손을 떼더라
그렇게 ㅇ나홀 속의 두툼한 ㅈㅈ를 느끼면서 위아래로 열심히 흔들어줬고 걔도 결국 안에다 싸버렸음 걘 꽐라가 돼서 그런게 맞았던건지 싼채로 바로 기절해서 내침에서 잠들어버렸음
나도 술도 먹고 한발 빼기도 했고 피곤해서 대충 내 ㅈㅈ만 티슈로 닦고 팬티 입고 잠들었음
다음날 우린 같은 침대에서 걘 나체로 난 팬티를 입은 채로 깼고
걔의 첫말은 "하 또...?"였음
예 그 친구 알콜성 성중독임 술 먹으면 남자고 여자고 혼자고 둘이고 안가리고 그냥 다 오케이 오로지 자기 성욕만 풀면 되는 그런거였음
그래서 여차저차 설명했더니 또 미안하다고 다음이 술이 아니라 밥을 사겠다고 했음
이렇게 까지만 하면 ㄷㄸ썰이 아니긴한데.. 그 다음부터는 그냥 술멕이고 대놓고 나 ㄸ칠껀데 라고 하면 ㅇㄹ도 해주고 ㄷㄸ도 해주고 그러다가 어느 순간부터 맨정신으로도 했음 걔랑은 1학년 끝날때까지 룸메를 했는데 2학년때는 내가 등록금을 장학금으로 떼워서 자취를 시작했고 연애아닌 연애를 하면서 같이 살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