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는 글을 읽다가 택시기사에 관한 글을 읽었는데 너무 자극적이고 흥분이되서 밤새 그런 글만 찾아다녔어요.
그러다보니 머리속을 지배하더라구요 발정이 제대로 나서 밤에 꼭 나가야지 생각하고 자고 일어나서 준비했습니다.
일단 종로로 가서 택시를 잡으려 하는데 너무 긴장이 돼서 돌아갈까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긴장을 흥분으로 바꾸자해서 주변 화장실을 가서 ㄸ을 쳤어요 사정은 안하고 쿠퍼액이 속옷 살짝 젖을 정도로 치고 나오니 긴장감과 흥분이 동시에 오더라구요 심장 쿵쿵거려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택시를 잡고 목적지를 말하고 가는 동안 뭔가 기사님이 낌새가 없으면 괜히 전화하는척 다시 돌아가달라고 말하고 돌아오고 ....... 택시비 깨질 각오를 했어야했는데.......
그러다 한 택시를 탔습니다. 목적지를 말하고 화난척을 하는데 왜그러냐고 물어봐 주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놈이 만나자해서 만났더니 흥분만 시키고 바람맞히고 갔다"고 기사님이 당연히 기분안좋겠다고 이런날 근데 년이 아니고 놈이냐고 그러시는데 그때부터 심장이 2배로 뛴 것 같아요
그래서 내가 그쪽이라고 여기서 자주 보시지 않냐고 물어보니 알고는 있다고 그러시더라구요
말을 주고받는데 이미 아랫도리는 텐트치고있고 기사님도 보셨는지 화가많이 나있다고 말하시는데 이미 반 정신 나가서 그냥 뱉어버렸습니다 정말 죄송한데 차에서 자위해도 되는지...... 정액은 절대 안흘리겠다고 의외로 가볍게 허락해 주셔서 바로 바지에서 꺼내는데 바지에 있다가 에어컨 바람이 닿는데 그렇게 흥분한 적이 있었나 싶을정도로 두근거렸어요 제가 또 노포라 더 잘느껴서 한손으로 흔들고 한손은 빨면서 무아지경으로 했습니다. 그러다 기사님이 차를 멈추고 내려보라해서 내렸는데 인적드문곳으로 왔더라구요 자기는 차에서 보고있을테니 문열고 내려서 하라고, 차에서 내려서 바지 다벗고 기사님한테 보이면서 그냥 흔들었습니다. 막 흔드는데 기사님이 큽 하는 소리가 들리는데 그때 보여지고 있다고 실감이 나서 수치스럽기도 하고 사정했습니다. 사정하고 정리하고 다시 종로로 가서 지하철타고 집왔습니다. 물론 돈은 드렸구요 좀 각색이 있긴했지만 제 인생 가장 흥분된 일 중 하나입니다.
여담이지만 1번 가봤던 휴게텔 프린스갔다가 집가는 지하철에서 앉있는데 키작은 아저씨가 제옆으로 오더니 옆구리를 대놓고 푹푹 찌르더라구요 제가 이쪽이라고 알아서 하는게 아니라 그냥 추행하는 사람이었나봐요 너무 대놓고해서 사람들이 쳐다보는게 느껴져서 자리만 옮겼는데 지금 생각하면 같이 내려서 화장실이라도 갈 걸 그랬다 라고 생각이 자꾸 드네요